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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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재단, 취약계층에 1억원 난방비 지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MG새마을금고 재단)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일부터 사회복지시설 32개와 취약계층 119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 1억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인 32개의 사회복지시설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취약계층 119가구에 대한 지원도 병행한다. MG새마을금고 재단 신영열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 장기화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라 많은 이웃들이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MG새마을금고 재단의 작은 정성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돕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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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캐피탈, 설 맞이 지역사회 봉사 나서
DGB캐피탈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DGB캐피탈 본사가 소재한 서울 중구지역의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청소년 가구와 어르신 가구 총 112가구에 육류, 과일 등 식료품을 제공했다. 아동·청소년 가정에는 건강한 식재료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 가구는 홀로 설을 맞이하는 1인 가구에 외롭지 않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DGB캐피탈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준비했으며,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면서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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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성주영(전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씨 부친상
▲성재남씨 별세, 성하영·주영(전 산업은행 수석부행장·LK그룹 부회장)·순영씨 부친상, 최순례·최예우씨 시부상, 곽성호씨 장인상 = 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조문은 8일 오후 2시 이후부터 가능), 발인 10일 오전 7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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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설맞이 취약계층 아동 가정 지원 사회공헌 실시
하이투자증권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사장과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권역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과 등 설 명절 물품 세트 40개(200만 원 상당)와 가족 여행 지원금(13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과 지원금은 복지관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하여 즐거운 명절 나기와 가족 여행을 지원한다. 가족 여행 지원금은 약 30가정의(1인당 12만원) 여행 지원에 활용될 계획으로 대상 가정은 1분기 중으로 선정한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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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최종합격자 395명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395명을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일반모집 34과목 387명과 장애 모집 6과목 8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 합격자 608명 가운데 교수·학습지도안 작성과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 면접, 실기 평가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남녀 비율은 남자 31.9%(126명), 여자 68.1%(26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남자 비율이 2.2% 늘어났다.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온라인채용(중등임용)’ 사이트에서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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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본동파출소, 설 명절 학대피해 아동 후원품 전달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2월 8일 울산본동파출소 후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설명절 후원품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본동파출소 김금봉 소장은 “설명절을 맞아 30여명의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식료품, 과자류, 생필품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대피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울산지역 남구, 울주군에 거주하는 학대피해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및 아동학대예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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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경협 관련 합의서 일방적 폐기... 관련 법안도 폐지
북한이 남북 경제협력과 관련된 법안을 폐지하고 남북 간에 체결된 경협 관련 합의서도 일방적으로 폐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0차 전원회의가 진행됐다고 8일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북남경제협력법,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과 그 시행규정, 북남경제협력 관련 합의서들의 폐지가 의안으로 상정돼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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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가 3,5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약 100kg 압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지난 1월 15일 오후 8시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한 7만5천 톤급 국내선적 화물선 A호에서 약 33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시가 3,5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약 100kg을 압수했다고 8일 밝혔다. 코카인은 필로폰·헤로인과 함께 3대 마약류로 알려져 있다. 해경은 브라질에서 출항하여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경유, 한국으로 입항한 A호에서 ‘자체 수중선저 검사 중 씨체스트(sea chest, 선박의 운항에 필요한 해수를 공급하기 위해 선저 밑부분에 해수가 유입되도록 만든 공간)에서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질이 은닉된 가방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남해해경청 수사과장(총경 박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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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대구경찰청장,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격려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청장이 설명절을 맞아 2월 7일 오후 동부서 동대구지구대 및 중부서 서문지구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월 12일까지 추진 중인 특별방범활동 추진상황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동부서는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터미널 및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을 관할하고 있어 명절 전후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가용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통소통을 확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중부서는 관내 귀금속 골목, 클럽골목, 서문시장을 관할하고 있어 범죄 취약지와 시간대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형사활동을 전개, 명절 기간 중 평온하고 안전한 치안상태를 확보키로 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직원들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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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남해해경청장, 부산 자갈치 수산시장 설 민생현장 살펴
