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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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아름다운동행 제30호 후원의 집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아름다운 동행 제30호 후원의 집'으로 돋질로 한정식(대표 김옥순)을 선정하고 6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지부가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옥순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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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6개월만에 또 음주운전 4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 출소 6개월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 한 피의자 A씨(43)를 끈질긴 행적 추적수사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6월 12일 오후 3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회 앞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73%(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한 상태로 무면허운전을 한 후 52일간 도피행각을 벌이던 A씨를 지난 3일 체포해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운전 전력 6회로, 징역 8월, 징역 1년6월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다가 지난 해 12월 출소했으며 출소 6개월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것이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직후, 차량을 압수할 것을 예상하고 그동안 타고 다니던 차량을 폐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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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상반기 과속단속카메라 건수 상위 20개 지점 발표
“속도를 줄이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은 경찰에서 운영하는 411대의 고정식 과속단속 카메라의 상반기 단속 건수를 분석해 상위 20개지점(고속도로 10개소, 시내도로 10개소)을 6일 발표했다.상반기 무인단속 상위지점은 고속도로는 언양~활천, 시내도로는 수정터널이 최다로 나타났다.올 상반기 무인단속 건수는 전년대비 3만6828건, 12.2%로 증가(30만1736건→33만8574건)했다.상위 20개 지점 중 7개 지점이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구간인 언양분기점에서 활천나들목에 위치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근은 지난 2016년 10월 13일 관광버스 전소로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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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청년 인큐베이팅제’ 합격자 첫 행보는 봉사활동
bhc치킨이 고용 창출을 위한 ‘청년 인큐베이팅제’ 합격자 선발을 완료, 워크숍을 진행했다.6일 bhc치킨에 따르면 ‘청년 인큐베이팅제’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합격자들은 지난 1일 부터 정식 출근했다. 총 200여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지원해 1차 서류 심사에 이어 2차 실무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했으며, 약 20: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했다. ‘청년 인큐베이팅제’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과 청년 신규 고용 창출 등 대한민국 사회적 이슈인 청년 취업 대책에 동참하는 취지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한다.bhc치킨의 '청년 인큐베이팅제' 최종 합격자는 본격적인 직무 배정에 앞서 봉사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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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휴가철 침입범죄·성범죄 예방 이렇게 하세요"
무더위가 연일 지속 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이들이 집을 떠나 산과 바다 등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 그러나 8월 휴가철에 침입범죄와 성범죄 등 범죄가 집중 발생하며, 우리 스스로 범죄에 노출되지 않기 위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휴가를 떠나고 남은 빈집은 절도범들의 침입범죄의 대상이 되어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빈집임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우유나 신문 등 정기적인 배달을 일시 정지하여 현관에 우유나 신문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타이머를 이용한 실내등을 켜 놓거나 저녁시간 라디오나 TV의 예약기능을 활용해 소리가 나게 하는 방법 등으로 절도를 예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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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서, 사무장병원(치과의원) 요양급여편취·탈세까지 4명 검거
경남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치과의사 명의를 대여해 고성·사천지역에 치과의원 2개소를 개설, 사무장 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병원 사무장 A씨(32)과 치과의사 등 4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이들 4명을 사기 및 의료법위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탈세액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다.경찰에 따르면 병원 사무장 A씨는 신용불량으로 병원 개설을 할 수 없는 치과의사 B씨(44)와 공모, 교통사고를 당해 진료가 불가능한 치과의사 C씨(48), 임플란트 이외 일반치과 진료만 가능한 D씨(63)에게 명의대여료 및 급여를 지불(각 500만원, 1100만원)하는 조건으로 했다. A씨 등은 2016년 9월 21일부터 현재까지 고성읍에서 D씨 명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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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방 침입 절도범 슬리퍼 때문에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에 담배점포에 침입, 특수절도 혐의 피의자 A씨(53)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4일 새벽 1시30분경 부산 연제구 모 복권방에서 준비한 대형 빠루(배척 또는 노루발못뽑이)로 출입문을 제껴 파손하고 침입해 현금 37만원과 단배 500갑(50보루) 등 시가 26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A씨는 복권방 길 건너편에 대기시켜 놓은 차량(게임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성 소유차량)을 타고 도주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A씨 차량을 확보하고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던 것을 슬리퍼를 압수, 영장발부 후 자백을 받아 구속했다.A씨는 슬리퍼 밑바닥 무늬와 범행현장에 남은 족적이 일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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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원인불상 화재로 가건물 2채 전소
