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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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경영진, 떡국 나눔 봉사활동 실시
호반그룹 경영진이 설날을 앞두고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섰다. 호반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까리따스 사랑의 식당을 찾아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경영진과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부회장,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 등 호반그룹 경영진과 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호반그룹 경영진은 서초구 관내 어르신 130여명을 초청해 아침부터 식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조리한 떡국을 배식했다. 떡국과 함께 제육볶음, 과일, 음료 등도 대접했고, 배식 후 설거지와 내부 청소 등 뒷정리를 도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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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급행열차 타보자”…GTX-A·B·C 연장 수혜 분양은?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B·C노선 연장안 발표로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3월 GTX-A노선 수서~동탄 구간이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GTX-A노선은 동탄에서 평택까지 연장된다는 내용까지 발표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경기 남부권에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기 때문이다.아울러 GTX-B와 GTX-C노선 구간도 연장됐다. GTX-B는 인천대~마석에서 가평, 춘천까지 노선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강원까지 약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GTX-C의 경우 덕정~동두천, 수원~아산까지 노선이 더 연장된다. 경기 북부권과 충청권까지 서울생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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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수도권 분양가, ‘전용 59㎡’ 새 국민평형 되나?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격이 치솟자, 가격 합리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소형 평형의 인기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지난해 수도권 분양가는 큰 폭으로 올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12월 수도권 평당 분양가는 2434만41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82%(314만1600원) 올랐다. 지난 2022년 분양가 상승률이 1.48%(31만200원)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이러한 분양가 상승 흐름에 수도권 일부 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 가격이 10억원에 준하거나 웃돌면서 비싸다는 인식이 점점 고착화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 광명에서 분양한 3개 단지의 전용 84㎡는 10억~12억원 선에 공급돼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다. 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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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분양가, 1년새 25.75% 껑충…분양가 확정된 알짜 단지는?
경기지역 분양가가 1년 새 25.75%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 상반기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는 요소까지 늘어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가가 이미 확정된 단지에 쏠리고 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도시보증공사의 ‘민간아파트분양시장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경기 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15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5.7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14.82%, 서울은 17.35%, 전국 12.29% 상승했다.경기지역의 분양가 상승세가 유독 거센 가운데, 3월 기본형 건축비 고시까지 예정돼 새 아파트의 분양가는 계속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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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순위 청약자 1년새 5배 급증…대구는 -99% 폭락
전국 광역시 청약 시장 분위기가 양극화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총 108만5104명이 1순위 청약을 접수했다. 전년(112만2418명) 대비 96.6%로 3만7314명이 줄어든 수치다. 그 중에서도 광주가 4682명에서 2만4563명으로 1년 사이 청약자가 약 5.24배로 늘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단지별로 살펴보면 1순위에 7893명이 접수한 상무센트럴자이를 비롯해 위파크마륵공원(5639명), 교대역모아엘가그랑데(4337명), 위파크더센트럴(2312명), 운암산공원우미린리버포레(2301명) 등이 1000명 이상을 접수시키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원특례사업이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광주를 포함해 서울(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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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 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1일오전 10시 33분경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성연리 350-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3), 진화인력 61명(전문진화대 15, 공무원 6, 소방 40)을 신속히투입하해 진화중에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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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매칭 그랜트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 기탁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관내 조손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가운데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기탁했다. 31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과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날 기탁한 1억원은 서울시 관내 조손가정의 노후 거주지의 리모델링과 같은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칭그랜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로 HDC현대산업개발 각 임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금액을 모아 회사가 이와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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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옥석가리기’ 심화…분상제 단지에 청약자 몰려
