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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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방한 통해 한미동맹 재확인하겠다"
미국 국무부는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의 5∼6일 한국 방문에서 "한국 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매슈 밀러 국무무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블링컨 장관이 4∼9일 한국, 일본, 프랑스를 순방한다고 발표하면서 방한 의미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밀러 대변인은 블링컨 장관의 방한 협의 계획에 대해 "양국이 전세계적 도전에 대해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중요한 협력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그는 또 "블링컨 장관은 미국과 한국이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번영하는 인도-태평양과 한미일 3국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적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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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미래 성장 동력 확보해 경쟁력 강화할 것”
신협중앙회는 2일(목)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대전에 위치한 신협중앙회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도전 과제를 돌아보고, 새해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 신년사 시작에 앞서, 김 회장은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희생자 가족과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했다. 김윤식 회장은 “지난해 금융시장 불안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조합의 건전성과 수익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자산 성장을 유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중앙회의 신용사업과 공제사업 또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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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웰컴금융그룹
<웰컴에프앤디>◇ 사장 승진 ▲손대희 ◇ 상무이사 승진 ▲전략경영실 강슬기 <웰컴크레디라인>◇ 사장 승진 ▲ 베트남 현지법인 문영소 ◇ 이사 승진 ▲ 라오스 현지법인 이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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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진투자선물
◇ 승진 <이사대우> ▲컴플라이언스팀장 김차진 ▲IT운영팀장 황성욱 ◇ 전보 ▲E-Biz팀장 원동철 ▲스마트채널팀장 최은창 ▲국제영업팀장 안준성 ▲상품운용1팀장 이용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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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진자산운용
◇ 승진 <수석> ▲주식운용2팀장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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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진투자증권
◇ 승진 <이사대우> ▲경영인재전략팀장 하승우 ▲업무운영팀장 장재영 ▲대체투자분석팀 권해순 <부장> ▲해외주식팀장 김강남 ▲위워크프론티어지점장 안상현 ▲컴플라이언스팀 황수정 ▲법인영업팀 이준규 ▲CM팀 김병준 ◇ 전보 ▲대방동지점장 최우석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3센터장 마남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WM센터장 고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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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종문 비상임이사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김종문(62) 전 부산시 수영구의회 의원을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3일,밝혔다. 경남 거제 출신인 김종문 비상임이사는 동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수영구협의회장, 수영구의회 의원 등을 거쳐 망미동장학회 이사로 재직 중이다. 기초의회 의정활동 경험 등을 바탕으로 관리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임명되는 관리원 비상임이사는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하여 경영진에 대한 견제‧감시와 조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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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내년 기후변화로 수산물 생산량 불확실성 확대”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어황 변화 등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짐에 따라 수산물 총생산량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수협중앙회 산하 수산경제연구원(수경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도 수산산업 및 어가 경제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수경원은 내년 수산물 총생산량은 361만 t으로 올해 예측치(367만 t)보다 6만 t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이는 고수온, 어황 변화, 양식수산물 폐사 등 기후변화 영향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했다.지난 2021년까지(539만 t) 상승세를 보였던 수산물 소비량은 2022년(497만 t)을 기점으로 감소한 이후 정체됐고, 내년(490만 t)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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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성금 1억원 기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일, 지난달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한국수자원공사 ‘기부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 나눔으로 조성된 ‘사랑의 끝전 기금’을 모아 마련됐다. 이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는 무안공항에 1.8리터의 병물 4608병 가량을 지원하며, 유가족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사고의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수자원공사도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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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 기탁..."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 동참"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과 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강흥구)은 지난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에 동참했다. 공단은 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에 참여하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여규 복지이사는 “여객기 사고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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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25년 승진인사 단행