8월 5일 오후 2시30분경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목조 6층 가건물 세트장 뒤편 가건물(단층)에서 원인불상 화재 발생, 주변 건물 등 2채가 전소됐다.합천경찰서에 따르면 소방차량 15대, 소방관 등 현장출동 해 이날 오후 3시20분경 진화했다.화재 건물은 노후된 철재 기둥 목조 가건물로 주변 CCTV가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역과수팀은 소방과 합동 정밀 감식, 정확한 화인과 피해상황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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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절도 5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노래주점 남자종업원(피해자)이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살림살이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를 폭행과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6일 오전 5시경 소화기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해자가 살고 있는 원룸의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시가 58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여행용 가방과 명품의류를 절취하는 등 합계 1500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무차별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 피의자 임의동행해 조사 후 범행일체를 자백 받고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경찰에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망설였으나 조사 후 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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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수영미숙 20대 익사사고 발생
경남 밀양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3시10분경 밀양시 OO천에서 A씨(26)가 친구들 4명과 함께 물놀이 하던 중 수심 약 2m 지점에서 수영미숙으로 익사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변사자를 발견하고 이날 오후 3시46분경 인양한 뒤 신고자 및 유족상대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일반변사 처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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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 주택가 상습 빈집털이 6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낮 시간대 주택가 빈집털이 상습절도 혐의 피의자 A씨(66)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0일 낮 12시40분경 동구 범일동 피해자 주거지의 화장실 창문을 깨고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680만원 상당을 훔쳐가는 등 2016년 3월 28일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동구·남구·서구 일대 빈집에 침입해 26회에 걸쳐 7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금 2500만원, 귀금속 30점 등 4800만원 상당을 회수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도주방향 CCTV 및 주차차량 블랙박스를 분석, 시내버스 탑승사실을 확인하고 주거지 원룸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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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주말 2건의 해양사고 구조
주말 부산서 2건의 해양사고가 발생, 부산해경이 구조했다.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5일 새벽 1시 3분경 부산 청사포항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레저보트 A호(2.8톤,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레저보트 A호는 전날(4일) 오후 8시 기장 대변항에서 출항, 레저활동 중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된 것을 선장 Y씨(38)가 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레저보트 A호를 예인해 안전해역으로 이동조치한 후 경찰관 2명이 편승한 민간구조선에 인계, 송정항에 입항 조치했다.이에 앞서 4일 오전 10시 8분경 부산 다대포해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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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산터널 내 떨어진 철근구조물 차량 4대 충격
5일 새벽 4시40분경 부산 해운대구 장산1터널 내(광안대교→송정방향)에서 불상의 차량에서 떨어져 있던 철근구조물(길이 2m)을 차량들이 각 단독으로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1)운전의 SM6차량, B씨(24)의 아반떼 차량, C씨(51) 운전의 오피러스 차량, D씨 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잇따라 구조물을 충격해 차량 펜더 등이 파손됐다. 인피는 없었다. 경찰은 구조물을 떨어뜨린 차량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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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월내항 동방 5.4Km해상 기관고장 어선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4일 오전 9시 59분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동방 5.4Km 해상에서 항해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을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대변항에서 출항, 조업차 항해 중이던 연안복합 어선 H호(3톤, 청사포 선적, 승선원2명)가 원인불명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선장 S씨(45)가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 후 50톤급 경비정과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승선원에게 구명동의를 착용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한 후 예인을 시작해 월내항 인근 해상에서 민간해양구조선으로 H호를 인계, 오전 11시 20분경 월내항에 안전하게 입항조치 시켰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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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35)를 절도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상습절도범으로 지난 7월 9일 새벽 3시38분경 창원시 모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에서 현금 및 상품권 등 5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으로 범행장면 및 인상착의를 확인 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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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했다는 이유로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경남 진해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35) 등이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0)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일 새벽 1시45분경 노상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피해자2명이 욕설을 했다는 범행을 저질러 자상(생명지장 없음)을 입히고 다른 피해자에게는 오른팔 상박부 좌상을 입힌 혐의다. 경찰은 현장 부근 화물차 뒤에 숨어있던 피의자를 발견해 현행범 체포하고 유치장에 입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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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부민항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일 오후 5시 18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항 앞 해상에서 익수자 L씨(54·김해 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L씨는 사고현장 근처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주변을 거닐다가 실족해 사고가 발생했고, 다행히 주변에 있던 남부민어촌계장이 발견해 부산해경 남항파출소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항 안벽에서 남부민어촌계장의 손에 매달려 있는 L씨를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 현장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L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좌측갈비뼈 부근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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