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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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평창군은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평창군청 직원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자율적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장보기와 오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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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최종 점검 실시
태백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달 13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가동하고, 물가관리 총괄을 비롯해 관광·공중위생·농정 등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주요 성수품 20개 품목(사과, 소고기, 밤, 조기 등)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가격 동향을 점검했으며, 수급 상황과 판매 실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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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개시
원주시는 2월부터 5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시는 이 기간 농가에서 배출되는 영농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지원하는 한편,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품목별 지급단가는 폐비닐 ㎏당 120원, 플라스틱 폐농약병 ㎏당 1,300원, 농약 봉지 ㎏당 2,200원 등이다.영농폐기물은 수거 전 흙과 이물질을 충분히 털어낸 뒤 품목별로 분류해 마을별 공동 집하장에 배출하면 된다. 올바른 분리배출은 수거 효율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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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원주시는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의 망실, 훼손 등을 조사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비정상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5,171개, 건물번호판 47,375개, 사물주소판 2,067개, 기초번호판 1,291개, 국가지점번호판 505개 등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총 56,409개다.시는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된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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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재발 방지 교육' 실시
영월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재발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기계 대여 대금 및 하도급 대금 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방계약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지방행정공제회 지방계약 컨설턴트이자 『아주 쉬운 계약실무』의 저자인 김종욱 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교육은 ▲지방계약 제도의 이해 ▲건설기계 대여 대금 체불 방지 대책 ▲하도급 관리 실무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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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설 연휴기간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속초시가 설 연휴 기간에도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며 양육공백을 줄이는 데 힘을 쏟는다.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을 유지한다.이번 연휴 기간에는 이용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요금도 평일 기준을 적용한다. 통상 공휴일 이용 시 적용되는 가산요금 50%는 부과하지 않고, 평일과 동일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현장에서 근무하는 아이돌보미에게는 휴일 근무 기준에 따른 활동수당을 지급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뤄지도록 지원한다.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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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대상 상반기 정기교육 실시
동해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월 12일 동해시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감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신 식품위생법령과 지도·점검 활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외부 전문 친절강사를 초빙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응대 서비스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고객 응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뮬레이션 및 체험형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현재 동해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6명으로, 지난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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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학습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교양 등 3개 분야 총 52개 과정(주간 29개, 야간 23개)으로 운영된다. 강좌는 3월 16일부터 6월 26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도록 문화·취미·실생활 역량을 고르게 아우르는 균형있는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 기존 인기 강좌는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신규 강좌를 함께 편성해 군민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분야: 쿵치따치 신나는 드럼연주, 나의시선을 담은 아크릴화 그리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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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고성군이 ‘2026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온라인 포인트로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대상자는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재참여 대상자는 3개월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전용 복지몰에서 취업 관련 교재와 사무용품, 전자기기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면접비 및 교통비 등 구직활동 비용은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업 또는 창업 후 3개월간 근속할 경우 50만 원의 취·창업 성공금도 지급한다. 아울러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취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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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동바이크스쿨' 교육장에서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무료 운영
강동구는 ‘강동바이크스쿨’ 교육장에서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은 교통법규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수칙 등 이론 교육과 자전거 타기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을 목표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2026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성인 초·중·상급반 ▲유치원 ▲초등학생 방과후 ▲장애인 복지관 ▲정비교육반으로 구성된다. 특히 성인 상급반은 한강 자전거도로 현장 실습을 포함해 실전 주행 능력을 높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장애인 대상 교육은 실내 고정식 자전거를 활용한 체력 단련과 실외 교육장 코스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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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6년 설 명절 맞아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
강동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내 학교와 일부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구는 명절 기간마다 일부 학교와 유료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왔으며, 이번 설 연휴에도 2개 학교와 5개 공공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이에 따라 고분다리전통시장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노외공영주차장, 천호2동 제2노상공영주차장, 암사1동 노상공영주차장, 일자산 제2체육관 부설주차장이 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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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개최
은평구는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은평세무서는 성품으로 라면 20상자를 기부했고, 전달된 라면은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병재 은평세무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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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명칭 공모 실시
용산구가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문화 매개체로 기능할 수 있도록, 주민 공감을 일으키고 친근한 인상의 이름을 붙이려는 취지에서다.구 문화시설 셔틀버스는 2011년 6월 서울시 최초로 도입한 무료 문화시설 셔틀버스로,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현재 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3월에는 구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노선 조정도 시행했다.명칭은 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운영 목적과 미래상(비전)을 담고, 다양한 매체 활용이 가능한 참신·친근한 내용을 담으면 된다. 선정 시 셔틀버스 래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접수한 명칭은 구 자체 심사를 통해 ▲적합성 ▲지역성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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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지정
성북구는 하월곡동 40-107 일대, 장위동 219-15 일대, 삼선동3가 42-7 일대 등 모아타운 대상지 내 지목 ‘도로’에 대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지정기간은 2026년 2월 17일부터 2031년 2월 16일까지 5년간이다. 한편, 기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이었던 석관동 124-42 일대(지목 ‘도로’ 한정)는 이번에 해제됐다.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456호, 2026.2.12.)이번 지정은 모아타운 대상지 및 인근 지역 내 지목 ‘도로’에 대한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구역 내에서 용도지역별 일정 면적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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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결과 대상 전 업소 '적합' 판정
성동구는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점검 대상 전 업소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점검 및 수거 검사는 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전, 튀김류 등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떡류, 한과, 기름 등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일반판매업소 등 2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여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청결 여부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중대한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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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목표액 초과 달성
노원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모집액이 26억원을 돌파하며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이하 겨울나기 모금)”는 작년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진행되며, 목표액은 25억원이었다. 모금 종료를 앞두고 11일까지 중간집계 결과 현금과 현물을 포함한 모금액은 26억 9백만 원으로 104%의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25억 6550만 원보다도 늘어난 수치다.특히 올해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이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들도 모여들어 모금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오랜 기간 구를 통해 기부활동을 이어온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가 대표적이다.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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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명절 장보기 행사' 개최
강남구가 ‘명절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하며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보탰다.한편, 설을 앞두고 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제수용품 할인, 민속놀이 체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등 다양한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역삼동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10% 가격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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