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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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및 수강생 초청 보호관찰제도 설명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보호관찰소는 5월 8일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 및 수강생들 7명을 초청, 보호관찰 제도에 대한 이해와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행사는 보호관찰 제도의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보호관찰 업무소개, 전자감독 제도 운영,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 집행 절차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법학전문대학원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정성수 부산보호관찰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법학전문대학원 수강생들이 보호관찰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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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감사해孝, 존경해孝, 사랑해孝’행사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보호관찰소는 ‘어버이 날’을 맞아 성남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감사해孝, 존경해孝, 사랑해孝’기념행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 했다고 8일 밝혔다.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의 폭을 넓히고자 체형 측정, 두피&마사지, AI를 활용한 청춘사진 만들기, 기념품 전달 등 다양한 체험과 정서적 교류행사로 진행됐다. 성남보호관찰소 참가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행사 전 체험 부스 설치, 기념품 포장은 물론 행사 중 어르신 안내와 부축 등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지관 관계자는 “평소에도 성남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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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안은지 부장판사 일행, 춘천소년원 방문 업무협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소년원은 5월 8일 춘천지방법원(법원장 김재호) 안은지 부장판사를 비롯한 조사관 등 5명이 춘천소년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안은지 부장판사 일행의 이번 방문은 보호처분 집행기관인 춘천소년원의 기관현황 및 처분 집행 관련 업무협의. 교육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보호처분결정 등에 참고하기 위해서다.소년부 판사 일행은 도서관과 독서실, 교육과제물 전시장 등 재건축 등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교육시설을 둘러 보고 보호소년들에게 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컵라면)을 전달했다.안은지 부장판사는 “제가 소년부 업무를 맡아보면서 법원의 역할뿐만 아니라 소년원 등 여러 기관과의 협업이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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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7개 교정기관 수용자 총 249명 검정고시 합격
법무부(장관 정성호)는5월 8일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전국 47개 교정기관 수용자 총 249명(중졸 30명, 고졸 219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특히 만델라 소년학교 소년수형자 26명 전원이 합격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2024년 제1회 검정고시(매년 2회 실시) 이래로 지속되어 온 ‘5회 연속 전원합격’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는 결실로, 현재까지 만델라소년학교의 검정고시 누적 합격자는 총 130명에 이른다.이러한 성과를 이끌어 낸 만델라 소년학교는 서울남부교도소 내에 설치된 소년수형자 전용 교육시설이다. 이곳은 학업이 중단된 소년수형자들이 배움을 통해 과거를 성찰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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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년원, 검정고시 8명 전원 합격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한길학교(제주소년원)는 지난 4월 4일에 치러진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발표 5.8.)에 8명이 응시, 전원이 합격(중졸 2명, 고졸 6명)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검정고시 결과는 제주한길학교 선생님과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제주지부 퇴직 교원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수업 지도와 더불어 학생들이 시설 내 스터디카페(학습공간)에서 자율적으로 학습을 하며 학업에 정진한 결과 이뤄낸 성과이다.제주한길학교 이용재 교장은 “앞으로도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에게 학력 취득과 진학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장래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라고 했다.한편 제주한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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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 33명 검정고시 최종합격 쾌거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광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시행된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발표 5.8.)에서 보호관찰 대상자 33명 최종 합격과 27명 과목합격의 쾌거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학업 중단으로 진학이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대상자들에게 검정고시 합격은 새로운 삶의 의지를 다지는 도전의 결실이다. 이는 단순히 학력 취득을 넘어 당당한 사회인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며, 궁극적으로 재범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광주보호관찰소는 학습 교재와 수강권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교육 자원 연계를 병행하며 학업 중단 후 공부에 거부감을 느끼던 대상자들을 포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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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행복재단 희망 나눔 물품 기증 받아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5월 8일 위기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민일영)으로부터 ‘청소년 아웃리치 지원사업’ 일환으로 라면, 컵밥 등 160박스의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며 심사원에 머물고 있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퇴원 후에도 건장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연정 청소년행복재단 팀장은 “잠시 실수를 했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사회의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심사원 생활이 단순한 수용의 시간이 아닌,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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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26년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 총 187명의 소년원 학생 합격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5월 8일 발표된 2026년도 제1회 중졸·고졸 검정고시(4.4.)에서 총 187명(중졸24, 고졸163)의 소년원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2025년 제1회 78.4% → 2026년 제1회 92.6%로 14.2%P 높았다.소년원은 이제 학업의 공백을 채우고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성장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합격률 증가는 검정고시 특별반을 통해 밤낮없이 학업에 매진한 학생들의 의지와 이들을 이끌어준 교사 및 자원봉사자의 헌신이 함께 일궈낸 희망의 결과물이다.특히 법무부는 지난 2025년 하반기 전국 8개 소년원에 태블릿PC가 완비된 ‘스마트 스터디룸’을 조성했다. 