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인 3명과 함께 민락항 인근에서 술을 마신 후 부두 주변을 거닐다가 중심을 잃고 바다에 빠진 것을 인근 주민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광안리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급파, 부두에 연결된 줄을 잡고 있던 A씨를 구조했다.
부산해경은 구조당시 A씨는 건강상 이상이 없어 계도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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