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장애우복지시설‧아동복지시설 방문해 도움의 손길 펼쳐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 일환인 ‘bhc 해바라기 봉사단’의 훈훈한 11월 활동 소식을 25일 전했다.bhc 청년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는 지난 10월 공식 활동에 나섰으며, bhc치킨은 봉사단 활동비 전액을 지원하며 아낌없는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해바라기 봉사단’ 1기 2조와 4조는 서울 시내에서 환경미화 봉사 활동을 펼쳤다. 2조는 12일(일)에 낙산공원을, 4조는 19일(일)에 종각역과 청계광장을 찾아 일대를 청소했다. 특히 2조는 낙산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치며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해바라기 봉사단’ 1기 3조는 지난 17일(금) 아동복지시설인 ‘은평 천사원’
-
울산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4일 소 내 강당에서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등 사회봉사 협력기관 책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민생지원 사회봉사 집행을 위해 울산준법지원센터와 협력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실무자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집행 및 감독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는 현황설명, 사회봉사 집행 실무교육, 국민공모제 신청 및 집행 방법 설명, 질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김행석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봉사대상자들의 원만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노력해 주신 협력기관 책임자들의 노고
-
서울보호관찰소, 명예보호관찰관 27명 위촉·결연식
서울보호관찰소(소장 강호성)는 24일 1층 대회의실에서 명예 보호관찰관 위촉장 전수 및 보호관찰 청소년과 1대 1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명예 보호관찰관’은 민간 자원봉사 인력의 열정과 전문성을 활용해 보호관찰을 받는 소년들의 사회적응과 재범방지를 촉진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도입한 제도이다. 이날 지난 2일 명예 보호관찰관으로 위촉된 법사랑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 보호관찰 청소년과 1대 1 결연을 맺고 다과를 나눴다. 명예 보호관찰관 윤태순 법사랑위원은 “어둠의 길거리를 헤매며 마음속으로 SOS를 치는 아이들 곁에 다가가 상처받은 이야기를 들어주고 손을 잡아주는 선생님이자, 형제, 친구, 혹은 부모의
-
이집트 역사상 최악의 참사, 모스크에서 '폭탄·총격테러발생' 사망자 235명
24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한 모스크(이슬람교 예배당)에서 무장세력에 의한 폭탄·총격 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최소 23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역사상 최악의 참사가 된 이번 테러는 수니파 무장조직 IS 이집트지부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이날 정오 북시나이주 비르 알압드(Bir al-Abd) 마을에 있는 모스크에서 발생한 총격과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344명이 죽거나 다쳤다. 목격자들은 테러범들이 금요일 기도회에 참석한 예배자를 노렸다며 이들이 사원을 4륜 오토바이로 둘러싸고 폭탄을 설치했다고 전했다.이들 테러범은 차량에 불을 질러 도주로를 차단하고 공포에 질린 예배객을 무차별 공격했다.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
삼성전자 비롯한 계열사들,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 기탁
삼성전자를 비롯한 계열사들이 '2017년 연말 이웃사랑 성금'으로 500억원을 조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회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이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에게 이웃사랑 성금의 취지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해 이뤄졌다. 삼성전자와 계열사들은 1999년부터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금은 5,200억원에 이른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100억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씩, 2011년은 300억원,2012년부터 올해까
-
창원준법지원센터-다니엘성형외과의원, 문신제거 업무협약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3일 다니엘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윤상호)과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문신제거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윤상호 대표원장은 “과거 철없던 시절, 문신을 새긴 후 열악한 가정형편으로 문신을 지우지 못해 해군 부사관 지원 등의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협약으로 문신제거와 흉터 치료 등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사회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다니엘성형외과의원은 컴패션 해외아동 후원, 뇌변병 장애아 후원, 필리핀 의료봉사, 이웃돕기․사랑의 전화 성금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부산구치소, 좋은부산요양병원 '보라미 봉사활동'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3일 부산 학장동 좋은 부산요양병원(원장 강종식)에서 모범수형자와 교정위원이 함께 ‘보라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모범수형자 6명과 교정위원 4명이 참여했으며, 몸이 아픈 어르신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병원 내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보라미 봉사활동’은 수형자에게 사회 속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기반성의 기회를 갖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활동이다.봉사활동을 마친 한 수형자는 “교정위원들과 함께 땀 흘려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았고, 출소 후 사회에 적응하는 데
-
진주서, 정당 홍보용 현수막 손괴 40대 검거
경남진주경찰서는 정당 홍보용 현수막을 손괴한 피의자 A씨(49)를 재물손괴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밤 10시50분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진주시청 앞 노상에 설치된 정당 홍보용 현수막(7.2m×1m)을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붙여 훼손한 혐의다. 경찰은 신고자 및 목격자 등 상대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23일 오후 노상에서 A씨를 발견하고 검거(범행시인)해 형사입건했다.
-
산후우울증으로 100일된 자신의 딸 숨지게 한 엄마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산후 우울증으로 자신의 100일된 딸을 목 졸라 살해한 A씨(30)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남편과 약 6년 전부터 동거생활을 하다 피해자를 낳자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난 19일 오전 11시쯤 남편이 출근하고 없는 사이 딸이 달래도 그치지 않고 계속 운다는 이유로 손으로 목을 조르고 손수건으로 입을 막아 숨을 쉬지 못하게 살해한 혐의다.경찰은 남편의 신고를 받고 피의자의 진술을 확보해 긴급체포했다.유족 등 조사 및 두부손상 및 질식사(추정)라는 검안의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부검을 실시키로 했다.
