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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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전 직원 대상 청렴퀴즈대회…청탁금지법 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9월 22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퀴즈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대회는 개인전으로 객관식·주관식·OX퀴즈 등 다양한 형태로 문제가 출제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퀴즈대회를 통해 청렴을 즐겁고 실질적으로 체득하고, 공직자로서 청렴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청렴은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해야 할 가치이다.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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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 수용자 특식 전달
진주교도소(소장 이성보)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수용자 특식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수용자들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백설기 1,500인분을 기증했다. 기증받은 백설기는 당일 수용자들에게 특식으로 지급됐다.기증식에는 교정협의회 배종구 회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배종구 교정협의회장은 “명절은 함께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따뜻한 시기다. 이번 백설기 나눔이 수용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진주교도소 이성보 소장은 “수용자들을 위해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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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추석명절 사랑의 손잡기 행사 가져
청주교도소(소장 조영혁)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청주교도소 봉사동호회 ‘회심길 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인 소망의 집(현도면), 다온빌(북이면)과 청천재활원(청천면)을 방문해 동호회원들이 모금한 회비(180만원)로 쌀, 화장지, 라면, 샴푸 등 9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위문금 90만원을 전달했다.또한 청주교도소 전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모은 성금(200만원)으로 분평동 · 산남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조손가정 및 저소득가정, 장애인가정 등 총 10가정을 선정해 행정복지센터 기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조영혁 청주교도소장은 “이번 성금은 전 직원이 소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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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혁신선도지역’공모에 지역 역량 모아…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 내 16개 핵심기관과 손을 잡고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총력전을 펼친다. 최대 5년 동안 연간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교육격차해소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새 지평을 열겠다는 구상이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월 22일 오전 11시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5개 기초지자체, 지역대학, 기업·유관기관 등과 ‘부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부산의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 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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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대검 차장검사에 이정현 수원 고검장
법무부는 대검 검사급 검사 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9월 23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대검찰청 차장검사의 사직으로 인한 공백 해소 및 차질 없는 공소청 출범 준비를 위한 것이다.◇대검찰청▲차장검사 이정현(수원고검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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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등 성금 전달하며 나눔 실천
울산구치소(소장 유시록)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 등에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성금은 이번 추석을 맞아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교정행정을 펼치고 있다.유시록 울산구치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울산구치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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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따뜻한 추석맞이 교화행사 시행
광주교도소(소장 박경선)는 추석을 맞아 수용자합동 차례 및 제기차기 등 다양한 교화행사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광주교도소 교정협의회 교화분과(회장 강정혁, 부회장 이윤주)와 취업분과(위원 나용수, 김종열, 백희종)는 수용자들을 위한 송편, 과장 등을 지원했다.나용수 위원은 “명절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위로했고, 강정혁 위원은“광주교도소의 과밀수용 해소와 미결수용자의 재판권 등 인권보장을 위해서라도 광주구치소 신축 사업이 진척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익명을 요청한 한 기업으로부터 150만 원, 광주교정청 교정연합회로부터 120만 원의 성금을 기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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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추석 맞아 어린이집 교직원 746명에 감사 선물
부영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직원들에게 감사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올해 선물은 64개원 746명의 교직원에게 전달됐다. 부영그룹은 2020년부터 명절마다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선물을 지급하며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해 왔다.부영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을 돌보며 정성을 쏟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선물을 준비했다”며 “교사들이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부영그룹은 초저출생으로 어린이집 운영난이 커지는 상황에서 입주민 보육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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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순대, 추석 명절 고속도로 특별 교통관리 나서
경남경찰청(청장 이재영) 고속도로순찰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차량 증가에 대비해 특별 교통관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추석 연휴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귀성·귀경길을 확보하고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구간 등 고속도로 취약 요소를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점검하고,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명절 준비로 교통량이 증가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교통·지역경찰을 배치해 소통관리에 나선다.9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해 과속·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알람순찰,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갓길 주행, 지정차로 위반 집중 단속 등 지·공 입체 순찰을 통한 단속 및 안전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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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옥스포드·부산은행, 블록완구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힘 합쳐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부산의 대표 완구기업 ‘옥스포드’, ‘BNK부산은행’과 협업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블록 완구를 활용,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실제 금융 거래가 이루어지는 현장(은행)에서 직접적인 예방 효과를 거두기 위해 기획됐다. 블록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 ATM 기기에서 현금을 인출한 직후 경찰관에게 검거되는 결정적 순간을 형상화했고, 시민들이 범죄 수법과 검거 현장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됐다.또 부산은행 전 영업점(약160여개) 창구 및 대기공간에 실물 블록을 비치해 자연스러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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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평온한 명절이 우리의 목표"최일선 활약중인 대구경찰 신임 320기