이는 학생들이 기존의 수동적인 수업방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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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외,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 순직소방·경찰 가족에 카네이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어버이날 기념식에 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어버이 그 사랑의 날개로 우리라는 꽃을 피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나라와 자식을 위해 헌신한 부모에 감사과 공경을 전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 가운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다 순직한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감사와 함께 위로의 뜻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KTV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문진영 사회수석,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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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물가속 ‘매점매석’ 처벌 강력 경고... "부당이익 취하려다 큰코다쳐"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중동 사태의 장기화 상황 속에서 일각에서 자행되는 매점매석 행위와 관련해 강력한 처벌과 대응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린다"면서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로,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한다"며 "필요적 몰수, 즉 몰수·추징이 의무라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제 비정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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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따뜻한 동행으로 위기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희망 심어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는 5월 7일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과 김진곤 비전1동 주민자치회장이 위기 상황에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을 공동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보호관찰소협의회는 보호관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돕고 지역사회 내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 민간 자원봉사 단체이다.이종숙 보호관찰위원은 평택 보호관찰위원 최초로 법의 날 기념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베테랑 봉사자로서 평소에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선도와 자립 지원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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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상반기 보호관찰 민관협역위원회 정기회의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5월 7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범죄예방활동과 보호관찰업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보호관찰소 직원과 보호관찰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이다.이번 민관협력위원회에서는 2026년 분기별 보호관찰위원의 활동실적 점검과 모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범죄 예방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생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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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청년과 중장년 대상 '부산항 검수 인력양성' 교육 추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해양산업특화고용센터는 부산광역시중구청, 중장년내일센터, 한국검수검정협회 및 부산지역 주요 검수기업과 협업으로, 해양산업 현장에 필요한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교육부터 채용까지 연계하는 「부산항 검수 인력양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검수 업무는 선박화물, 특히 컨테이너의 수량과 상태를 확인하는 항만 현장직무로 실외 근무와 교대근무 등 현장 특성이 뚜렷해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적합한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023년 2,315만TEU, 2024년 2,440만TEU, 2025년 2,488만TEU로 증가하는 등 검수·하역 관련 현장 인력수요도 지속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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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학회-하이, 상담과정에 디지털 치료제 도입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회장 김장회)와 주식회사 하이(대표이사 김진우)는 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기기와 마음 건강 측정 도구를 상담 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람들이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보다 쉽게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상담학회의 교육을 이수한 ‘인증 상담사’는 범불안장애 디지털 치료기기인 ‘엥자이렉스 플러스®’를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하이가 개발한 ‘엥자이렉스 플러스®’는 수용전념치료(ACT)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불안 증상 완화에 임상적 효과가 검증돼 식약처 품목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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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보호관찰소, 인권보호 최우수 보호관찰기관에 선정
법무부(장관 정성호) 성남보호관찰소는 최근 인권보호상황 평가에서 ‘2025년 하반기 인권보호 최우수 보호관찰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인권보호상황 평가는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등이 추진하는 인권보호 상황, 정책 및 제도 등을 점검·평가하기 위해 연 2회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2025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전국 58개 보호관찰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보호관찰 대상자의 경제·취업지원, 사회봉사 대상자 주말·휴일 탄력 집행율, 모범적 인권보호 사례 등 주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과 우수사례 실적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성남보호관찰소는 창의적 모범 인권 사례,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 인권교육 실적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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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의정부청소년꿈키움센터, 청소년 법캠프 진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의정부청소년꿈키움센터(의정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5월 8일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인 ‘꽃마리’ 재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법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법캠프는 초·중·고교 학생 및 교사,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아동·사회복지시설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통 및 공감 증진을 통한 관계 회복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학교폭력예방교육, 가족관계회복, 사제소통증진 등을 위해 진행하는 맞춤형 과정으로 개청 이래 꾸준히 진행돼 왔다.교육에 참석한 학생은 “선생님이 체험활동을 통해 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재미있었고, 수업을 들으면서 왜 법이 중요한지, 왜 지켜야 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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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네덜란드 입양인의 48년 전 이별 모녀 상봉 만남 행사 가져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이봉균)는 지난 4일 오후 1시 해운대경찰서 직무교육장에서 네덜란드 입양인의 헤어진 가족찾기 만남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미혼모였던 입양인의 모는 1978년 6월 1일 부산 금정구소재 한 의원에서 입양인을 분만 후 양육의 어려움을 느끼고 생후 3개월된 입양인을 네덜란드로 입양 보냈다. 입양인은 생모를 찾기 위해 지난 3월말 입국, 해운대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48년전 이별한 생모를 찾고 싶다며 도움을 요청했고, 서부경찰서와 협업을 통한 소재수사로 입양인의 생모가 현재 부산 서구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해운대경찰은 입양인의 귀국 하루 전 극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통역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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