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전국 저소득층 청소년 위한 ‘제11회 희망드림장학금’ 전달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0일부터 31일에 걸쳐 전국 저소득층 중학생 대상 ‘제11회 자생 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19개 자생한방병원이 참여했으며, 해당 기간 19개 병원이 자체 일정에 맞춰 총 38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장학생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의 열정이 뛰어난 학생들로, 각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각 50만원씩, 총 19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학업을 위한 교재비·교내활동비·학원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자생
-
[인사] 보령
◇ 상무 승진▲ 재무본부장 노장욱 ▲ 병원본부장 배상호 ▲ 안산생산본부장 김관호 ▲ 예산생산본부장 유은종 ▲ 윤리경영실장 손장완
-
웅진씽크빅, 신규 어린이 지식그림책 ‘꼭알지’ 시리즈 출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유초등 학생들을 위한 신규 아동 지식그림책 ‘꼭알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꼭알지는 ‘꼭 알아야 하는 지식만 골라 담은 그림책’의 준말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8개 교과 영역 종합지식을 총 40권 구성의 단행본에 담은 교육 그림책이다. 시리즈에는 현재 중국, 멕시코, 대만, 홍콩 등 교육열이 높은 다양한 국가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인기 도서가 포함됐다.특히 시리즈 40권을 모두 초등 전학년 교과와 연계하고, 개정 교과 과정을 반영해 국내 학교 수업 예·복습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으로 기획했다. 또한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를 돕기 위해 그림책 내용을 기반으로 권말에
-
에듀윌, 1월 중순 손해평가사 온라인 강좌 론칭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신규 자격증 ‘손해평가사’ 온라인 강좌를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에듀윌은 1월 중순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손해평가사 ‘25+26 무한패스’와 ‘2025년 환급 무한패스’ 인강 상품을 최대 8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0만원 백화점상품권(3명) ▲5만원 백화점상품권(6명) ▲구전 녹용(3명) ▲정관장 홍삼(3명) ▲공학용 계산기(1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70명) 등 1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손해평가사는 자연재해, 병충해, 화재 등으로 인한 농업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평가하여
-
제주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부여 법안 국회 논의
제주 남방큰돌고래와 관련 기업에 부여하는 법인처럼 특정 생물종에 법적 권리를 부여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제주도는 국회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이 지난달 31일 이 같은 내용의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전했다. 개정안은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보호해야 하는 특정 생물종, 생태계, 자연환경 등을 생태법인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고, 이들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인격을 부여받으면 기업이 국가·개인 등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듯 동식물도
-
[인사] DS투자증권
<승진> ◇이사▲ 자금팀장 김정훈 ▲ 프로젝트금융팀장 정주영 ◇부장▲ 결제업무팀장 박 수 ◇차장▲ 인사팀장 김정우 ▲ 인사팀 김나리 ▲ 주식운용팀 이창학 ▲ 총무팀 신성만 ◇과장▲ 기업분석팀 조대형 ▲ 파생상품운용팀 박강연
-
[인사] KR투자증권
<신규채용> ▲ 기업금융본부 정성호 본부장/상무▲ 개발금융팀 이희성 이사
-
[부고] 민기호(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h1 class="tit" style="margin: 0px 0px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variant-alternates: inherit; font-variant-positio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36px; line-height: 44px; font-family: "Spoqa Han Sans Neo",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optical-sizing: inherit; font-size-adjust: inherit; font-kerning: inherit; font-feature-settings: inherit; font-variation-settings: inherit; letter-spacing: -1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최수현(향년 91세)씨
-
경찰 제주항공 참사 수사본부, 무안공항 관제탑 등 압수수색
경찰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수사본부를 마련한 가운데 무안항공 등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본부장 나원오 수사부장)는 2일 한국공항공사 무안국제공항 담당 부서 사무실과 관제탑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참사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으며 부산지방항공청 무안출장소, 제주항공 서울사무소 등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
경찰, 수강료 3400만원 받고 잠적한 김포 필라테스 학원장 수사
경기 김포 한 필라테스 학원의 원장이 회원들로부터 수강료 수천만원을 받은 뒤 잠적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김포경찰서는 김포 모 필라테스 학원의 회원들이 사기 혐의로 원장 A씨를 잇따라 경찰에 고소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관련 고소장 37건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각 회원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7만∼250만원 수준으로, 총 3천400만원에 달한는 것으로 전해진다.
-
[인사] ㈜빙그레
[승진]본부장생산담당 박병구(朴炳玖)상무BD팀장 한만준(韓萬俊)
-
군포 아파트 13층서 화재로 1명 심정지·3명 부상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2일 오전 5시 15분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후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비령)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오전 6시 5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불이 난 가구에서 거주하던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졌고 옆집 거주자 등 3명도 연기흡입 등으로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갯바위에 고립된 10대들 구조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10대 남녀가 고립됐다가 해양경찰이 출동해 구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인천해양경찰서는 전날 오후 3시 46분께 중구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A(15)군과 B(15)양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된 뒤 출동해 고무보트로 20여분 만에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두 사람은 걸어서 갯바위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불어난 밀물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경은 밝혔다.A군과 B양 모두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
치매 아버지 폭행 살해 50대 아들 현행범 체포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홧김에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0시 10여분께 충남 서산시 한 빌리에서 함께 살고 있던 아버지(80대)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자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A씨는 경찰에 "제가 사람을 죽였다"고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이 집 안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
'"나라도 평안하고 모두가 행복하길"…새해 첫 일출에 담은 소망
"나라도 평안하고 사람들도 행복하고, 하여튼 올해는 좀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가."연합뉴스에 따르면 2025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께부터 서울의 해맞이 명소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 인근에는 해돋이를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다.아내와 함께 남산타워에 오른 배창성(57)씨는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사고도 없고 정치도 조용하고 경제도 좋아졌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송파구에 사는 배씨는 평소 집 근처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았지만 이날만큼은 서울에서 해돋이를 잘 볼 수 있는 곳을 찾았다고 했다.12·3 비상계엄 사태부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까지 2024년이 혼란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 온 시민
-
제주항공 사고기 영국 보험사 조사인, 현지 조사 착수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해 영국 보험사 측도 현장 조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1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외국인 관계자가 제주항공 관계자와 함께 사고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진입했다.이 인물은 자신을 '영국인'이라고만 밝혔으나, 연합뉴스 취재 결과 영국 보험사의 기체 사고 조사인으로 확인됐다.사고 항공기는 총 10억3천651만 달러 규모의 항공보험에 가입돼 있다.5개 보험사가 항공보험을 공동으로 인수했으며 항공보험의 99%는 영국 악사XL에 재보험이 가입돼 있다.이에 따라 영국 보험사 측 기체 사고 조사인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풀이된다.국토부는 "보험사 측 사고조사인 방문은 사전 협의된 사항은 아니다"며 "자세한 경위는
-
SKY 수시 미충원 정시 이월 이원 279명…작년보다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SKY)의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전년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2025학년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수시모집에서 정원을 채우지 못해 정시로 이월된 인원은 총 279명(인문, 자연, 예체능 정원 내외 전체)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이는 2024학년도 337명보다 58명 적은 숫자로 이월 인원은 연세대가 131명으로 전년(197명)에 비해 66명 줄었다. 고려대는 99명, 서울대는 49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명, 1명 늘었다.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은 세 학교 합산 143명을 수시에서 선발하지 못했다. 전년보다는 3명 늘었는데 반해 자연계열은 61명 줄어든 128명이 이월됐다.자연계열 이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