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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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월2일)을 맞아 이날 오후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회원 30여명과 함께 총 50여명이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동성로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사이버범죄 예방수칙 리플릿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사이버음란물, 인터넷 사기, 메신저피싱 등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경찰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4월 2일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대구경찰은 이 날 대학생, IT 종사자, 주부 등 시민 60명을 사이버명예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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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경찰공무원시험 대구 평균 경쟁률 109.2대 1
대구지방경찰청은 2019년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시험에 대한 원서접수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접수한 결과 대구지방경찰청 22명 모집에 2403명이 지원해 평균 10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女)은 5명 모집에 712명이 지원 142대 1로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男)은 14명 모집에 1534명이 지원 109.5대 1로 전국 두 번째 경쟁률을 보였다. 향후 4월 27일 필기시험 후 신체·체력·적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9일 최종 합격자 발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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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휴대전화 이용 택시기사 상대 돋 뜯어낸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경남, 대전일대 파손된 휴대전화를 이용, 택시 승차하면서 차량바퀴에 떨어뜨려 수리비명목으로 20회에 걸쳐 1400만원 편취한 피의자 A씨(40)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2017년 7월 12일 오전 9시 노상에서 피해자 운행 택시에 승차하면서 고의로 휴대폰을 뒷바퀴에 떨어뜨려 개문 발차로 인해 파손됐다며 수리비 명목으로 70만원을 편취하는 등 그때부터 지난 3월 28일까지 창원(10회), 대전(10회) 일대를 돌며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관내 운수업체 상대 유사사례 발생시 신고를 당부하고 운전자 제보로 현장에 출동해 피의자를 지난 3월 28일 검거했다. 3월 20일 구속영장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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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증을 불법 대여 사용한 건설사 대표 등 22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국가기술자격증을 불법으로 대여받아 사용한 6개 건설사 대표 등 22명을 국가기술자격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은 건설사대표 6명, 돈을 받고 자격증을 대여한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 13명, 자격증 대여 알선한 3명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서울·부산·경남·경북지역건설사대표 6명은 종합건설업 면허를 유지하기 위해 2014년 6월∼2019년 3월까지 건축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들로부터 자격증을 대여받아 사용한 혐의다. 이들에게 年 200∼300만원 상당의 자격증 대여료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국가기술자격증을 대여한 13명 및 이를 알선한 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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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운봉산 산불 진화중
4월 2일 오후 3시18분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운봉산(동부산 대학 뒤편)산불은 4월 3일 오전 7시기준 헬기 18대(소방2, 산림14, 53사단 2)와 1000여명의 인력이 동원돼 진화에 나서고 있다. 진화율은 90%를 넘어서고 있다.현재까지 피해면적은 약 20ha 추정(소방본부 추산). 현재까지 동원인원은 3608명(시청 공무원 1000, 구청 공무원 394, 진화대원 120, 소방대원 715, 의용소방대 816, 경찰 96, 53사단 230, 전경 150, 산림청 8명), 장비 107대[헬기 19대(산림청14, 소방3, 군용헬기2), 진화차량 89대(구청13, 소방76)], 기타장비 3500여점으로 집계됐다. 총 대피인원 135명중 59명(해운대주민30,기장군주민 29명) 대피중, 나머지는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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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뒷말만 무성 시끌...연예가 풍랑주의보 현재진행형
