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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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 열어
“시원한 동자희망나눔센터가 없었다면 이번 폭염을 더 견디기 힘들었을 거예요’”“지난 4년간 동자희망나눔센터가 주민 생활을 크게 바꿔놓았어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살아보자는 긍정적인 생각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KT(회장 황창규)가 7일 서울시, 서울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재훈 목사 등을 비롯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동자동 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해 신설한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식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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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생명존중 교육
법무부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교장 오영희)는 7일 교내 강당에서 안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조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홍영주 안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강사를 초빙, ‘보고 ·듣고·말하기’라는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를‘보기’를 통해 빨리 알아차리고, 실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 죽음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경청하는 ‘듣기’단계, 자살시도 유무, 정신과 질환 유무 등 자살관련 안전점검 목록을 확인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는 ‘말하기’단계로 구성돼 있다.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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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겨자씨 선교회 후원 짜장면 나누기 행사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서울소년원)는 7일 ‘겨자씨 선교회’(대표 김원균 목사) 후원으로 학생들에게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겨자씨 선교회에서 짜장면을 준비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배식 및 간식을 준비했다. 학생들과 김원균 목사 및 기독교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짜장면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겨자씨 선교회’는 1979년 3월에 소망교회가 창립되면서 만들어졌고, 1979년 8월부터 서울소년원에 기독교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는 2017년 3월부터 시작했다. 고영종 서울소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어우러져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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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정지구대-진흥택시-노조, 법질서 준수 문화 '맞손'
울산남부경찰서 신정지구대(대장 경감 김진수)는 7일 오후 3시 울산 진흥택시(대표이사 백진호), 진흥택시 노동조합(노조위원장 김헌수)과 관내 교통 무질서를 바로 잡고 운전자들의 법질서 준수 문화를 위해 함께 손을 맞잡았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중대한 법규위반 행위는 택시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 신고를 하는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 내용은 △출발 전 3초의 여유 등 안전운행 및 교통법규 준수 △택시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 신고 적극 활용△치매 노인 미귀가 실종발생시 빠른 신고, 조기 발견△강력범죄 발생 및 긴급수배 시 핫라인 구축으로 조기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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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웅 울산동부서장, 울산동부소방서 방문
지난 6일 울산동부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강일웅 서장은 7일 울산동부소방서(서장 정진석)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강 서장은 동구지역 재난 발생시 상호 공동 대응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또한 최근 주취자에 의한 소방대원폭행사건 등 소방사범처벌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을 강화키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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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불이행 30대 여성 '집유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6일 사회봉사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30대 여성 A씨를 구인·유치하고 7일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부산동부보호관찰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1월 부산지방법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200시간을 선고받았다.생업을 고려해 주말에 사회봉사 이행을 허가받았으나, 4차례나 집행 장소를 옮기며 계속해 지시에 불응했으며, 8개월 간 121시간만 이행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이에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난 6일 A씨를 검거, 부산구치소에 유치했다. 현재 A씨는 집행유예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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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강도, 갑자기 들이닥쳐 위협...돈들고 유유히 사라져
새마을금고 강도가 출현해 현금 사백여 만원을 들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7일 당국에 따르면 포항서 정오쯤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 사백여 만원을 들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경찰 조사에서 이 새마을금고 강도는 얼굴을 가린 채 순식간에 들어와 직원을 위협하면서 창구에 있던 현금을 가로채 달아났다.더불어 이 새마을금고 강도가 돈을 빼앗기까지 불과 수분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미뤄 사전에 범행을 모의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일단 경찰은 현재 인근 폐쇄회로 화면 등을 토대로 그의 행적을 쫓고 있다. (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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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가게로 말없이 이직한 알바생 폭행 업주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기장시장 내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대학생)이 다른 가게로 말없이 이직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A씨(56)를 폭행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A씨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4년 전 부터 일을 하다가 최근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가게로 7월말 경 이직했다.A씨는 지난 2일 오전 11시15분경 이직한 피해자가 호객행위를 하자 화가나 손바닥으로 뺨을 때린 후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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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식당 침입 현금 절취 2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새벽시간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9일 새벽 4시경 식당 뒤편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간이금고에서 현금 1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6월 9일부터 양산시 일원 식당 2곳에서 같은 방법으로 현금 15만5000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송강호 경위 등 5명)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피의자 소재 추적 중 주거지 앞 노상에서 발견·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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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청탁금지법 초빙교육 실시
