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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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경찰청
◇총경(8월6일자) △정보화장비과장 김오녕(경남 고성서장)△수사과장 원창학 (연제서장)△형사과장 방원범 (과학수사과장)△사이버안전과장 이봉균(경북영주서장)△과학수사과장 이흥우(남부서장)△부산진서장 김형철 (울산보안과장)△남부서장 박재구 (수사과장)△금정서장 정성학 (형사과장)△연제서장 조정재 (정보화장비과장)◇경무과 대기 △박화병 (부산진서장)△감기대 (금정서장)◇부산청에서 타지역 전보△울산 홍보담당관 이병학 (치안지도관)△경남 사천서장 석봉구(사이버안전과정)△제주 경무과장 문봉균 (치안지도관)△울산 경무과 도원칠 (치안지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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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방문컴닥터 사회봉사 특기 집행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지소장 천원기)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밀양 성우애육원, 장애인거주시설 크레파스, 창녕군 청소년상담센터의 신청을 받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국민공모제 '방문 컴닥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를 선고받은 대상자의 특기를 살리기 위해 집행 시작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와 면담을 거친 후 사회봉사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방문컴닥터 사회봉사에 참여한 A씨는 "나의 기술이 우리 지역 기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 상담사분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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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노동인권교육 특강 실시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교장 오영희)는 지난 1~2일 학교 내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노동인권교육 ‘우리들의 권리를 찾아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기본적인 노동법 강의는 물론‘내가 사장이라면’제목의 역할극을 통한 사장-종업원 간 근로계약서 작성법, 권리구제 방안 등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었을 법한 일에 대해 이뤄져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가한 김 모 학생은 “오늘 배운 것들이 퇴원 후 아르바이트를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본 적이 없는데, 앞으로는 꼭 근로계약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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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해설과 함께 하는 영화 상영’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경기 의왕시)는 3일 교내 강당에서 영화진흥위원회 주관으로 ‘해설과 함께 하는 영화 상영’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여름방학기간 중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심성순화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영화는 이준익 감독의 ‘변산’을 이승표 PD의 해설과 함께 상영됐다.줄거리는 하루 빨리 고향을 뜨고 싶었으나 짝사랑의 전화를 받고 다시 자신의 고향, 변산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발생하는 일들로 인해 청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내용이다.서울소년원 고등반 오모 학생은 “여름방학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관람했으며, 이런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자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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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이 가방·현금 등 시가 2300만원 상당 절취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에 알고 있던 주택 현관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열고 침입해 머리맡에 놓아둔 가방·현금·상품권 등 시가 23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 새벽 5시30분경 주택에 피해자가 잠자는 사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7월 23일 오전 9시16분경 ATM기에서 절취한 카드를 이용, 3회에 걸쳐 현금 300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A씨는 주택이 사무실로 사용됐을 때 종업원으로 일해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경찰은 CCTV 동선 추적으로 잠복수사 끝에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 피의자를 검거해 불구속 입건(초범, 범행자백, 피해품 대부분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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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부산 찜질방 등서 스마트폰 5대 절취 40대 구속
부산동래경찰서는 서울·경기·부산 일대 찜질방 및 사우나 등을 떠돌며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2~24일 피해자들이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 옆에 있던 시가 8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5대(시가 400만원 상당)을 몰래들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절취한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통신수사 등을 통해 피해자 특정 및 범행현장 CCTV확인, 가장 거래 대면으로 불심검문해 출처추궁 등으로 현장에서 검거, 피해품 전량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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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규 부산고검장, 법무공단 부산지부 숙식대상자 위문 방문
황철규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은 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에 숙식대상자 위문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황철규 부산고검장은 평소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단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숙식보호대상자 위문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황철규 검사장은 "더운 날씨지만 자립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인 숙식보호대상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대상자들을 통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호대상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직원들과 보호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원활한 사회정착과 자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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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사람 부축해주는 척 하며 휴대폰 등 절취(부축빼기)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서면 유흥가 거리에서 술에 취해 누워있던 피해자를 도와주는 척하며 주머니를 뒤져 휴대폰 등을 절취(일명 부축빼기), 안에 있던 카드를 편의점 등에서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일 밤 11시30분부터 다음날 새벽 3시40분경 전후 6회에 걸쳐 휴대폰 6대 등 250만원 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가 제출한 카드사용내역 등을 토대로 해당 업소 CCTV열람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 주변 유흥가 일대 탐문 및 명함배부로 제보를 받고 출동해 긴급체포했다. 휴대폰 2점, 신용카드 1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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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승용차량이 포터화물차량 추돌하고 사망
