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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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택시업계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 수수료 및 단말기 통신료 지원 확대 추진
아산시는 택시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카드 결제 수수료 및 단말기 통신료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택시 운송사업자는 연료비 상승과 함께 카드 결제 수수료와 단말기 통신료를 직접 부담해 왔으며, 이는 택시 경영 환경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시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시는 우선 올해 충청남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년(6,000만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억 2,400만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에 발맞춰 시는 부족한 지원 재원을 보강하기 위해 약 2억 9,000만 원 규모의 시비를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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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설맞이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 운영
평택시는 2026년 설을 맞아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 정비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정비인력은 본청, 출장소, 읍면동 광고물 담당자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총 100명이 투입된다. 중점 정비사항은 시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로(국도) 주변 불법 현수막 정비, 중심 상가 일대 풍선 광고(에어라이트) 등을 정비할 예정이며, 자진 철거하지 않는 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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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문차 방문 진행
평택시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차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직업재활시설인 더행복나눔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이야기 나누고, 관계자들과 간단한 휴식 시간을 가지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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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충주시는 ‘2026년 봄철 산불방지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겨울철 가뭄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안 마련을 마련하고자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추진했다.회의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청 관련 부서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청주기상지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충주산림조합 등 6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충주시 산불방지 대책과 기관‧부서별 봄철 산불 대응 주요 역할 및 추진 사항을 공유하며,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정비했다.특히 산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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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착공
보은군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초기 투자 여력이 부족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 인프라로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 제공과 집적 효과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식산업센터는 국비 105억 원, 군비 45억 원 등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 678-5번지 일원에 연면적 3,349㎡, 지상 3층 규모로 공장 12실과 기숙사 20실 등을 조성한다.지상 1~2층에는 개별 공장과 회의실, 전시홀, 매점 등이 배치되고, 지상 3층에는 기숙사와 휴게공간 등 기업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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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 선정
충주시는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과 제2차~4차 문화도시 17곳 등 총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평가는 △문화도시 비전 및 전략의 실현도 △사업 추진 체계의 안정성과 실행력 △시민 참여 및 체감 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올해의 문화도시’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충주시가, 제2~4차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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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상반기 정기 하자 검사 실시
영동군은 2026년 상반기 정기 하자 검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건축·토목공사 등 군이 발주한 시설공사 가운데 준공검사 완료일로부터 1년 이상 10년 이하이며, 하자담보책임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공사 1,385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군은 부실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하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해당 업무 담당자와 기술직 공무원이 소통과 협업으로, 설계도 등을 토대로 시공 상태, 구조물 결함 여부, 구조물의 균열 및 누수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하자가 확인되면 해당 시공사에 즉시 통보해 보수를 요구하고, 기한 내에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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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초(超)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 본격 추진
괴산군은 2026년 초(超)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질적인 양육비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부 또는 모의 가족관계등록부상 4자녀 이상 가구로 주민등록표상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이 부모와 동일 주소지에 거주해야 한다.지원금은 4자녀 가구에 연 100만 원, 5자녀 이상 가구에는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 원(연 최대 500만 원 한도)으로 모두 분기별 연 4회(회당 25만 원)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신청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충북 ‘가치자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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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맞이 군부대 위문금 전달
옥천군은 관내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옥천군은 관내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지역 안보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간담을 가졌다.옥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거나 위문을 통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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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개시
공주시는 ‘상반기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아리 선사교실’은 전국 5~7세 어린이집과 유치원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아 프로그램으로, 구석기를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는 석장리박물관의 대표 특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밀개로 쓱쓱! 석장이, 가죽 장인이 될래요’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선사시대 유물과 도구 이야기를 아동극과 가죽 무두질 체험으로 구성했다.어린이들은 극 중 ‘석장이’와 함께 구석기인들이 가죽을 다루는 데 사용하던 도구인 ‘밀개’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구석기 시대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가 신청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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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료
청양군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결과, 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 속에 총 2억 4,035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다.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현금 모금액은 1억 7,264만 원, 현물 기탁은 6,771만 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1억 7,000만 원을 크게 웃도는 141.8%의 달성률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현금 모금액만으로도 이미 목표액을 돌파하며, 청양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부 의지를 여실히 증명했다.이번 성과는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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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 연중 추진
서천군은 치매 환자 실종예방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의 상태와 자격 요건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는 대상자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해 옷이나 소지품에 부착하는 표식으로, 실종 시 발견자가 경찰이나 관계기관에 신고하면 신원 확인을 통해 신속한 인계가 가능하다.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는 치매 환자의 지문과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사전에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 발생 시 신원 확인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배회감지기는 GPS가 내장된 손목시계 형태로 보급되며, 보호자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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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희망저축계좌Ⅱ’ 1차 참여자 모집
부여군이 ‘희망저축계좌Ⅱ’ 1차 참여자를 오는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와 차상위계층으로 현재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발생하는 가구다.신청은 가구의 주 소득원 또는 세대주 중 취업자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참여자가 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는 연차별로 1년 차에는 월 10만 원, 2년 차에는 월 20만 원, 3년 차에는 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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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 공주 행복교육지구사업 마을학교·마을축제’ 운영단체 공개 모집
공주시는 ‘2026 공주 행복교육지구사업 마을학교·마을축제’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배움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을학교로 선정된 단체에는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마을축제로 선정된 단체에는 단체당 55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공주시는 마을학교 10개 단체와 마을축제 2개 단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공주시민으로 구성된 비영리민간법인 등 공익 또는 사회적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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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금산군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이번 종합대책은 경제, 안전, 복지, 보건, 환경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물가안정·내수 활성화 및 서민생활 보호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 △교통 및 안전 △가축질병 방역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비상진료 및 보건 △깨끗하고 불편 없는 명절 환경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시책 20개 과제로 추진된다.특히, 유관기관과 24시간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고 관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과 협력해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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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구례군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실, 감, 미생물, 시설감자, 콩 품목별 전문과정 5회와 찾아가는 읍면 순회 종합반 과정 8회 등 총 13회로 최근 농업 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용교육으로 구성됐다. 올해 교육은 농업인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진행돼 2,289명의 농업인이 참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읍면 순회 종합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지역여건과 영농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져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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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운영
장흥군은 ‘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그램(2차)’를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AI 활용 인생시 쓰기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시로 완성하는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이다.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부담 없이 풀어낼 수 있도록 AI가 창작 과정을 보조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2차 프로그램은 1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와 기록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어르신 개개인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문학 작품으로 남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 형성은 물론 지역 문화 자산 확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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