안랩이 1월 2일(목) 판교 안랩 사옥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승진인사를 단행했다.안랩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 행사에서 강석균 대표는 글로벌 경제 및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사업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기 위한 2025년 경영방침 및 중점과제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강석균 대표는 기존에 실행 중인 ‘안랩 ReGenerate PLUS(리제너레이트 플러스)’ 경영방침을 유지하며, 변화하는 내외부 환경에 대한 기민한 대응 체계를 지속할 것을 제시했다.또한, 경영방침에 맞춰 ▲WORLD CLASS(월드 클래스) 기업 도약 ▲AI 확대 적용 ▲차세대 보안 모델 고도화 ▲세일즈 전략 고도화 ▲지속가능한 성장 및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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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성금 2억원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한수원은 3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또, 김성면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한빛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사고 발생 직후 무안국제공항에서 세면도구, 수건 등 긴급구호 물품 등을 유가족들에게 전달하며 마음을 나눴다. 한편, 재난재해 시 이재민 및 봉사자의 식사를 위해 한수원이 경주시에 기부한 ‘사랑의 안심밥차’도 무안국제공항에 긴급출동해 3000인분의 식사를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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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지방 분양시장 위축에도 인기 여전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방의 대단지 아파트는 굳건한 인기를 보이며 선방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지방 청약경쟁률 상위 5곳 중 3곳이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로 나타났다. 이들 단지는 침체된 시장 속에서도 모두 두 자릿수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같은 기간 지방에서 분양한 대단지 아파트의 전체 청약경쟁률은 11.64대 1로, 1,000가구 미만 단지의 청약경쟁률(3.24대 1)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대단지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를 반영하듯 매매가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지난 12월 기준 지방 아파트 규모별 3.3㎡당 매매가는 △30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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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공익사단법인 정, 제7회 바른 의인상 시상식 개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고영한)은 제7회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의 김옥란 센터장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김 센터장은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은둔생활을 하거나, 청소년기 아픔을 겪고 사회와 단절한 청년들에게 공동생활 및 교류를 통해 자립심을 회복하도록 돕고, 고립·은둔 청년을 둔 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60여 명의 청년이 푸른고래 리커버리 센터에서 공동생활과 교류를 통해 자립심을 키우고 독립에 성공했으며, 80여 명의 부모가 자녀 문제로 김 센터장을 찾았다. 현재 푸른고래 리커버리 센터에는 청년 8명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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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외국인 대상 AI 한국어 교육 서비스 ‘씽크빅 토픽’ 출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준비하는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위한 AI 학습 서비스 ‘씽크빅 토픽(thinkbig TOPIK)’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씽크빅 토픽은 학습자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과 피드백을 통해 TOPIK 시험 성적 향상을 위한 최적의 AI 학습법을 제시하는 언어학습 솔루션이다. TOPIK 1급부터 6급까지 모든 단계에 맞춰 12가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웹(PC&모바일)과 모바일 앱(APP)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구독형 서비스다. 웅진씽크빅은 서비스 웹 버전을 선공개하고 앱 버전은 이달 초 추가로 오픈한다.특히, 학습 시작 전 ‘AI 레벨 테스트’를 통해 TO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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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수백억원대 전세사기 '건축왕' 3번째 사건 내달 첫 재판
450억원대 전세사기 혐의로 2건의 재판을 받고 있는 이른바 '건축왕'이 80억원대 전세사기 혐의로 3번째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이 다음 달 열린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남모(63)씨 등 일당 29명의 사건은 인천지법 형사17단독 김은혜 판사에게 배당돼 다음 달 17일 오전 인천지법 322호 법정에서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남씨 일당은 지금까지 총 536억원(665채)대 전세사기 등 혐의로 3차례 나눠 재판에 넘겨졌다. 남씨는 과거 인천과 경기도 일대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2천700채를 보유해 '건축왕'으로 불렸다. 남씨 일당으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 4명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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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성 단과 전문 '두각', 2025년 중3∙고1 대상 K수학 정규반 특강 모집
강남대성이 대치동에 만든 수능, 내신, 논술 단과 전문학원 두각이 올해 중3, 고1이 되는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K수학’ 정규반과 특강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두각의 ‘K수학’은 강호길 원장, 이종완, 신재훈, 최종현, 오태형 강사 등 강남대성과 두각의 수학과 대표 강사들의 현장 강의로 진행한다. 공통수학 정규 강좌와 확률과 통계, 미적분, 대수, 기하, 서술형 공통수학 등 특강 강좌가 개설돼 있으며, 대치동에 위치한 두각 K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특강 강좌는 수업 당일 클리닉을 통해 학습에 대한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두각의 ‘K수학’은 상담원장과의 생활, 학습 상담은 물론, 학부모 입시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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