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순찰은 대명2·3·5동 자율방범대(35명), 생활안전협의회(5), 남구 자율방범연합회(5), 남구자율방범여성연합회(10), 동대명지구대 경찰관 뿐만아니라 남구청장, 남구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계명네거리, 대명시장, 대명3동 뉴타운재개발지구 등 일대 약 3km를 집중 순찰하며 여름철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전단지를 배부하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지구 공·폐가에 경고문을 부착하는 등 가시적인 순찰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순찰을 했다.
이 행사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민·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동대명지구대에서 주관하는 자율방범대 품앗이 릴레이 합동순찰로 지난 3월 대명2동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대명5동 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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