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덕경 신임 단장은 2002년 해양경찰청에 입직해 해양경찰청 경비과, 예산팀 등 정책부서와 서귀포해경서 5002함장 등 동해‧제주해역의 함장을 역임하며 해양경찰 정책 발전과 현장에서의 구조 활동을 지휘해 왔다.
김덕경 신임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은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 받고 출동태세를 점검하는 등 중특단장으로서의 첫 일정에 들어갔다.
김덕경 단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해양경찰의 최우선 가치”라며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존중과 소통으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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