지난 2023년은 부동산을 비롯한 전반적인 경기가 주춤하면서 수요자들의 소비는 매우 신중하게 이뤄졌다. 분양시장의 경우 보유가치가 높은 물량에 청약하는 옥석 가리기가 성행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서울을 제외한 2023년 전국 분양 아파트 217개 단지의 1순위 청약 결과를 분석한 결과, 1대 1의 경쟁률을 채우지 못한 곳이 104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계속된 분양가 인상 등의 이유로 청약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전체 물량의 절반에 가까운 단지들에서 대량 미달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반면, 가격 경쟁력을 갖춘 분양가상한제(이하 분상제) 적용 단지에는 소비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분상제 적용 단지(5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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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이 곧 가치”…‘외관 특화’ 아파트에 수요 발길 지속
아파트 시장에서 외관 특화 설계가 그 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대가 됐다. 특히 최근 시장에서는 입주민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높이는 것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면서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외관을 차별화한 아파트는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나고, 조망권 확보와 실용성,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지는 것이 장점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높은 인지도와 상징성을 갖추게 된다.그렇다보니 특화된 외관 디자인을 갖춘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외지인들도 단지명만 들으면 “아 거기 알지”와 같이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곤 한다.대표적으로 서울 강남권에서 한강과 어우러지는 외관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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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어르신이 걱정되신다면, 119에 신고하세요"
부산 북부소방서는 설연휴간 소방서 건물과 구급차를 활용해 ‘관내 독거 어르신의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를 안내한다고 1일 밝혔다.독거 어르신에 대한 주의깊은 관심과 유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기 위해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3동은 65세 이상 1인 가구의 증가율은(2000년 대비 65,800%) 전국 1위이며, 북구 금곡동은 65세 이상 1인 가구 수가 전국 1위(3,500가구)이다. 최근에는 명절 연휴가 길수록 오히려 독거 노인들과 사회와의 단절이 길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김정식 북부소방서장은 “독거 어르신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북부소방서의 역할을 고민해보았다” 며 “명절 기간동안에도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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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설 명절 전후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등이 설 명절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거나 호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및 입후보예정자 등에게 설 명절 관련 공직선거법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맞춤형 사전 안내·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선거법을 위반해 명절 선물을 수수하거나 식사를 제공 받는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제공 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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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폐알루미늄 수거업체 근로자 사망
1월 31일 오전 9시 18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폐알루미늄을 수거·처리하는 OO공장 내에서 폐기물 하차 작업 도중에 근로자 A씨(30대· 남)가 집게차 마스트와 화물적재함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현장 CCTV등 토대로 사업주 과실여부 조사 예정이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여부는 노동청에서 판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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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병만(유한양행 경영관리본부장)씨 장모상
▲ 심유섭씨 별세, 이병만(유한양행 경영관리본부장)씨 장모상=31일, 파주 메디인병원 장례식장, 발인 2월 1일. 031-570-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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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석각(팬오션 벌크영업3본부장) 씨 부친상
▲ 장기복씨 별세, 장석암·장석각(팬오션 벌크영업3본부장)씨 부친상=30일, 충남 예산군 청담장례문화원 VIP실, 발인 2월 2일 오전 8시, 장지 홍성추모공원. 041-33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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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4억원 상당 도서 전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4억원 상당의 희망도서를 기부하며 새해 들어 첫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교원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도서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솔루토이 등 빨간펜 대표 인기 전집으로 구성된 아동도서 900세트를 전국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총 300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 및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도서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교원그룹이 지원한 도서는 약 50만 권이다. 2024년에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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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마사회
■ 본부장급 △ 경영관리본부장 추완호 △ 경마본부장 송대영 △ 제주본부장 박계화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엄영석■ 실처장급 △ 경마관리처장 유병돈 △ 비서실장 황보석■ 부장급 △ 경영관리부장 김대헌 △ 건전화사업부장 윤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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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전국 수협·어업인과 대대적 어장 정화 펼친다
수협중앙회는 어장을 회복하고 바다 환경 정화를 위해 연간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회원조합과 어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희망의 바다 만들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운동은 수협중앙회가 지난 2007년부터 회원조합과 어촌계 어업인들이 함께 펼쳐 온 대표적인 공익사업이다.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수산자원 조성·회복, 바다환경 유지·개선, 개발행위 저지·대응을 목표로 △수산 종자 방류 △침적 폐어구 수거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거 △바닷속 바닥갈이·물갈이 △유해생물 퇴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바다식목일(5.10)’, ‘바다의 날(5.31)’, ‘국제 연안정화의 날(9월 셋째 토요일)’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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