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금정서에 따르면 A군(17·학생) 등 5명은 이날 렌터카(소나타)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는 것을 피해 도주했다.
이를 발견한 단속근무중인 교통순찰차가 추적해 렌터카 차량앞을 가로막자, 후진하면서 뒤에 정차한 B씨(60·목부위통증호소 병원치료예정)운전의 개인택시를 충격후 도주하면서 주차중인 차량(3~4대추정)과 순찰차량(금정 202호)을 충격후 차에서 내려 도주하는 것을 경찰이 현장에서 A군을 검거했다.
A군을 상대로 동승자 및 운전자 등 인적사항 확인 추적중 추가 3명을 검거했다. 나머지 1명도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추적 수사중이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무면허로 렌터카를 운행한 것으로 확인(음주해당없음)하고 형사입건해 렌터카를 빌려준사람과 정확한 사고 및 도주경위(특가법상 뺑소니, 무면허운전 혐의)를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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