-
건국대병원 간호부,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건국대학교병원 간호부는 22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의 지원비로 써달라며 1100만 원의 후원금을 건국대병원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간호부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간호부는 매년 바자회를 열어 얻은 판매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병동별과 간호사 개인별로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후원금은 건국대병원 환자 중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진료비와 협약 구청의 저소득층 진단검사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
대구달성서 다산파출소, 여성안심 구역 합동순찰
대구달성경찰서 다사파출소(소장 류원철)는 22일 야간 다사읍 여성안심구역에서 다사파출소장, 다사자율방범대장 등 12명이 참석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여성안심구역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야간시간대 인적 왕래가 거의 없고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는 장소인 원룸촌, 근린공원 등을 순찰하며 사회적 약자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
통영준법지원센터-통영경찰서, 전자발찌 훼손 대응 모의훈련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23일 오후 2시 통영시 일대에서 통영경찰서와 함께 전자발찌 훼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모의훈련은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준법지원센터와 경찰서가 유기적으로 협조해 신속히 검거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다.훈련은 전자장치를 부착한 대상자가 통영시 명정동, 무전동 일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불명 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통영준법지원센터와 통영경찰서 수사과, 관할지구대 등은 훼손 현장 및 은신 예상처, 도주로 등에 긴급 출동해 대상자에 대한 정보 및 수사 상황을 공유하고 대상자를
-
이탈리아서 부산 항만경찰대로 날아온 감사편지와 트로피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최근 이탈리아 의사인 C씨가 머나먼 이탈리아에서 자칫 더 큰 위험에 처해질 수 있었던 자신의 아내를 무사히 잘 구조해 준 것에 대한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은 트로피 선물과 편지를 항만경찰대 임산 경위에게 보내왔다고 23일 밝혔다. 편지에는 ‘자신의 부인을 찾아줘서 고맙다. 당신이 해준것에 비하여 작은 선물이지만 꼭 받아달라’는 내용이 담겼다.임산 경위는 지난 8월 16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한 코스타 빅토리아(Costa Victoria)호 크루즈 상황 근무 중 시간적 공간적 개념을 잘 모르는 증상이 있는 ‘지남력 장애자’인 이탈리아 국적 여성 승객이 김해국제공항 부근에
-
정석찬·김진건 경위, 수능 수험생 무사히 입실 도와
경남마산중부경찰서 교통관리계 정석찬 경위는 2018년 대학수학능력 시험 당일 오전 7시50분쯤 마산여고 앞에서 교통정리를 하던 중 성지여고 시험장으로 가야하는 한 여학생이 마산여고 시험장으로 잘못 입실해 당황하던 것을 보고 대기중이던 사이카로 마산여고 시험장에 입실하게 했다.마산여고 주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장이 5개가 모여 있는 복잡한 도로로 싸이카로 이동하지 않았다면 시험장에 늦을 수도 있었다.또한 경남거창경찰서 교통관리계 김진건 경위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23일 오전 7시50분쯤 거창고등학교 학생들은 외지 자취생이 많아 부모와 떨어져 사는 학생들이 대부분으로 차량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원룸촌
-
부산경찰 ‘동백 ICT 봉사단’, 공무원 재능나눔·봉사 장려상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동백 ICT 봉사단’이 인사혁신처 주관 2017년 공무원 재능나눔·봉사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동백ICT봉사단은 부산경찰청 직원뿐만 아니라 동서대학교 교수 및 대학생, 삼성A/S 센터부산지역 본부, KT 부산본부 직원들이 동참하는 警‧學‧民 합동으로 동참하는 재능기부 봉사단체이다. 지난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금정구 선아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총 22회에 걸쳐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컴퓨터 수리, 차량 정비점검, 복지시설 내‧외부 환경미화, 생필품 전달 등 전문 기술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조정재 부산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은 “봉사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통
-
아파트서 男女 2명 목 졸려 사망한 채 발견
22일 오후 1시30분쯤 서로 사귀던 남성 A씨(53)와 여성 B씨(48)가 김해시 진영읍 B씨의 아파트 거실에서 케이블타이로 목이 졸려 사망한 채 발견됐다. B씨의 딸(16)이 이들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김해서부경찰서는 변사자들은 약 10년 전부터 사귀어오다 최근 헤어진 사이로 A변사자 호주머니에서 동일 케이블타이가 발견돼 A씨가 B씨를 케이블타이로 목 졸라 살해 후 자신도 케이블타이로 자살한 것으로 추정했다.경찰은 변사자 부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중이다.
-
개인정보 불법조회 농협직원 등 5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경남함양경찰서는 개인정보 불법조회한 농협직원(4명) 등 5명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40~50대인 이들은 2010년 1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함양군 소재 모 농협 등지에서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농협중앙회 컴퓨터 전산망에 접속해 고소인 A씨(51)의 동의 없이 은행거래내역과 신용카드 사용내역, 하이패스카드 진․출입 내역 등 개인정보를 불법조회 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한 혐의다.경찰은 농협중앙회 전산자료 압수수색영장집행으로 조회자 인적사항을 확보해 농협직원 A씨(41) 등 42명을 조사해 5명의 불법조회사실을 확인했다. 나머지 37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