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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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자격증 학습 성향 진단 콘텐츠 운영
에듀윌이 자격증 학습을 준비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습 성향 진단 콘텐츠 ‘AI 아이스크림 연구소’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하반기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수험생이 자신의 학습 성향을 확인하고 자격증과 학습 과정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AI 아이스크림 연구소’는 이용자가 문항에 답하면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성향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는 아이스크림 종류에 빗대어 제공한다.에듀윌은 진단 결과와 함께 자격증별 시험 개요와 준비 방법을 담은 과정별 가이드북 54종과 관심 과정의 샘플 강의, 학습 계획 수립을 위한 플래너 등을 제공한다.에듀윌 관계자는 “자격증 준비에서 가장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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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부산·대전·수원서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실시
숙명여자대학교는 부산·대전·수원 등 3개 지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일 부산, 5일 대전, 7일 수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학생 147명과 학부모 99명 등 총 246명이 참여했다.모의면접에서는 숙명여대 입학사정관이 수험생과 일대일 면접을 진행한 뒤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참가자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면접을 경험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식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숙명여대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요 특징과 평가 방향,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관련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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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은 지난 11일 국립한국해양대 산학허브관에서 천강우 앵커사업단 단장과 황재혁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조선·해양 분야 기업의 인력 수요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을 연계하고, 졸업 이후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지역 ANCHOR 정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선·해양기업과 외국인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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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상반기 영업이익 25억원…흑자 전환 성공
아이스크림에듀가 올해 상반기 매출 395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가 지난 13일 공시한 상반기 실적에 따른 것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28억원 적자에서 올해 25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1분기 영업이익은 8억원을 기록했다.회사는 2024년부터 진행한 사업구조 재정비와 판매·관리비 등 운영비용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취임한 이재준 대표 체제에서는 조직 운영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기존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을 학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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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이수빈 졸업생, EU 마리 퀴리 펠로우십 선정
이화여자대학교는 화공신소재공학과 저차원물질연구실 조수연 교수 연구팀의 이수빈 석사 졸업생이 유럽연합(EU)의 연구자 지원 프로그램인 ‘마리 퀴리 펠로우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이수빈 졸업생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학교가 운영하는 국제 박사과정 프로그램 ‘라이트인파리(LIGHTinPARIS)’에 참여하게 된다. 마리 퀴리 펠로우십(Marie Skłodowska-Curie Actions COFUND)은 EU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지원을 받는 연구자 지원 사업이다.이수빈 졸업생은 오는 10월부터 파리-사클레대학교 박사과정에 진학해 3년간 펠로우십 지원을 받아 저차원 소재 분야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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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 보호소년들의 자립 지원 멘토링 행사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소년원(제주한길학교)은 보호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자립을 격려하기 위해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소년보호위원 제주소년원협의회(회장 한지섭) 위원 및 학생, 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수육과 떡,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이어 소년보호위원들은 학생들과 멘토링 상담을 진행하며 학업과 진로 등에 대해 고민을 나누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한지섭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소년들이 본인의 미래를 위해 직업훈련에 정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년보호위원 협의회에서는 보호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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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하계학술대회 성료…교정상담의 이론과 실제 조명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는 지난 1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해 진행한 하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교정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교정상담의 구조와 주요 상담이론, 실제 상담 과정 및 향후 발전 방향 등을 살펴보며 교정상담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다.강의는 송남옥 상담팀장(안양교도소 심리치료과,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겸임교수)이 맡았다. 송 상담팀장은 법무부 교정본부 심리치료과에서 교정상담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경험과 교정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정상담의 특성과 실제 적용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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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지부, ㈜유일과 고용협력기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지부(지부장 황경주)는 지난 11일 ㈜유일(대표 정유일)과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한 고용협력기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황경주 광주지부장과 정유일 ㈜유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기관은 협약에 따라 ㈜유일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채용 및 고용에 적극 협력하고, 광주지부는 대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허그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고용촉진지원제도, 채용 매칭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연계하기로 뜻을 모았다.황경주 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자립할 수 있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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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공과대학, 가스센서부터 양자점까지 연구성과 잇따라... 네이처급 국제학술지에 연속 게재