2일 ‘로이킴’이 최근 사회적으로 맞물린 사단과 관련해 당국의 조사를 받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날 한 매체는 ‘로이킴’이 이와 관련해 조만간 조사를 받는다고 보도하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다만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로이킴’의 소속사 측은 현재 이와 관련해 확인하고 있다는 언급 이외에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한편 최근 사회적으로 일부 연예인들의 부적절한 과거행각들이 사회적 파장이 몰고 있다.무엇보다 최근 범국민적으로 잡음과 맞물려 파생된 것으로 피해자도 적잖치 않아 더욱 확대될 조짐도 보이고 있다.특히 일부 연예인들이 문제의 메신저에 다수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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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대교 해상 추락자를 구하라"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4월 2일 오후 울산대교와 인근 해상 일원에서 해상 추락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들과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울산대교에서 해상 추락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경파출소와 울산해경구조대, 50톤급 경비함정, 울산항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와 울산소방본부 남부소방서, 울산지방경찰청 야음지구대가 참가했다.이번 훈련은 울산대교 위탁관리 업체인 하버브릿지(주)에 설치된 재난공조 무전망 통해 실제 사고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울산대교 CCTV 모니터링 관제 등 초동대응역량을 강화와 하는데 중점 두고 울산대교에서 가상익수자를 해상으로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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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강남동주민자치회, 국토대청결 운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4월 2일 오후 1시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승대)와 국토대청결운동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유정호 소장, 사회봉사대상자 등 10명, 신승대 회장 등 회원 20명이 참석했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강남동주민자치회의 ‘아름다운 골목길 가꾸기 추진’ 일환으로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강남동 ‘안포선 전망대 주변, 사과공원놀이터, 공용주차장, 상가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등을 전개했다.안동준법지원센터 유정호 소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우리 소가 위치한 강남동이 깨끗한 지역으로 계속 유지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향후에도 우리 소는 강남동 주민자치회와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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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운봉산 산불
4월 2일 오후 3시18분 부산 해운대구 운봉산(동부산대 위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인근 요양원(세림어르신의집) 환자 35명, 인덕원 장애인 20명, 직원 10명, 운송중학교 교직원 30명, 지림사(절) 스님 및 인근주민 10여명이 대피했다.해운대경찰서장이 현장지휘를 하고 있으며 교통경찰이 출입구 등 주변통제를 하고 있다.경찰과 소방은 화인 및 피해사항을 파악중이다.소방본부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고촌리방면으로 연소확재중이라며 등산객 및 인근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란다고 했다.경찰 기동대 3개중대 출동대기하고 있고 반송쪽 잔불은 진화중이며 기장 고촌쪽은 확산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산불진화에 현재까지 1197명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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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경기장 유세' 경남FC 제재금 2천만원...승점삭감 없어
프로축구연맹은 논란이 뜨거웠던 ‘황교안 경기장 유세’와 관련해 경남FC구단에 제재금 2천만원을 결정했다.2일 프로축구연맹은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지난달 3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같은 당 강기윤 후보의 경기장 내 선거유세와 관련해 경남FC 구단에 제재금 2천만원을 결정했다.이날 연맹은 이번 일과 관련해 “K리그 정관 5조 정치적 중립성 및 차별 금지조항을 심각히 위반한 사항이며 정치적 중립에 관한 조항은 축구에 있어서 K리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엄중히 준수해야 할 의무”라고 했다.이에 대해 “상벌위원회는 K리그 정관 및 대외요강, 상벌 규정 등을 고려하여 경남FC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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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정철 경감 "'테러'위협, 더 이상 물건너 불구경 아닌 현실"
오늘 출근길 꽃샘추위로 아침공기가 많이 차가워서 언제 따뜻한 봄이 찾아오려나 생각 중에 라디오 방송에서 수요일까지 쌀쌀한 날씨 이어 지다가 목요일부터 기온이 오름세로 돌아서서 완전히 평년 수준으로 회복해 따뜻해진다고 한다. 요즘 전국 각 지방에서 튤립, 유채꽃, 벗꽃축제 등 봄맞이 행사로 많은 행락객이 몰려 인산인해(人山人海 )를 이룰 것이고,. 달성군 지역에서도 얼마후면 비슬산참꽃문화제 행사로 많은 행락객이 방문할 것이다. 하지만 경찰은 행락객 등 모든 시민의 안전 확보 및 불편 해소를 위해 행사장 혼잡경비, 교통관리 업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테러”위협은 전 세계에 상존하는 지금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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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화물차량 절취 후 사고내고 도주 외국인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차량절취 후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도주한 외국인 A씨(28·남·러시아국적)를 절도, 도로교통법(무면허, 물피도주)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4월 2일 오전 3시30분경 사하구 감천항 제5부두 00선박내에서 은신중 에어전시를 통해 설득 중 자신출석으로 검거됐다.감천지구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24분경 사하구 감천동 모 편의점 앞 노상에 열쇠가 꽂힌 채 세워져 있던 화물차량을 무면허로 절취, 운전중 인근 카센터 출입문을 충격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확인으로 피의자 도주경로를 확인, 에이전시를 통해 피의자를 설득하게 해 검거했다(불구속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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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경찰대 "숙박업소 불법촬영 안심패치로 막는다"
