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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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민간 자원봉사단 발대식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4월 16일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2026년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직원과 지난 3월 19일 신규 위촉된 자원봉사자 11명을 포함해 총 25명이 참여했다.발대식은 봉사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직무교육, 대표자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후속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 현황과 이를 감소·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개입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원봉사단은 앞으로 교육지원, 상담·멘토링,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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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압력탱크 제조공장 점검 중 폭발… 50대 작업자 숨져
지난 16일 오후 7시 11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압력탱크 제조공장에서 압력탱크가 점검 도중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작업을 진행 중이던 공장 근로자 50대 A씨가 날아온 압력탱크 부품에 맞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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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욕장서 익수 사고…헬기로 50대 구조
인천 중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가 해경에 구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6일 낮 12시 2분께 50대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지인의 신고를 접수 후 경비정과 공기부양정, 헬기를 현장으로 투입해 20여분 만에 익수자를 구조했다.A씨는 당시 갯벌 활동 중 수영을 하기 위해 입수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저체온증세를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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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수학여행 등 학생 수송차량 교통안전 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봄철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본격 시행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 교통사고 예방 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4월 14일 경남경찰청에서 경남도교육청과 간담회를 통해, 도내 全학교 학생 단체 이동 전 운전자 대상 ‘과속· 음주운전 및 대열 운행 금지 등 주의사항’과 학생들에게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교통안전 지도 강화를 협조 요청했다.현재 시행 중인 교통경찰 학교 현장 방문 교통안전 교육(도내 88개교 대상) 을 각 학교 요청 시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교통안전공단 및 경남교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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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항 내 계류 중인 침수 어선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4월 17일 오전 5시 42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항 위판장 인근 계류지에서 어선 A호(1.02톤, 연안복합, 다대 선적)가 침수 중이라는 주변어선의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급파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해경 도착 당시 A호는 선수부터 침수돼 선체 일부가 물에 잠겨 있었다.이에 해경은 즉시 배수펌프를 가동해 선내 차 있는 물을 빼내며 추가 침수를 막았다.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와 주변 해역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경의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선박 침몰로 인한 추가적인 재산 피해도 예방했다.해경은 어선 A호의 선수 부분이 부두 안벽 보호용 고무 밑쪽에 걸려있는 상태에서 밀물로 인한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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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도주중인 음주 무면허 운전자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한 만덕지구대 경찰관들
도주 중인 음주·무면허 운전자를 끈질긴 추격으로 신속히 검거, 도로 위 2차 사고 방지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 만덕지구대 경찰관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영상은 17일 오후 부산경찰청 SNS에 볼 수 있다.지난 4월 4일 오전 11시 8분경 “만덕1터널 올라가는 입구 길목에 비상등 작동 없이 도로 중앙에 정차해 있다”는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오전 11시 11분경 부산 북부경찰서 만덕지구대 순찰차량이 대상 차량을 발견하고 운전자에게 하차 요구하자, 차에서 내리지 않고 버티다 갑자기 도주하기 시작했다.만덕지구대 순찰차량은 약 500m가량 추격을 이어갔다. 하지만 해당차량은 정체된 차량에 막혀 멈춰 서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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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캐치카페, 연간 10만명 찾아…누적 70만 넘어
진학사의 채용 플랫폼 캐치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공간 ‘캐치카페’의 누적 방문자가 7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1년간 일평균 방문자는 약 500명, 연간 방문객은 약 10만 명으로 집계됐다.캐치카페는 대학생과 구직자에게 음료와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2018년 신촌점을 시작으로 서울대점, 안암점, 혜화점 등 주요 대학가에 4개 지점이 있다. 개인 좌석과 그룹 스터디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콘센트와 담요 등 부가 시설이 갖춰져 있다.최근 1년간 방문자의 출신 대학은 고려대(2만 명), 성균관대(1만 5000명), 서울대(1만 명), 연세대(7000명), 이화여대(5000명) 순으로 나타났다.2023년부터 이곳에서 열린 기업 채용설명회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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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정착 5년 초과 탈북민 대상 생계·주거 긴급 지원 3억원 신설
롯데장학재단이 ‘장혜선 롯데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지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재단 회의실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이 사업은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법상 보호 기간(입국 후 5년)이 종료된 중장기 정착 탈북민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지원이 초기 정착 단계에 집중된 데 따른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약 250명이다. 항목별로는 생계비 120명, 주거비 20명, 전문 법률·심리상담 50명, 탈북학생 교육비 60명이다. 또한 기존 수혜자 중 위기 극복 경험이 있는 탈북민이 멘토로 참여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탈북민이 정착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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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2025년 매출 1500억원…설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2년째 영업이익 흑자
패스트파이브는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 기준 매출 약 1500억원, 영업이익 약 60억원을 기록했다. 설립 이후 11년 연속 매출 성장이며,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사업 부문별로 에셋라이트 사업(위탁 운영·사옥 구축 등)은 전년 대비 58.2%, 엔터프라이즈 솔루션(디자인·IT·빌딩 운영 등)은 60.5% 각각 매출이 증가했다.2025년 기준 운영 지점은 국내 최다인 60개, 이용 기업 수는 약 4300개다. 누적 이용 기업 수는 약 2만 9200곳, 현재 이용 멤버 수는 약 3만 5200명, 전체 임대면적은 6만 300여평이다. 재계약률은 94%를 기록했다.패스트파이브는 2026년 위탁 운영 모델 중심의 지점 확대, 온라인 결제 도입, 마켓플레이스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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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산자생한방병원, 지역 등산로 찾아 환경정화 활동 진행