인천대학교 공과대학이 센서와 필터, 바이오공학,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첨단 분야에서 국제 학술 성과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인천대 공과대학은 에너지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바이오-로봇시스템공학과·전자공학부 교수진의 연구 결과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네이처’,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 ‘네이처 일렉트로닉스’ 등에 잇따라 게재됐다고 밝혔다.가스센서 분야에서는 박영돈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가 다공성 2차원 유기 전자 소재를 기반으로 ppb 수준의 가스까지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대면적 적용이 가능한 고성능 센서를 구현한 연구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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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현장 AI 활용 성과... 석암초 교사팀 전국대회 대상
인천 교육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사례가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졌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석암초등학교 교직원 자율 연구공동체 ‘돌AI연구소’가 인천 초등학교 272곳의 야외활동 환경을 분석한 아이디어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일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분석에서는 학교마다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야외활동 공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보 500m 생활권 내 녹지 비율이 0.05% 미만인 학교가 37개교였고, 생활권 안에 공원이 없는 학교는 70개교였다. 충분한 활동 규모를 갖춘 공원이 없는 학교도 142개교로 집계됐다.이 같은 결과를 도출한 시스템은 공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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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 네팔서 교육 프로그램 진행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은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서 ‘2026 하계 네팔 SNU공헌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서울대와 카트만두대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서울대 제약학과 김상희 교수와 휴먼시스템의학과 이선영 교수가 지도교수를 맡았다. 참가자들은 지난 5월부터 현지 교과서와 교육 환경을 검토하고 네팔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협의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공헌단은 카트만두 소재 어룬웃떠여(Arunodaya) 학교에서 6일 동안 4~7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보건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과학 수업에서는 물질의 상태를 활용한 놀이와 물의 순환을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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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 기수, 한국 무대 2년 만에 100승...서울경마 대표 외국인 기수로 우뚝
한국마사회는 브라질 출신 마이아 기수가 지난 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경마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마이아 기수는 이날 서울 제1경주에서 ‘콩코드블루’에 기승해 우승하면서 2024년 8월 서울경마에 합류한 지 약 2년 만에 통산 100승을 기록했다.마이아 기수는 한국 진출에 앞서 마카오와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2024년부터 서울경마에서 기수로 활동하고 있다.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마이아 기수의 한국경마 통산 성적은 현재 599전 100승, 2위 100회, 3위 77회로 승률은 16.7%다.이번 100승은 마이아 기수가 한국경마에서 기록한 첫 세 자릿수 승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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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해군사관학교, 교육·연구 교류 업무협약
성균관대학교는 13일 해군사관학교와 미래 국방 인재 양성과 첨단 과학기술 연구를 위한 ‘교육 및 연구 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교육과 연구 분야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고 인공지능(AI), 무인체계, 정보보호 등 군사과학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과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분야 교류를 비롯해 AI·무인체계·정보보호 등 첨단 군사과학기술 연구 및 기술 교류, 인적·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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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삼성중공업, 차세대선박연구센터 출범
KAIST는 삼성중공업과 13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SHI-KAIST 차세대선박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센터는 양 기관이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미래 조선해양 분야의 중장기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연구센터는 자율운항·지능항해 AI 기술, 무탄소·저탄소 연료 추진 시스템, 스마트 조선소·디지털 트윈 제조혁신, 조선해양 특화 로보틱스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자율운항 분야에서는 선박의 주변 상황 인식과 항로 설정, 충돌 회피 등에 활용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무탄소·저탄소 연료 분야에서는 암모니아와 수소 등을 적용한 선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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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 지속가능 도시 파사드 해커톤 개최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원은 가우디재단, 주식회사 세라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 중앙대 310관 대신홀에서 ‘가우디 디지털 아키텍처: Origin8 해커톤 2026’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Back to the Origins’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시와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행사는 중앙대와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원이 주최·주관하고 세라가 공동 주관했다. 스페인 소재 가우디 세계재단과 산하 오리지네이트 인스티튜트가 초청기관으로 참여했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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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후원' 제4회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 성료
사단법인 청소년코칭심리협회가 주최하고 바인그룹이 후원한 ‘2026 제4회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가 지난 12일 서울 바인그룹 본사에서 개최됐다.13일 바인그룹에 따르면 ‘코칭, 청소년의 삶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심리와 부모·자녀 관계, 학습 습관, 입시, 경제교육 등을 주제로 교육 및 코칭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사, 교육 관계자, 청소년 코칭·상담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됐다.첫 강연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마음을 여는 질문, 닫힌 문을 여는 코칭’을 주제로 청소년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 대화에 활용할 수 있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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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선박 사이로 질주한 수상오토바이 3대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8월 13일 오후 해양레저활동 허가가 필요한 부산항 안쪽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50대 남성 3명을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부산항대교 안쪽으로 수상오토바이 3대가 고속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부산항만방어전대의 신고가 해양경찰로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양경찰은 영도, 남항, 광안리, 송정파출소의 연안구조정 4대 등을 출동시켜 이들 수상오토바이에 대한 검문검색에 나섰다.이들은 부산항 안쪽 해상에서 방향을 틀어 신선대부두, 오륙도, 광안대교를 지나 해운대 방면으로 지속 운항했다. 해양경찰은 이들의 동선을 따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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