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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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광역방제대책본부 도상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창원해양경찰서와 함께 3월 29일 오후 창원해경서 4층 회의실에서 ‘광역방제대책본부 도상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경남도청을 비롯한 13개 기관과 단ㆍ업체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7월 마산항 저유소에서 일어난 해양오염사고를 재구성해 진행됐다.특히 방제대책본부 구성원과 관계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공동대응을 위한 협업체제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방제대책본부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가 일어났을 때 방제현장을 원활하게 지휘하고 통제하는 한편 신속한 방제조치를 위해 설치하는 기구이다.남해해경청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앞으로도 해양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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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교 해상 익수자 5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30일 오후 5시 16분경 부산 수영구 소재 수영교 앞 해상에서 익수자 5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 1분경 부산시 수영구 수영교를 지나가던 시민이 해상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A씨를 발견하고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 연안구조정을 사고 지점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심한 저체온증 및 불안정한 상태를 보여 인근 병원(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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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4월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장은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 합동으로 4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이며 사제 모의총포·화약류도 포함된다.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불법무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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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36km 해상서 밍크고래 그물에 혼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3월 29일 오후 울산 방어진항 동방 36km 해상에서 자망그물에 밍크고래 1 마리가 혼획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G호(9.77톤, 유자망, 정자 선적, 승선원5명) 선장 P씨(52)는 지난 27일 새벽 3시경 조업차 출항, 29일 오전 8시경 자망어구 양망 중 밍크고래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7.1 미터, 둘레 3.8 미터, 무게 2.8톤의 숫컷으로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처리확인서를 발부, 혼획한 어선에 인계, 곧바로 방어진 수협위판장에서 위판됐다.울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불법 포획고래 유통사범을 단속하는 등 연중 포획을 금지하는 고래에 대한 보호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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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천마산서 화재...당국 불끄기 총력
29일 경기도 소재 남양주 천마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불끄기에 나섰다.이날 당국에 따르면 조금 전 남양주 천마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당국은 남양주 천마산 화재 신고를 받은 직후 대응단계를 끌어올려 소방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다.다행히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인근에 연기가 보이는 등 급박한 상황을 연출했다.일단 당국은 불이 다 끈 뒤 정확한 경위 등을 다각적으로 따져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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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항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9일 오전 10시46분경 부산포항고속도로 오천5터널 경주방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에 따르면 남포항IC에서 동경주IC 방면 오천5터널을 2차로로가던 A씨(신원불상ㆍ남 )운전의 탱크로리(시멘트가루적재)가 앞서가던 J씨 운전(54)의 트레일러 차량을 충격 후 1차로에 정지하면서 차량 앞부분에 화재발생으로 운전자 사망했다. A씨는 포항제일 장례식장에 후송됐다.소방차 10대가 출동했고 경주방면 전면통제 우회조치됐으나 현재는 정상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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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교정협의회 정기총회 가져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3월 28일 정읍시 순정축협 한우명품관 2층에서 최종필 교정협의회장 등 50여명의 교정위원 및 교정참여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교정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사업 실적 점검 및 평가를 통해 2019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교정협의회 소속 교정위원 역할 부여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홍정기 소장은 “지난 한 해 불우수용자 지원을 비롯해 명절에는 떡과 과일을 제공해 주시고 종교행사 등 각종 지원에 힘써 주시어 원만한 교정교화 활동이 이루질 수 있었다”며 교정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읍교도소 교정협의회는 2016년 발족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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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 지진 총 115회 발생...연평균보다 1.7배 높아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2018년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 분석 목록 △진앙분포도 △지진파형 등의 분석결과를 수록한 ‘2018 지진연보’를 발간했다.29일 발간된 이번 지진연보에 따르면, 2018년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총 115회로, 이는 디지털 관측 기간(1999~2017년) 연평균(67.6회)보다 약 1.7배 많았고, 9.12 지진 및 포항지진 후 여진이 많았던 2017년(223회)보다는 적었다.국민이 진동을 느끼는 유감지진은 33회(포항 여진 20회 포함)로 연평균 10.6회보다 약 3배가 많았고,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연평균 횟수(10회)의 절반인 5회가 발생했다.2018년에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2월 11일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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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환경정화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3월 29일 부산 범어사 누리길 일대(문화체험 누리길)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등 10명을 투입,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금정구 청룡노포동 주민센터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정구 청룡노포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매년 보호관찰소의 도움으로 깨끗한 산책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인 A씨는 “산책로 주변 비탈이나 바위 밑의 숨은 쓰레기까지 수거하니 제자신이 개운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박우춘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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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출범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는 3월 2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지난 3월 1일 법무부가 보호관찰위원 및 법무보호위원 제도를 신설한데 따른 범죄예방 자원봉사 단체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제도를 공식적으로 출범하는 행사다. 