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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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와 직접 만나는 직무박람회 성료
인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상반기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현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2017년 시작된 이후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부터 연 2회로 운영되고 있다.행사는 ‘인하대 졸업 선배에게 직접 듣는 나의 직무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물류, 생산·연구개발(R&D), 반도체 공정, 인공지능(AI)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39명의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30개 기업에 재직 중이며, 직무 내용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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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맥스AI’에 직무별 비즈니스 영어 과정 출시
위버스브레인이 AI 회화 학습 서비스 ‘맥스AI’에 직무별 비즈니스 영어 학습 과정 ‘비즈니스 롤플레잉’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업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직무 기반 영어 학습을 목표로 구성된 커리큘럼으로, 일반 비즈니스와 사무직, 호텔 접객, 요양 등 직군을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학습자는 AI 튜터와 직무 상황을 가정한 대화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며, 입력한 답변에 대해 실시간 교정과 표현 수정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업무 환경에 맞는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해당 과정은 위버스브레인이 운영해온 회화 서비스 ‘스피킹맥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AI 어학 서비스 ‘맥스AI’를 통해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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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시험 대비 ‘D-50 전략 토크쇼’ 개최
에듀윌이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대상 ‘D-50 전략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험 50일 전 시점에 맞춰 수험생의 학습 방향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은 과목별 난이도 차이와 법률 용어 이해가 요구되는 특성이 있어 시험 직전 학습 전략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토크쇼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근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학습 우선순위와 과목별 핵심 내용 정리, 시간 관리 방안 등을 안내한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주택관리사 교수진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험생들이 학습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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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문경 작가 ‘동화정원’ 기획전 진행
삼성서울병원이 문경 작가의 ‘동화정원’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일까지 병원 별관 1층 ‘SMC Care Gallery(케어갤러리)’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전시 작품은 자연의 풍경과 동화적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으며, 나무와 바람, 햇살, 야생화, 동물 등을 소재로 한 장면들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반영한 내면의 풍경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동화정원’은 각자가 지닌 기억과 감정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정원’을 주제로, 일상 속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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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창립 5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당신을 배웁니다’ 개최
대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 참여형 사진 공모전 ‘당신을 배웁니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창립 50주년을 계기로 고객과 함께한 활동을 돌아보고 배움의 의미를 사진으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모전은 ‘당신을 배웁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일상 속 학습 경험과 성장의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응모 대상은 눈높이, 대교 써밋, 차이홍, 솔루니, 키즈스콜레 등 대교의 학습 브랜드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을 포함한다. 트니트니, 플래뮤, 대교뉴이프, 하울팟 등 유아·시니어·반려동물 관련 브랜드 이용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대교와 함께한 배움의 순간’으로, 학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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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8월 해상 국경범죄(밀항·밀입국) 집중 예방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5월~8월 4개월간 해상 국경범죄 집중 예방활동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남해해경청은 지난 10여년간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밀항・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는 총 9건 발생, 절반 이상이 연중 해상기상이 비교적 양호한 시기인 5월~8월에 발생한 점을 주목했다.밀항의 경우, 과거 우리나라 국민이 생계·취업 목적으로 일본이나 중국 등으로 몰래 입국을 시도했으나, 최근에는 주요 경제사범들의 처벌 회피, 재산 은닉으로 밀항의 목적이 변질되고 있다. 또한 대규모 밀항 자금과 알선책이 동원되고 있어 수법도 고도화・지능화・은밀화되고 있는 실정이다.밀입국의 경우, 공해상에서 어선이나 화물선에 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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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부임…"변화체험 환경정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5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사발령에 따라 제39대 이형섭 청장(일반직고위공무원)이 부임했다고 4일 밝혔다.신임 이형섭(53)청장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환경보전관리과·교통환경과장, 화학안전과장, 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 기후부 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이 청장은 고려대 토목공학과와 동 대학원 환경공학 졸업(석사),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졸업(박사)했다.이형섭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물‧대기‧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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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노사 합의사항 불승인 경기도 규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는 5월 1일 오후 1시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안성, 포천) 노사 합의사항을 불승인한 경기도를 강력히 규탄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보건의료노조 경기본부 조합원들이 참석해 “노사 합의 존중”, “총인건비제 폐지”,“공공병원 기능 강화” 등을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노사는 성실한 교섭을 통해 임금 및 단체협약에 합의했음에도, 경기도가 이를 일방적으로 불승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합의된 임금 인상분과 각종 수당 지급마저 ‘총인건비’ 기준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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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스토킹 사범 기소유예 교육처분 대상자 교육 집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고양준법지원센터)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2일간) 검찰에서 스토킹 사범 기소유예 교육 처분을 부과받은 발달장애인 A씨를 대상으로 재범방지 교육을 집행했다고 4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스토킹의 개념, 스토킹 처벌법, 스토킹 처벌 사례와 피해자 인식, 재범방지를 위한 다짐 등의 내용으로 총 16시간으로 구성됐다.