이미지 확대보기포항시 소재 미용 전문가들로 구성된 ‘손끝사랑 미용봉사팀’(원장 김기연) 미용사 5명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손끝사랑 미용봉사팀’ 김기연 원장은 “우리가 가진 작은 기술로 수용자들이 사회의 따듯한 정을 느끼고 새 삶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도소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포항교도소 안경수 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손끝사랑 미용봉사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