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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따뜻한 동행으로 위기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희망 심어

이종숙 보호관찰위원과 김진곤 비전1동주민자치회장 기부

2026-05-08 12:06:10

(사진제공=평택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평택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는 5월 7일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과 김진곤 비전1동 주민자치회장이 위기 상황에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을 공동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보호관찰소협의회는 보호관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돕고 지역사회 내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 민간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종숙 보호관찰위원은 평택 보호관찰위원 최초로 법의 날 기념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베테랑 봉사자로서 평소에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선도와 자립 지원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될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평택보호관찰소(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의 자립과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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