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옛 용산 정비창 부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 일대를 AI, 로보틱스, 바이오, K-방산, 디지털 금융 등 5대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엔 AI 허브는 유엔 전문기구 등의 AI 관련 기능·부서가 상호 협력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정 후보는 이 곳을 법인세 감면, 비자 및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지정해 관련 연구소·스타트업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글로벌 벤처캐피탈(VC)을 용산에 유치하고, 정부와 협력해 용산을 AI 특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용산리츠(REITs)를 조성해 개발 수익은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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