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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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 방문 유공자 표창
창원중부경찰서장(경무관 김병수)은 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소방서 3층에 위치한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 창원 시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근무 중인 모니터링 요원, 파견 경찰관 및 창원시청 공무원 등을 격려하고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3년 4월 1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창원시 전역에 CCTV 4800여대를 설치·운영중이며 경찰관, 시청 공무원, 모니터 요원 50여명이 24시간 상주하며 근무하고 있다.지난 4월경 주차된 차량 10여대의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려 한 차량털이 피의자를 검거한 사례를 비롯, 2016년부터 현재까지 40여건의 강력범죄자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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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동방 7.5km해상 침수선박과 선원 전원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8일 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해상에서 선박이 침수돼 선박과 선원 3명을 구조완료 했다고 9일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8일 밤 11시 24분 경 경북 후포항에서 부산으로 수리차 항해 중이던 예인선 A호(120톤, 부산선적, 승선원 3명)를 관제하고 있던 울산VTS(해상교통관제센터)는 간절곶 동쪽 7.5km 해상에서 해당선박의 속력이 느려지자 이를 이상하다고 느낀 관제사가 A호를 호출했다. 이어 선장 김모씨가 선수부위에 바닷물이 유입돼 침수되고 있다고 도움을 요청했다.울산해경은 즉시 해경구조대, 경비정 4척과 해양오염 등 2차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항만예인선, 해양환경공단 선박을 투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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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서 BMW차량 화재로 전소
9일 오전 7시55분경 남해고속도로 순천서 부산방면 49.8k지점(곤양졸음쉼터)부근을 운행중이던 BMW 승용차량(730LD, 2011년식) 엔진부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며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에 따르면 해당 차량 운전자 A씨(음주운전 해당 없고 안전띠 착용)는 편도 2차로중 2차선 주행중에 갑자기 차량 앞 보닛 부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것을 발견하고, 차량을 졸음쉼터에 정차시켰다. 차량 엔진부분 화재발생후 운전자는 즉시 차량에서 내려 대피해 인적피해는 발생치 않았으며, 차량은 119 현장도착 직후 진화 완료됐다.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화재가 발생된 상황으로, 화재로 인한 지정체 및 다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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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서, 주차차량서 현금 등 절취 50대 구속
경남의령경찰서는 노상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56)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일 오후 8시30분경 의령군 ○○음식점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 내에서 현금, 담배 등 41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 7월 초순경부터 지난 2일까지 2회에 걸쳐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등 71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일부 회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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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 40대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피의자 A씨(45)를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성범죄로 2016년 4월 4~2019년 4월 3일까지 법원에서 전자발찌(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명령을 받아 집행중인 자다.A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42분경 동구 초량동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절단기로 전자발찌를 절단, 쓰레기통에 버리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보호관찰소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A씨의 휴대전화 및 체크카드 실시간 위치추적과 도주경로 CCTV 확인으로 모텔에 투숙중인 A씨를 발견해 검거, 정확한 범행경위 등 수사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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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사칭, E-MAIL 놀라지 말고 바로 삭제...'이젠 문서화'
금감원 사칭이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9일 금감원 측은 사칭해 E-MAIL로 보이스피싱을 시도하는 움직임을 포착하고 관련해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금감원 사칭 관련 내용에 따르면 각종 수사를 빌미로 E-MAIL를 첨부해 보낸 뒤 관련 서류들을 제출하라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특히 금감원 측은 사칭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절대 E-MAIL 등을 이용해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또 이미 해당 보이스피싱 조직이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상황이므로 E-MAIL을 받았을 시 즉시 삭제와 더불어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그동안 국내에서는 갖가지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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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야기, 다소 약한 바람형태로 서서히 북진중...결코 늦출 수 없는 긴장감
태풍 야기가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생성돼 서서히 북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9일 기상당국 등에 따르면 태풍 야기가 오키나와 앞바다 부근에서 형성돼 현재 북진하고 있는 상태다.다만 태풍 야기는 현재 다소 위력이 약한 3급 바람 형태를 띄면서 북진하고 있는 상황이다.상황에 따라 태풍 야기가 위력을 확장할 요지가 있지만 한반도에 줄 영향은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일단 당국은 서해상으로 북진한 뒤 대륙에서 소멸하거나 내륙까지 진격해 소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한편 최근 국내에서는 때 아닌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장마까지 끝난 상황에서 가뭄의 우려까지 겹친 상황이다. (출처 : 어스눌스쿨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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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편파수사 논란 속 작정하고 쏟아낸 말말...날선언행 시끌벅적
한서희가 편파수사 논란 속 다시 날선언행으로 구설에 오르면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9일 한서희는 WOMAD 운영진의 체포영장이 발부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편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게재했다.한서희는 글을 통해 편파수사에 대한 논란에 힘을 실어 자신을 대신 잡아가라고 언급하면서 WOMAD를 위해 대신 갈 수 있다는 글로서 수사당국에 관련 운영진이 체포된 사실을 불편해 했다.이 같은 반응이 나오기까지는 앞서 수사당국은 해당 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체포를 속전속결 진행하면서부터 편파수사 논란이 쏟아지기 시작했다.특히 해당사이트에서는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던 터 수사당국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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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이목...휘몰아친 소용돌이
