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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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 협의회 산하 경주한마음 봉사단,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산하 단체인 경주 한마음봉사단(단장 김정석)이 6월 18일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배태미)에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마음봉사단은 지난 2009년부터 17년간 47세대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하게 된 것이다. 앞서 2009년 한마음봉사단과 경북남부보훈지청이 보훈가족 후원 활성화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불우한 환경의 범죄소년과 결손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청소년 심성 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하면서 대상 수요가 증가해 범죄 피해자,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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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두식 소장, 제8회 묘공학술상 우수상 수상
불교커뮤니케이션연구소는 김두식 소장(동국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원, 붓다뉴스 대표기자)이 제8회 묘공학술상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은20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리는 대행선연구원 설립 10주년 기념 제10회 학술대회 중에 진행된다.연구소에 따르면 묘공학술상은 대행선연구원이 불교 학술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박사학위를 가진 전문 연구자의 대행선사 관련 불교 학술 논문을 공모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이번 제8회에서는 우수상 한 편만 선정돼 김 소장이 유일한 수상자가 됐으며, 상금 7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진다. 수상작은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한마음연구'에 게재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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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두식 불교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 "데이터로 대행 불교학을 읽는다"
불교학 연구에도 빅데이터 분석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경전과 사상 해석을 중심으로 하던 전통적 불교학에 텍스트마이닝·토픽모델링 같은 데이터 과학 방법론이 도입되고 그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불교학에서도 데이터로 학문의 지형을 읽어내는 연구가 점점 늘고 그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무척 기쁩니다.”이런 흐름의 한가운데 김두식 불교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동국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연구원, 붓다뉴스 대표기자)이 있다. 김 소장은 오는 6월 20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리는 대행선연구원 설립 10주년 기념 제10회 학술대회에서 제8회 묘공학술상 우수상을 받는다. 수상작은 「대행선사 관련 연구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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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RISE사업단, 영종진 해변 정화활동… 민·관·학 협력 강화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이 영종진 해변에서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전 활동 강화에 나섰다.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오에스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섬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여했다. 해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정화활동 이후에는 참여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어 섬 지역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정화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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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보호관찰소, 주거환경 취약 보호관찰 두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남원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위원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와 협력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보호관찰대상자 2가구를 선정, 도배·장판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환경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취지하에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이번 사업은 보호관찰관이 대상자의 노후화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확인한 뒤 남원보호관찰소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진행됐다. 협의회는 사업 추진을 위해 52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취약계층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재범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서다.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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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25일 보훈가족을 둔 수형자들 대상 특별한 '가족만남의 시간'
경주교도소(소장 박병근)는 오는 25일 호국보훈의 참 뜻을 나누고 보훈가족을 둔 수형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가족만남의 시간’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5·18 민주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2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공간에서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경주교도소는 제71회 현충일을 기념해 지난 4일 소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 황성공원내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지난 17일에는 수용질서 확립을 위해 최일선 격무 부서에서 근무하는 보훈 직원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다.박병근 경주교도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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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7·유럽순방 성과 브리핑... "높아진 대한민국 위상 느껴"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의 유럽 순방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등 외교 일정과 관련해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순방 결과에 대해 "지난 1년간 대한민국의 위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국제 사회의 기대가 확실히 높아졌음을 피부로 느꼈다"면서 "모두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유럽연합(EU)과 평화와 번영, 연대와 협력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중심으로 논의를 했으며, 중동 정세와 한반도 평화 등 국제 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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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한강 이남 첫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