2일(어제) 오후 2시38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기장골재건재 앞(신정관로)에서 신세계 아울렛방면으로 편도3차로의 1차로로 진행하던 박모(27)씨 운전의 쏘나타차량이 3차로로 진로 변경했다가 다시 2차로로 진로 변경하면서 앞서 진행중이던 전모(49)씨 운전의 1톤 포터화물 뒷부분을 추돌하고 우측벽면을 재차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쏘나타 차량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포터화물 차량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부산기장서 교통조사팀은 사고원인은 안전운전의무위반(진로변경)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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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보이스피싱 1천만원 막은 동부산농협·기장지구대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정명시)는 2일 서장집무실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동부산농협 송모 과장에게 감사장을, 기장지구대 정원찬 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부산기장경찰서는 이 사건이 있기 불과 1주일 전인 지난 7월 18일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동부산농협 기장지점 포함)이 참석하는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오전 10시50분경 동부산농협 기장지점에 A씨(71·여)가 내방해 전세금에 사용한다며 현금 1000만원 인출을 요청했다.인출을 의뢰받은 송과장은 평소 교육받은 대로 고액현금 인출 문진표를 작성하다가 이상한 낌새를 느껴 여러 가지 질문을 했고,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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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교육생이 300만원 담긴 봉투발견해 신고, 분실자에게 인계
경찰교육생이 300만원의 현금이 담긴 봉투를 발견해 신속히 경찰에 신고, 분실자에게 무사히 인계된 사연이 있었다.주인공은 지난 6월 8일 경찰공무원이 되기위해 중앙경찰학교(294기)에 입교한 이하늬 교육생(29·여·피해자심리전문요원 경력시험 합격·경장입교).그는 늦은 나이지만 자신의 전공과 병원 등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등을 피해자들의 심리안정 등을 위해 힘쓰고자 경찰에 투신했다.8월 1일 오후 3시5분경 폭염으로 나온 짧은여름휴가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중, 더위를 시키기 위해 송정의 모 커피점에 들러 커피를 마시다 테이블 밑 바닥에 떨어진 봉투를 발견했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봉투를 열어보니 5만원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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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 후원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은 유방암 초기 환자의 쾌유를 응원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케어 하고자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인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한국유방건강재단이 올해부터 전개하는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은 유방암 초기 환자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여 유방암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 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한 아모레퍼시픽은 새롭게 전개되는 ‘핑크리본 온리유(乳) 캠페인’을 후원하여 유방 건강 의식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동시에, 유방암 초기 환자를 위한 저자극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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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대 부산경찰청장, 해운대 여름경찰서 등 치안현장 방문
7월 31일 부임한 박운대 부산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현장부서 방문지로 해운대·광안리 여름경찰서를 찾았다.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어 치안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연일 계속 되는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장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2일 현장을 찾은 박 청장은 여름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부산은 국제적인 해양관광도시로 여름철이 되면 국내·외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해수욕장을 찾는 만큼, 안전한 피서지 확보를 위해 해수욕장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크게 대두된 불법촬영 등 성범죄 관련 인력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 단속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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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나눔과 상생 정신이 담긴 'BSR‘, 선포 1주년 맞아
bhc치킨이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인 ‘BSR'을 선포한지 1년을 맞이했다고 2일 밝혔다.bhc치킨은 지난해 8월 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담긴 ‘BSR(bhc+CSR)'의 본격 시행을 선포하고 치킨 한 마리가 판매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희망펀드‘를 조성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BSR' 활동은 지난해 8월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선행과 의로운 일을 한 시민을 찾아 이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수상하는 ‘bhc 히어로’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대학생 청년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과 고객의 사연을 접수해 소원을 들어주는 ‘bhc엔젤’ 등이 지난해 10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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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정책자문위, 부산·울산 해상구조대 방문 격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과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김진형)는 1일 오후 1시 40분부터 전국적 피서 명소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울산 일산해수욕장을 찾아 해상구조대의 인명구조 대응태세 및 응급처치 역량, 구조장비 운용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해상구조대원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류춘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해수욕객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김진형 정책자문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업무에 수고가 많다”며 “해양경찰 해상구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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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 봉사단 파견
KT&G(사장 백복인)가 인도네시아에 대학생 해외 봉사단을 파견해 오는 8월 10일까지 현지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KT&G의 대학생 봉사단 ‘상상발룬티어(Volunteer)’ 42명과 인도네시아 대학생 12명, 임직원 11명 등 총 65명으로 이루어져, 인도네시아 ‘찌까랑(Cikarang)’의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아스리(Asri)’ 마을에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건축 봉사활동과 학교 교육봉사를 진행한다.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아스리 마을은 공공시설이 전무한 곳으로, 봉사단은 이곳에 공공도서관과 회의실로 구성된 주민공공센터와 배드민턴장과 농구장을 포함한 체육시설을 신축한다. 또한, 공립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수업,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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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less)' 운영
부산남부경찰서의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less)'를 소개한다.경찰에 들어오기 전 태권도 도장을 운영했던 태권도 공인4단의 강혜란 순경은 올해 남부서 여청계에 발령을 받아 남부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학교폭력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거나 자존감을 향상 시키기 위해 태권도를 배워보고 싶은 학생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그래서 태어난 것이 썸머 태권스쿨-폴리스(Poless). 썸머 태권스쿨은 7월 30일 발대식을 갖고 8월 24일까지 매주 운영한다 .폴리스(Pol-less) 의미는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완성시킨다는 뜻이라고 한다.평소 태권도 호신술을 배워보고 싶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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