고양보호관찰소 집행과장 및 수강명령 담당자가 직접 교육 집행을 맡아 실제 사건의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재범방지 동기를 강화했다.교육에 참석한 A씨는 “스토킹 피해자가 얼마나 무서웠을지에 대해 생각했다. 다시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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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학회, 국내 첫 전문상담사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시행
한국상담학회(회장 김장회)는 전문상담사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상담 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첫 ‘전문인배상책임보험’ 제도를 도입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심리상담은 개인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전문 영역으로, 상담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오해나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이 법적 문제로 이어질 경우 상담사가 감당해야 할 재정적·심리적 부담이 적지 않은 만큼, 이를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에 시행되는 전문인배상책임보험(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상담학회 1급 및 2급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31일 자정 기준 회원 유지 요건을 충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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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폐차장서 한밤중 화재… 차량 30여 대 전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차장에서 4일 오전 3시 4분께 화재가 발생해 차량 수십 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2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나 폐차장에 있던 차량 30여대가 전소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경위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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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입항하던 여객선서 바다에 추락한 30대 구조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이 해상으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 37분께 제주시 제주항 7부두 해상에서 목포발 여객선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A씨가 입항 중 바다에 떨어졌다는 선원의 신고를 접수 후 긴급 출동했다.해경과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병원 이송 중 자발 순환 회복을 거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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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신규 보임>◇ 상무▲ 자본시장본부장 조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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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아동학대 재발방지와 건강한 성장지원 프로젝트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보호관찰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재발방지와 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호관찰 종료를 앞둔 아동학대 사범 가정을 대상으로, 보호관찰이후에도 재학대 위험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다.앞서 4월 27일 해당 가정을 방문해 기저귀, 물티슈, 아동복 등 필수양육용품을 지원하고, 엄마와 자녀가 함께 간식을 만들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담당 보호관찰관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소통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 기반을 강화했다.또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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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서광석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영결식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의 노동시민사회장 영결식이 5월 3일 낮 12시 30분 순천 조례호수공원 앞 사거리에서 엄숙하게 열렸다.영결식은 열사약력(변종배 화물연대본부 수석부위원장), 추도사(김동국 화물연대본부 위원장), 추모공연(몸짓플러스나비연), 추도사(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 엄길용 공공운수노조위원장, 김진숙 민주노총부산본부지도위원), 추모공연(순천6.15통일합창단), 호상인사(조원영 화물연대본부 전남지역본부장), 유족인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서광석 열사는 1968년 광주출생으로 장원국민학교 졸업, 충장중학교 졸업, 광주고동학교 졸업, 조선대학교입학, 광주지역노동조합대표자회의 문화부장, 민주노총광주전남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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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 명선도 인근 해상 윙포일 표류 레저객 60대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5월 2일 오후 5시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 활동 중 표류하던 A씨(60대·여) 를신속하게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른면 당시 명선도앞 해상에서 윙포일(Wing Foil)을 즐기던 레저객이 보이지 않고, 장비만 해상에 떠 있다는 일행의 긴급 신고가 진하파출소로 접수됐다.울산해경은 즉시 진하파출소와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고,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명선도 뒷편으로 밀려나 표류중이던 A씨 발견하고 18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 완료했다.당시 현지 기상은 남서풍이 초속 4~7m로 불고, 파고가 1~1.5m에 달했다. 특히 윙포일은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기구 특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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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10명 위촉…위험구역 5곳에 배치 안전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4월 30일 오후 연안해역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라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서류심사, 체력·면접평가를 통해 선발된 연안해역을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이다.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직무교육을 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간 연안사고 예방이 필요한 위험구역 5개소(산하해변, 대왕암공원, 슬도방파제,방어진남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명씩 배치되어 인명구조함 등 안전관리시설물 점검과 함께 각종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행락객 안전계도 및 캠페인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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