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7일 오전, 민족 대명절 설 연휴를 맞이해 부산 자갈치 수산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을 살폈다.이날 채 청장은 남해청 직원들과 함께 상인들을 비롯한 수산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얼어붙은 수산시장의 활기를 불어넣고, 상인들의 어려움도 들으며 격려했다.이어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한 뒤 상품권 환급행사도 체험하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에 나섰다.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살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탰으면 한다. 남해해경 전 직원은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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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가져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는 7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6명과 일반인 1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킨 자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지난 10월 27일 온양읍 소재의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가 발생했다. 응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119로‘숨을 안쉰다’고 신고한 아내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아들 그리고 특별구급대의 적절한 응급상황대처로 환자는 자발 순환을 회복했고 큰 장애 없이 현재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이씨는“저는 가족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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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한장학금 및 지원금 전달
경남경찰청장(청장 김병우)은 2월 7일 청 내에서 김병우 경남경찰청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경남경총 회장) 등이 참석해 경한장학금 및 지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경한코리아가 총 15명에게 200만원씩 3,000만원의 장학금과 지원금을 지원했다. 경남경찰청은 면밀한 심사를 통해 각종 범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와 다문화 가정 자녀 및 북한이탈주민 자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직‧사망 경찰관 자녀를 선정해 대상자를 경한코리아에 추천했다. 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이사는 “기업을 경영하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주위의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 주변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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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노조, 소방관 순직사고 기자회견…온전한 소방 국가직 마련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공노총 소방노조)과 소방을사랑하는공무원노동조합(이하 소사공노)는 2월 7일 용산 대통령실 일대에서 경북문경에서 발생한 소방관 순직사고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철저한 진상조사 및 처우개선과 근본적 구조적 해결방안인 온전한 소방 국가직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2020년 4월 1일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인사와 예산은 그대로 지방정부의 권한으로 남겨두고 신분만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하는 반쪽짜리 개혁에 그쳤다는 얘기다.또 정부는 반드시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상 생명의 위협과 희생이 동반될 수밖에 없는 특수성을 반영한 예우와 처우에 대해 특단의 방안을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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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분양’…2월, 서울 재개발·재건축 분양 단지는?
작년 금리인상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분양시장이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서울에서 선보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단지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우수한 분양 성적을 나타냈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분양 단지는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도심에 자리해 정주여건이 뛰어나고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은 원도심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이에 입주 후 교통이나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 조성을 기다릴 필요 없이 개선된 주거환경에서 이미 완비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만큼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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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아파트 입주물량 9만가구 감소…광주·대구·세종 ‘반도막’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올해보다 약 9만가구 줄어들 전망이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내년에는 총 24만4259가구의 새 아파트가 전국에 입주할 예정이다. 33만2609가구가 입주하는 올해보다 8만8350가구 줄어든 것으로, 지난 2013년 19만9633가구를 기록한 이후 약 12년만의 최저치다. 지역별로 보면 세종, 대구, 광주, 경북 등 네 지역의 물량이 올해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다. 올해 3616가구가 입주 예정인 세종은 내년에는 약 28.4%에 불과한 102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2011년 첫마을 아파트 입주 시작 이래 가장 적은 물량이다. 대구는 올해 2만3457가구에서 약 43.4%에 해당하는 1만192가구에 그칠 전망이며 광주도 올해 9386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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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곳곳 새 길 열리는 ‘교통호재 수혜 단지’ 관심
올해와 내년 사이 수도권 곳곳에서 신설선이나 연장선 개통으로 새 길이 열리는 곳들이 있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고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및 업계에 따르면 이 기간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을 비롯해 GTX-A노선, 신안산선, 별내선 8호선 연장선, 위례선 트램, 교외선 등의 여러 노선들이 개통될 계획이다. 이들 노선이 놓이는 지역들은 서울을 제외하고 인천 검단신도시, 판교신도시(분당신도시), 용인 기흥, 화성 동탄2신도시, 파주 운정신도시, 일산신도시(고양시), 구리, 남양주 별내, 안산, 광명, 시흥 등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특히 인천을 비롯한 고양, 파주, 안산, 광명, 시흥 등 수도권 서부권역 지역이 다수 포함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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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1만8천가구 공급…‘청약홈 개편·총선’ 전 주목할 단지는?
올 2월 10대 건설사 아파트(컨소시엄 포함) 약 1만8000가구가 신규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2월 전국에 32곳, 2만698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1만968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가운데 10대 건설사 아파트는 16곳, 1만8797가구(일반 1만3044가구)다. 전체 중 약 69.7% 수준에 해당한다.올해 2월 분양 물량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6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2월 10대 건설사 분양은 4곳, 3927가구(일반 2018가구)로 올해 2월 물량의 약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지역별 공급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이 8445가구(일반 4722가구), 지방광역시는 5111가구(일반 4425가구), 지방도시는 5241가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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