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대장 윤영희 경감)는 최근 숙박업소 객실 내 무선 IP카메라 설치 사건 등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불법촬영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안심패치(적색 셀로판지)’를 활용, 부산지역 관광지내 숙박업소 등에 대한 안심패치 배부 등 캠페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안심패치’는 적색 셀로판지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에 부착, 적외선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하는 것으로, 시민 누구나 적색 셀로판지 하나면 손쉽게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안심패치를 휴대폰 카메라와 렌즈 모두를 덮어 부착 후, 플래시를 켜고 동영상 촬영하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있는 곳이 하얗게 반짝거리는 것이 확인된다(서울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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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접불씨...큰 화마가 될수도 '최근 피해 증가 주의보'
소방청은 봄철을 맞아 건축공사 현장이 늘어나고 공사장 용접작업 중 불티에 의한 화재로 피해가 계속 발생 되고 있어, 건축공사장 용접불티에 의한 화재예방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2일 밝혔다.소방청이 공사장 용접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14년~`18년) 1,823건이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288명(사망 20명, 부상 268명)이었다.건설현장에는 스티로폼 단열재 등 화재 시 다량의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는 가연성 자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건설 현장의 경우 자재를 지하주차장 등 내부공간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불이 나면 연소확대 위험성이 매우 높다.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주요 가연성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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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고의기피 청소년 2명 소년원 유치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한 채 주거지를 무단이탈한 보호관찰대상자 A군(17)과 B군(16) 2명을 구인, 대구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A군은 무면허운전, B군은 보호관찰법위반으로 대구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을 받았고 특별준수사항으로‘야간외출제한’과 ‘성실하게 학교수업에 참석 할 것’을 부과 받았다 그러나 A군은 올해 3월 4일 부터 가출하여 학교에 문단결석하고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강원도 홍천 등지로 돌아다니면서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을 거부했다. B군도 지난 2월 18일 이후 가출해 친구 집을 전전하면서 학교에 무단결석했고 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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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개그맨 김원효 홍보대사 위촉
부산경찰청은 4월 2일 청 내 1층 로비에서 ‘안전속도 5030’캠페인시작(로고제막식) 및 부산출신 개그맨 김원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이란 광안대교, 도시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는 시속 70km, 보조간선도로, 보ㆍ차도 분리된 왕복2 차로 이상 주요 도로는 시속 50km, 그 외 보호구역 및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속도를 하향조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용표 부산지방경찰청장은 위촉식에서 “ 교통문화를 바꾸는 이 정책은 많은 인내를 가지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할 사안으로 부산시, 공단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부산시민에게 잘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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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3개동 및 돼지 400두 폐사케한 태국인 구속
경남함안경찰서는 전기용접기로 돈사 철제 울타리 철거작업중 화재발생으로 돈사 3개동 및 인근공장, 임야 2㏊ 등 소훼 한 불법체류 태국인 피의자 A씨(40)를 업무상실화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피의자는 2014년 9월경 관광비자로 입국, 2014년 12월 29일 체류기간 만료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로,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50분 함안군 모 농장에서 전기 용접기로 철제 울타리 철거 작업 중 용접기 봉에서 불꽃이 튀면서 바닥 톱밥과 우레탄폼에 불이 붙어 돈사 3개동과 돼지 400두 폐사 및 인근 공장 및 임야 2㏊ 등 소훼한 혐의다. 헬기 11대, 소방차 10대, 소방관ㆍ공무원 등 400여명 출동ㆍ진화(오후 7시30분)했다.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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