대구지방교정청(청장 김명철)은 6일 대회의실에서 청렴실천 및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을 교육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청탁금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건전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청렴한 교정행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강의는 소속공무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박성권 전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국장을 초빙해 ‘청렴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이뤄졌다. 이날 강의를 들은 직원들은 반부패와 청렴이행은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업무자세임을 다시 확인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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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5시 48분경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는 윈드서핑객 C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C씨는 윈드서핑선수로서 이날 오후 2시 15분경 수영요트경기장에서 동료 3명(코치 1명, 선수 2명)과 함께 출항, 훈련 중 힘이 빠져 외해로 표류하게 된 것을 요트협회 관계자가 미귀항으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수색활동을 벌인 결과 광안대교 남동 2해리(3.7km) 해점에서 표류중인 C씨를 발견,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C씨는 건강상태가 양호했으며, 구조대 보트에 편승해 수영요트경기장에 무사히 입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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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현대신항 4부두 컨테이너 삼염화인 유출
6일 오후 3시25분경 부산 강서구 현대신항 4부두 1선석에서 컨테이너화물 상차작업중 컨테이너 내부에 삼염화인이 유출됐다. A씨(41) 운전의 컨테이너 차량에는 삼염화인 18.5톤이 실려 있었다. 삼염화인은 적갈색의 무거운 액체로 기관지 및 폐포에 자극을 주며, 허용 농도는 0.1ppm이다. 대기 환경 보전법에 정해진 대기 오염 물질의 일종으로 농약 등에 사용한다. 파출소장외 3명, 소방 39명, 119구조차량 9대, 구급차 1대, 군인 14명(화생방지원대)가 출동했다. 현장을 통제한 뒤 안전조치를 하고 소방서장, 관세청, 구청, 파출소장 협의 하에 화주가 도착한 뒤 해체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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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원 스위트룸 무상제공받은 부산관광공사 팀장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직무관련자로부터 숙박시설 제공받은 부산관광공사 팀장 A씨(60)와 공여자 B씨(58)등 3명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 부산관광공사 관광사업팀장(6월 11일 의원면직)이고, B씨는 해운대구 우동 OO호텔 부사장, C씨(53)는 같은 호텔 영업부사장이다. A씨는 부산관광공사의 태종대 전망대 매점 민간위탁 업무를 진행했고 2016년 9월경 (주)OO이 태종대 매점 민간위탁사업자로 선정되면서 B씨와 C씨를 알게 됐다.공공기관의 임직원은 직무관련 여부에 관계없이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수수해서는 안된다.그럼에도 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6시경 “직원들과 워크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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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달천계곡서 교통안전 홍보활동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창원 의창구 북면 달천계곡에서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교통외근팀, 교육홍보 담당자가 휴가철을 맞아 달천계곡 인근 캠핑장등 방문객에게 ▲휴가철 교통안전수칙 교양 ▲물티슈 등 홍보물품 및 올해 9월부터 시행되는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 개정법규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현재 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을 위한 3-LTE교육을 실시 중이다. 3-LTE란 3L : Look, Listen, Learn (보고 듣고 배우는), T : Traffic Safety(교통안전), E : Education(교육)이라는 뜻으로 창원서부경찰서의 특수 시책이다.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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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 감수보존선박 내 응급환자 소방과 합동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전 4시 46분경 남항 일자방파제 계류중이던 감수보존선박 Z호(723톤, 러시아 국적)에서 응급환자 1명이 발생, 소방과 합동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감수보존이란 경매절차중인 선박을 압류항에 정박시켜 두는 것을 말한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감수보존선박 Z호의 선박 경비원인 K씨(78가 근무중 심한 어지러움을 느껴 119경유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에 경찰관과 소방대원을 함께 편승시켜 사고 해역으로 급파, 응급환자를 무사히 구조해 현장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K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였으나 추가 검사를 위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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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제65대 안정민 경찰서장 취임식
대구남부경찰서는 6일 제65대 안정민 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정민 대구남부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 선진 치안활동으로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를 확보할 것, 인권 중심의 업무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 “경청·소통·배려로 근무하고 싶은 건강한 직장을 만들어 내·외부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안정민 경찰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대건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를 졸업(2기)하고 경위로 경찰에 입직했다. 이어 대구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대구지방경찰청 작전의경계장, 경비경호계장을 맡았고 2017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경북 영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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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대 양시창 대구달성경찰서장 취임
양시창 제56대 대구달성경찰서장은 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 대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양 서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다가갈 것을 강조하고, 직원 상호간에도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조직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간담회를 마친 양시창 신임서장은 업무중인 직원들을 찾아가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속되는 폭염에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양시창 신임서장은 1968년 대구 출신으로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를 졸업(6기)했다. 1990년 3월 경위에 임용된 이후 200년 7월 경감, 2006년 4월 경정, 2016년 3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대구지방경찰청 치안지도관, 경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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