SK에코플랜트가 서울 한강 이남에서 자사의 첫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선보인다.SK에코플랜트는 1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원(노량진2재정비촉진구역)에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면적 59·74·84·109㎡, 총 404세대(일반분양 171세대) 규모의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특히 상층부 일부 세대에서 한강·남산 조망이 가능하며, 커튼월룩과 측벽 중앙 데피니션 라인 조명 아트월이 적용된다. 또 천장고 2.5m(우물천장 2.61m) 적용으로 개방감을 키웠고, 서재 기능과 수납 편의성을 높인 ‘라이브러리 룸’, 생활소음 저감형 공간 ‘스튜디오 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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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마약류 범죄 수강명령 부과 대상자 약물치료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강릉보호관찰소)는 6월 15~19일까지 마약류 범죄로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약물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약류 사용의 위험성과 재발 방지 방법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원지부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약물 중독의 이해, 중독성 약물의 폐해, 회복자 체험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약물 사용 경험과 재발 위험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처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중독이 삶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재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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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평택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사례회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평택준법지원센터는 6월 19일) 소 내 회의실에서 평택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피해 아동보호 강화를 위한 「2026. 2분기 아동학대 사례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사례 회의는 보호관찰 중인 아동학대 대상자에 대한 통합적 사례관리를 통해 재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이다.평택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과 평택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지도·감독 상황, 상담 및 교육 참여실태, 가족관계 회복 정도 등을 공유하고 피해 아동보호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공동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평택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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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르웍스, 공식 모델 이진욱의 워크웨어 패션 화보 온에어
배우 이진욱이 W코리아 7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이진욱은 워크웨어 전문 플랫폼 ‘아에르웍스’(Aerworks)와 호흡을 맞춰 강인하고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이번 화보는 'Harder, Better, Longer'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아에르웍스의 다채로운 워크웨어 룩을 착용한 채 이진욱은 세월이 갈수록 한층 깊어지는 본인만의 매력을 마음껏 분출했다.실제 자동차 정비소와 캠핑카, 거친 바이크 등을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이진욱은 특유의 중후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인위적으로 힘을 주지 않아도 자연스레 돋보이는 피지컬과 깊은 눈빛은 진정한 '테토남'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더위를 시원하게 덜어줄 일본 워크웨어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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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등 위반 고용주 외국인 초청 제한…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임금체불·노동안전 법령을 위반한 고용주의 외국인 초청을 제한하는「출입국관리법」시행규칙 제17조의3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6월 19일부터 40일 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전남 나주시 외국인근로자(E-9) 지게차 사건을 계기로 대통령 주재 제40회 국무회의(’25. 9. 2.)에서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대책 마련’에 대한 후속 조치이고, 임금체불로 벌금형 선고를 받았거나 노동안전 법령을 위반하여 처벌받은 고용주에게 현행 규정의 입법미비로 외국인 근로자 초청 제한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위반 고용주에 대한 비례성과 형평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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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일 기후회의서 NDC 이행 강조… GST 국내 감축 사례 등 소개
정부가 독일 본에서 열린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부속기구회의에 참석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과 투명성 강화 방안을 국제사회와 논의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견종호 기후변화대사를 수석대표로 한 정부대표단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회의에서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각국의 NDC 이행과 격년 투명성 보고서(BTR) 제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대표단은 제1차 전지구적이행점검(GST) 결과를 국가 감축목표에 반영한 국내 사례를 소개하고 개발도상국의 기후정책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투명성 관련 부대행사 등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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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한국노총 찾아 노동현안 논의… 정점식 원내대표 선출 후 첫 외부 행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간담회를 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등과 노동계 현안 등을 논의한다.주요 현안으로는 노동 정년 연장, 교원·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정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취임한 언론 행사를 제외하고 첫 외부 활동을 시작한다.원내 지도부는 이에 앞서 국립 서울현충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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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감시 넘어 ‘마음의 문’ 열어 재범 예방 총력”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광주준법지원센터)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범죄예방을 위해 ‘원호 프로그램’을 확대·집행한다고 19일 밝혔다.‘원호 프로그램’은 보호관찰관이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감독 과정에서 경제적 또는 정신적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적절한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도와 재범을 방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최근 정신적 어려움을 털어놓는 전자감독 대상자 A씨에 대한 보호관찰관의 원호 사례가 주목을 받는다.대상자 A씨는 당초 보호관찰관의 적극적인 권유를 받아들여 정신과 병동에 스스로 입원·치료를 시작했으나, 병원 생활이 길어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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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지원청과 함께 유치원 현장지원 및 지도점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유치원 10곳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합동 현장지원’과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15곳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 합동 지도점검’도 집중 추진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4인으로 구성된 현장 지원단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5세 이음교육, 방과후과정 운영 전반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방과후과정의 경우 운영 시간 준수와 특성화 프로그램의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교육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있다.또한 사립유치원 15곳에 대한 주요 점검 항목은 ▲무상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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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부산소방재난본부장, 119 기념공원 참배로 공식 업무 시작
이진호 부산소방재난본부장(소방정감)은 6월 18일 오전 119안전체험관 내 119기념공원을 참배하며 순직 소방인의 헌신과 위훈을 기렸다. 이어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오후에는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으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진호 신임 본부장은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제10기 소방간부후보생 과정을 거쳐 1999년 소방에 입문했다. 이후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중부소방서장, 강서소방서장, 사하소방서장, 부산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 소방청 상황관리담당관·화재대응조사과장·기획조정관 등 지역 본부와 본청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 본부장은 다양한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 실무를 경험한 현장·정책형 소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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