법무부장관 명의의 위촉장을 전수받은 보호관찰위원은 앞으로 3년간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는 기존의 검찰청 소재지에 설치된 법사랑위원 지역연합회에 소속됐던 업무에서 완전히 분리, 상담학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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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내 환자대기실서 현금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병원 내 환자대기실에서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3·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5일 오후 3시40분경 사상구 덕포동 모 한의원 내 환자대기실에서 피해자(65·여)가 자리를 비운사이 피해자의 가방을 뒤져 그 안에 있는 현금 30만원을 가져간 혐의다.경찰은 CCTV영상 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도주로 추적 및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 주거지 주변 잠복수사 중 검거해 범행시인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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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행사장서 기자 무선마이크 등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벡스코 행사장서 무선마이크와 가방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5·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20분경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 홀 3층 그랜드홀 내에서 민간뉴스통신사 TV 기자(27)가 촬영하는 틈을 이용해 뒤에 놓아둔 시가 60만원 상당의 SONY 무선마이크 2개, 40만원 상당의 검은색 카메라 가방 1개 등을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확인 및 분석으로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특정하고 벡스코 행사장, 주차장 CCTV 20대 분석애 이동경로를 추적, 차량번호를 특정하고 피의자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피해품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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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의사 지갑과 현금 훔친 피의자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병원진료과장실 앞에서 대기중 의사가 점심을 먹기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침입, 캐비넷 속 지갑(20만원) 및 현금 30만원 등 합계 5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은 병원 CCTV분석, 용의자 인상착의를 파악하고 교통카드사용내역 분석으로 승·하차 지점 등 동선과 탐문 등 추적 끝에 한 고시원에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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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서 현금 등 절취하고 그 돈으로 렌터카 2대 빌려 잠적 피의자 입건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시간 사찰에 침입해 현금 및 휴대폰 등을 절취하고, 그 돈으로 현금으로 렌터카 2개 업체에서 고가의 승용차량 2대 도합 2500만원 상당을 대여하는 방법으로 편취한 피의자 A씨(51·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3일 오전 4시30분경 부산 기장군 사찰 종무소 창문으로 침입해 피해자 소유 휴대폰 1대(시가 120만원 상당), 운전면허증, 현금 120만원 등을 절취한 혐의다.또 절취한 돈으로 2월 13일, 2월 17일 2곳의 렌터카 업체에서 K5, 쏘나타 차량을 빌려 잠적한 혐의다. 경찰은 렌터카 계약서 피의자 인적사항을 확인 특수절도죄 수배사실을 확인, 차량 GPS추적으로 차량 회수했다. 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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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시비 공동폭행 조폭 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시비 공동폭행 한 조폭 A씨(27·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조폭 행동대원인 A씨는 친구와 함께 지난 2월 10일 0시30분경 부산 북구 금곡동 한 왕족발 주차장에서 피해자(51·여)가 후진하는 차량에 A씨의 여자친구가 치일 뻔 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돼 손가락으로 얼굴을 찌를 듯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의 아들을 담뱃불로 위협하고 주차장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 공동폭행 한 혐의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 등 증거자료를 확보, 보험수령내역확인, 피의자를 특정하고 자진출석으로 범행시인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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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베트남 롱칸 지역서 약 1천그루 맹그로브 묘목 식수 자원봉사 나서
SK이노베이션(대표이사 사장: 김준)은 지난 27일, SK이노베이션 베트남 석유개발 사업 파트너인 석유∙가스탐사개발공사(PetroVietnam Exploration Production Corporation, 이하 PVEP)와 맹그로브 숲 복원 자원봉사 활동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PVEP는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그룹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 이하 PVN)’의 자회사.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9월 PVEP와 ‘맹그로브 숲 복원 연구’에 대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도 함께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사회공헌 분야에서 양사 간 협력관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과 PVEP는 1998년부터 베트남 15-1생산광구 공동사업참여를 비롯한 2개의 탐사 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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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구강용품 기부 나눔 실천
치과의사들이 만든 구강건강 전문기업 ㈜제니튼이 지난 2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 원 상당의 구강용품을 전달하는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은 어린이가 꿈을 키우며 올곧게 자라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1948년부터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이날 전달된 제니튼 닥터제니 주니어치약 등 4종의 제니튼 구강건강용품은 사회취약계층 및 위탁가정, 복지관, 교내 환경지원 사업 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어린이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기부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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