워마드 관련 새 소식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이른아침까지 쏠리고 있다. 이는 워마드를 운영했던 이를 경찰이 추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이로 인해 워마드가 실검 상단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하지만 워마드를 운영했던 이가 한국이 아닌 외국에 있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는 음란물 유포에 대한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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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라오스 댐 이재민에게 800박스의 라면 지원
삼양식품은 라오스 댐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라오스, 태국의 거래선과 함께 총 800박스의 라면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동남아시아 지역에 다수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삼양식품은 7일 태국 거래선을 통해 삼양라면 250박스, 김치라면 250박스 등 총 500박스의 라면을 태국 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댐 붕괴 사고 직후 7월 25일에는 라오스 거래선을 통해 피해 지역에 라면 300박스를 구호물품으로 전달한 바 있다.삼양식품 관계자는 “실의에 빠져있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삼양식품은 라오스를 비롯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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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 친구 감금 후 상해가한 30대 구속
경남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4일 모텔에서 헤어진 여자 친구(22)를 감금 후 주먹과 발로 전신을 폭행하는 등 3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30)를 상해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형사3팀 허종택 경위 등 4명)은 피해자를 119로 후송, 심리 상담 및 담당형사 핫라인 구축으로 피해자 보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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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수천억 원 대 가짜 명품시계 수입·유통 조직 검거
국내최대규모 수천억 원 대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수입·유통 조직이 덜미를 잡혔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20여종) 3700여점 시가 2500억원 상당 불법 수입해 인터넷과 카카오톡, 밴드 등 SNS마켓을 통해 전국적으로 유통시킨 초책 등 16명을 상표법, 개인정보보호법, 수뢰, 뇌물공여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수입총괄 이모(38)씨, 유통총책 김모(42)씨, 판매총책 최모(42)씨는 구속했다.이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하고 개인정보를 유출한 세관공무원 2명 포함 13명(물류업체 대표 등 직원, 관세사, 관세사무장, 판매상)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단속에 대비해 주거지에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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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귀가여성들 강도상해 30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시간대 귀가하는 여성들을 상대로 폭행해 현금 등이 든 가방을 강취한 피의자 A씨(37)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젯밤(7일) 10시경 주차후 귀가하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재물을 강취하려다 피해자의 저항으로 미수에 그치고 같은 날 밤 10시12분경 귀가하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바닥에 넘어뜨려 전신에 찰과상을 입히는 등 항거불능케 한 후 현금 20만원, 태블릿PC, 휴대폰 등이 든 200만원 상당의 가방을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파출소경찰관(수영 망미파출소 경위 정원영, 경사 문채희)과 합동 수색중 약 150m떨어진 곳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A씨를 발견, 불심검문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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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화숙리 디자이너와 사회공헌 업무협약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은 7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보라코리아의 화숙리 수석디자이너가 홈앤쇼핑 출연 수익의 1%를 정기적으로 재단에 후원하는 협약식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재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화숙리 디자이너가 방송출연을 추진할 때마다 1%의 방송수익을 후원받게 되며, 이를 영세소상공인과 복지시설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 등 재단사업비로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화숙리 디자이너는 국내 뿐만 아니라 호주 등에 지사를 두고 전세계 패션쇼에 초청되며 그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오래전부터 사회공헌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으며, 2016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에도 후원회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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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라오스 재난 구호 위해 10만불 기부
롯데는 7일, 지난달 댐 붕괴 사고로 발생한 라오스 이재민에 대한 구호물품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활동을 위해 10만 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이 날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서울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하였으며, 전달식에는 사회복지모금회 김연순 사무총장과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김인희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기부금은 라오스 지부가 있는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을 통해 현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라오스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마을 재건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특히 피해 복구 과정에서 방치되기 쉬운 아이들을 위해 임시 보호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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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태국 오지 초등학교 보수 공사 지원
대한항공은 지난 6일, 태국 서부 깐차나부리 지역에 위치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 시설 보수 공사를 지원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낙후된 지역에 위치한 이곳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더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태국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학교 보수 공사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번에 보수 공사를 진행한 왓수타시니 초등학교는 국왕개발계획(로열 프로젝트)으로 설립된 초등학교로 로열 프로젝트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빈곤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태국 왕실에서 시작한 복지사업이다. 대한항공은 7월 한달 동안 진행된 이번 보수 공사 기간에 학교 놀이터,학생 보행로 및 기숙사 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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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 열어
“시원한 동자희망나눔센터가 없었다면 이번 폭염을 더 견디기 힘들었을 거예요’”“지난 4년간 동자희망나눔센터가 주민 생활을 크게 바꿔놓았어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살아보자는 긍정적인 생각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KT(회장 황창규)가 7일 서울시, 서울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재훈 목사 등을 비롯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동자동 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해 신설한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식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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