일산자생한방병원이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일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동우)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도 함께 참여했다.고봉산은 경기도 일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높이 208m다. 둘레길과 함께 일산의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전망대와 장사바위, 영천사 등이 있는 지역 명소다.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단원들은 고봉산 주요 출입구와 둘레길 일대를 2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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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가정보호·아동보호사건 유관기관 간단회 참석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읍보호관찰소는 지난 14일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에서 주관한 가정보호·아동보호사건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정영하 정읍지원장, 가사 사건 전담 판사, 정읍가정폭력상담소장 및 정읍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총 11명이 함께 했다.정읍보호관찰소는 신혜진 소장을 비롯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담당자가 참석해 가정보호 사건 등 현황 및 집행 사례를 발표하는 등으로 재범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이끌어내기도 했다.특히 이 번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임시조치 대상자의 피해자에 대한 접근 및 스토킹범죄 발생 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유관기관간 긴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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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학생 2명, 광주지방기능경기대회 자동차정비분야 전원 입상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은 지난 10일 막을 내린 2026년 광주광역시기능경기대회 자동차정비 분야에서 학생 2명이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단순히 기술을 익힌 성과를 넘어, 삶의 의지를 잃었던 위기 청소년이 스승의 진심 어린 지도에 힘입어 일궈낸 재기의 발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장려상을 받은 A군은 소년원 입원 전후 심각한 트라우마와 자해 시도 등 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이었다.광주소년원은 A군의 위기 징후를 발견하고 즉시 ‘ 특별관리시스템 ’ 을 가동했다. 담당 교사들은 24시간 밀착 상담 및 행동 관찰로 정서적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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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문턱 높아지자 다시 공무원으로… 공단기, ‘뉴 스탠다드 설명회’ 개최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고용 불확실성 속에서 2027년 공무원 시험 개편에 대비한 ‘뉴 스탠다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최근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민간 기업들의 신규 채용 문턱이 높아지면서, 고용 안정성을 갖춘 공무원 직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민간 시장으로 인재 쏠림 현상이 심했던 전산직과 정보보호 직렬의 경우, 올해 국가직 9급 경쟁률이 최근 6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기술직군을 중심으로 공시 유입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성과와 연봉'만큼 '직업적 생존'을 중시하는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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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 운영…공신력 기반 교육 전문가 양성
대교가 학습 영역별로 전문 선생님의 학습 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을 개편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문 선생님 민간자격과정’은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학습 관리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검증∙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자 수준과 과목 특성에 맞춰 학습 관리 역량을 갖춘 ‘대교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개편은 기존 대교 내부 중심으로 운영되던 자격 평가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민간자격과정으로 전환하여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격 과정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외부에서도 활용 가능한 교육 역량 기반을 마련했다.이에 대교는 유아부터 초∙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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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프리덤 250, 링컨 기념관에서의 사상 최초의 기자회견
UFC는 16일, ‘UFC 프리덤 250’을 메인 이벤트로 하는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가 현지시간 지난12일(금)부터 6월 14일(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며, 링컨 기념관과 엘립스 공원을 비롯한 시내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것이라고 발표했다.격투기 팬들에게 역사적이고 전례 없는 경험을 선사할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의 하이라이트는 UFC 프리덤 250 기자회견, 공식 계체, 팬 페스트로 구성되며, 이 모든 행사는 6월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일생일대의 이벤트인 'UFC 프리덤 250'을 향해 고조될 예정이다.UFC 프리덤 250을 위해 워싱턴 D.C.를 방문하는 전 세계 팬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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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중증 알코올 중독 보호관찰 대상자’ 긴급 보호입원 조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절도 혐의 등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받고 있던 대상자 A씨(60대)를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보호입원 시켰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상습 절도로 재판에 넘겨져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및 음주제한 특별준수사항을 부과받은 상태였다. 그러나 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에도 상습적으로 술을 마셨으며, 만취 상태에서 소란을 피워 가족과 이웃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어렵게 만들었다.담당 보호관찰관은 A씨의 음주 습벽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정상적인 보호관찰 집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가족들이 느끼는 공포와 정신적 고통이 극에 달한 상황이어서 배우자 등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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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원 대상 참관 및 위문품 전달 행사
천안개방교도소는 4월 16일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위원 11명을 대상으로 참관 및 위문품(짜파게티 컵라면 1024개)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행사는 기관 현황 소개 및 교정행정에 대한 질의응답, 구내시설 참관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수용생활시설, 작업장, 양육유아시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중간처우 시설의 특성과 수용자 교정교화를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유동근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전한 사회를 위한 수용자 교정교화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천안개방교도소 측은 “교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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