"대구시민의 평온한 명절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최안 최일선에서 활약중인 대구경찰 신임 320기 103명의 각오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9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주간 제320기 신임경찰 103명(남 81명, 여 22명)이 대구 11개 경찰서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근무 중에 있다.이들은 112신고 출동부터 범인검거, 피해자 보호, 범죄예방 활동 등 경찰 업무 전반을 직접 처리하고 있으며, 배치된 첫날부터 치안 현장 곳곳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낙동강에 빠진 시민 강에 들어가 구조) 달성경찰서 다사지구대 김현범 순경(실습생)은 9월 14일 0시 3경분 실종신고 접수, 낙동강 주변 차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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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부 '주거안정플랜' 발표에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 과거 이야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정부 '주거안정플랜' 발표를 계기로 부동산 안정화와 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을 다시한번 피력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멕시코 순방에 나선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정부가 전날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의 내용을 소개한 글을 공유하며 "강남불패, 부동산투기 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밝혔다.정부가 발표한 이 계획에는 공공분양·임대 등 공적주택을 2030년까지 연평균 24만 가구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 등을 도입하는 내용이 담겨있다.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신속한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하면서 '부동산 공화국 탈피'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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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생침해 금융범죄·사이버사기 집중단속 중간 성과…1,059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박준성)은 사회변화에 따라 지능화‧고도화되는 ‘민생침해 금융범죄·사이버사기 특별단속(’26. 3. 3.~ ‘26. 10. 31.)을 통해 8월까지 약 6개월간 총 3,623건 1,059명(구속 45)을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검거된 인원을 불법행위 유형별로 보면, 민생침해 금융범죄 분야는 불법사금융이 79명(73.1%), 사이버사기 분야는 직거래사기가 423명(44.5%)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불법사금융은 종전 미등록대부‧법정이자율 초과 행위에서 나아가 상품권‧휴대전화 등 거래를 가장한 내구제 대출(정상적인 금융기관의 대출이 아니라 본인 명의로 휴대전화 등을 개통한 뒤 이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현금을 받는 방식),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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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뉴욕 도착 미국·멕시코 순방 돌입… 유엔 '한반도 평화 청사진' 연설 예정
미국·멕시코 순방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 도착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다음날로 예정된 이번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의 청사진 등을 제시한다고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전했다.아울러 대미투자 협상이나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북미 대화 등의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주목된다.한편 이 대통령은 23일에는 한국과 미국의 경제·금융계 인사들이 모이는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에 참석해 한국의 AI 정책과 비전, 자본시장 개혁 등을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홍보하고, 이후 멕시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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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클럽 제이엠솔루션, 승리 연관설 “사실무근” 공식 입장
온라인 플랫폼과 SNS를 통해 제이엠솔루션이 가수 승리의 소유라는 루머가 제기되자 모기업 지피클럽이 공식 입장을 내고 법적 대응 방침을 예고했다.지피클럽은 21일 자사 홈페이지에 공식 성명을 내고 제이엠솔루션은 승리가 설립했거나 소유한 사실이 없음을 명확히 짚었다.지피클럽은 2003년 설립됐으며 제이엠솔루션(JMsolution)은 2016년 선보인 자체 코스메틱 브랜드다. 승리는 제이엠솔루션에 자본을 출자하거나 지분을 보유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기획, 생산, 영업 등 일체 운영에도 개입하지 않았다. 신규 사업 검토 목적으로 설립했던 과거 별도 법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밝혔다. 승리 측 제안으로 별도 법인인 ‘주식회사 제이엠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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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경찰서, 추석 前 범죄예방활동 전개…“안전을 선물합니다”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영구노인복지관과 협업해 독거노인들을 비롯한 범죄취약 어르신 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안심(福) 한가위」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따듯한 마음이 담긴 ‘명절꾸러미’와 위급 상황 시 구호를 요청할 수 있는 ‘안심비상벨’을 전달했다. 주거환경과 안전 여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택가 주변 순찰을 병행하는 등 명절 기간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여성 1인가구와 여성 1인 소상공인,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혼명족’ 등 범죄예방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주민과 지역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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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시내버스 3개 노선 활용 ‘포비버스’운영…시내버스 자체를 교통안전 홍보매체로 활용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9월 21일 오후 2시 연제구 거제동 연제공용차고지에서 '포비버스'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포비버스'는 POLICE와 BUSAN BUS의 합성어로, 부산경찰과 시내버스가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버스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실제 이용하는 시내버스 자체를 교통안전 홍보매체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산경찰은 하루 평균 약 100만명이 이용하는 시내버스의 높은 시민 접점을 활용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접할수 있도록 홍보 효과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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