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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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햄버거 매장 음주상태로 드라이브스루 벽면 충격
9월 8일 오후 9시 47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햄버거 매장 내에서 A씨(40대·남)가 음주상태(면허정지수준)로 드라이브스루에서 운전중 벽면 등 충격하는 음주사고가 발생했다.만취한 차량이 주차장내에서 왔다갔다하고 드라이브스루 벽을 계속 충격한다는 112신고 접수로 경찰이 현장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맥주는 매장내에서 마신게 아니고 매장 주차장 차안에서 마신후 음주운전 한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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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한 커피숍 주차장 난간 충돌 차량 추락사고
9월 8일 오후 1시경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커피숍 주차장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남부서 광남지구대에 따르면 운전자 A씨(67·여)는 주차중 불상의 이유로 제동을 하지 못한 채 주차장 난간을 충돌후 2m높이의 옹벽에서 추락했다.운전자 A씨와 동승자 B씨(70대·여)는 경상을 입었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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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김대군 기장군의회의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
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의 동료의원 강제추행 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가 9월 초 김 의장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지난 4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수사한 결과, 목격자 진술과 증거자료 등을 바탕으로 범죄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젠더폭력예방특별위원회는 8일 오전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동료의원 성추행의혹 및 의정활동 방해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경찰수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김대군 의장은 성추행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성추행 사건을 고소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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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감염병예방법 위반 행위자 20명 기소의견 송치
경남지방경찰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행위자 총 42명(35건)을 수사해 20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2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중 자가격리 기간 중 격리장소를 이탈한 피의자는 27명(22건)으로, 19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고, 8명에 대해서는 수사진행 중에 있다. 조사 대상 명단을 누락하거나 은폐하는 방식으로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는 10명(8건)으로, 현재 수사 진행중에 있다. 기타 집합금지위반 혐의로 2명(1명 기소의견 송치) 및 검사거부자 3명(5건)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 중에 있다.경남경찰은 경상남도로부터 연락이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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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 아스팔트피니셔 충돌 병원이송 치료 중 사망
9월 8일 0시 45경 부산진구 개금동 새마을금고 본점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이륜차량 운전자 A씨(30대·남)는 동승자 B씨(20대·남)를 태우고 편도 5차선 도로를 3차로를 따라 동의대역 방면에서 개금교차로 방면으로 진행중 3차로에 아스팔트 공사를 위해 세워둔 건설기계(아스팔트피니셔)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는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 동승자 B씨는 중상을 입었다.부산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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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구조물이 강풍에 날라가 빌라 1,2층 덮쳐
9월 7일 오전 9시 50경 태풍 하이선 강풍으로 건물 4층 옥상에 설치된 철골구조물(가로 7m, 세로 9m가량)이 20m가량 날아와 부산해운대구 달맞이길 한 빌라 1, 2층을 덮쳐 베란다 및 내부 등이 파손됐다.한편 이날 오후 4시 강풍주의보가 발표됐다. 주요교량 등 통제가 해제됐다(총 68개소 중 통제 8곳, 해제 6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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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호텔 앞 바닷가 익사체 발견
9월 7일 낮 12시 59분경 해운대 그랜드호텔 앞 바닷가에서 익사체(남자 30~40대 추정)가 발견됐다.바다에 시체가 떠다니고 있다는 112신고 접수, 소방이 오후 1시 24분경 구조해 해경에 인계했다.이 사건은 해경에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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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60대 남성, 강풍으로 날라온 간판에 맞아 병원 이송
9월 7일 오전 9시 15경 부산 남구 유엔로 157번길에서 피해자 A씨(60대·남)가 길을 지나가던 중 태풍 하이선에 의한 강풍으로 화장실 칸막이로 세워둔 간판이 날아와 피해자의 이마를 충격해 쓰러졌다.이마 및 후두부 출혈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남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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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자동차정비소 화재
9월 7일 오후 1시 27분경 울산 북구 천곡동 자동차종합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불길은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신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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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 속 경찰과 소방의 컬래보 광안대교 탑차 전도 '운전자 구출'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이 최고점을 발휘하던 7일 오전 7시 48분경 광안대교 하판을 운행중이던 1톤 탑차가 강풍에 의해 2차로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하지만 거세바람에 현장에 접근조차 할수 없고 점점 강해지는 바람에 쓰러진 차량은 언제 대교밑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이었다..차량안의 운전자 안전이 제일 위급한 상황.이때부터 경찰과 소방의 멋진 컬래보 구출작전이 시작됐다. 차량크기가 큰 소방차가 탑차 옆에서 바람을 막아주고, 앞에 대기하던 순찰차(남부서 대연지구대)가 탑차로 접근 운전자 A씨(60대·남)를 무사히 구출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다행히 운전자는 왼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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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 울산] 강풍 나무쓰러짐, 간판 안전조치…신고 909건, 인명구조 10명
9.7 8:28 / 남구 무거동 / 유리 파손 안전조치9.7 08:20 /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 교통사고(1명 자력탈출)9.7 08:00 북구 상안동 신호등 추락 안전조치9.7. 07:54 / 남구 매암동 / 월파위험지역 주민 대피9.7 07:35 남구 야음동 주택지붕 안전조치9.7. 07:30 북구 정자동 간판 안전조치9.7. 07:29 남구 신정동 낙하물 안전조치9.7. 07:15 / 남구 무거동 / 간판 안전조치9.7. 07:07 울주군 상북면 차량침수(운전자1명 자력대피)9.7. 06:07 중구 성안동 나무 쓰러짐 안전조치9.7. 05:46 울산남구 무거동 나무 쓰러짐 안전조치9.7. 5:43 남구 달동 간판 안전조치<9.7. 00시 ~ 11시> 신고 909건 / 활동실적 : 인명구조 10(엘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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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 부산] 112신고 326건, 교통통제 53곳
<09:15분 현재 태풍하이선관련>-112신고 326건 접수(안전조치212,신호기고장88, 교통불편 23, 정전3)-교통통제 53개소오전 8:30 도로침수, 도로통제 등 신고급증 142건, 교통통제 53곳(1곳해제)07:31 지사동 미음터널부근 토사유출 3차로중 2차로 통제 복구중 / 북구 광덕물산 앞 토사유출로 고속도로 진입구간 전면통제 현재시각(07:50), 만덕터널 지나 고속도로 진입구간 도로 침수로 차량 전면 통제/ 만덕터널, 미남로타리 등 차량 극심한 정체중/ 미남로타리에서 우회조치중광안대교 전면통제 중 /동래구 미남로터리에서 만덕터널 방향 진입통제 중 /부산항대교 전면통제/ 동래세무서일원, 저제천로, 신금로, 안연로 일원 침수/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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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선로 케이블 공장 화재
6일 오전 11시 40분경 부산 남구 신선로 케이블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부산 남구청은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차량은 우회 할 것을 통보했다.직원A씨(30대·남)가 연기흡입으로 119구급대로 병원이송됐다. 4층 건물이 전소됐다.물류창고 건물 2층에서 태풍대비 보수공사를 위해 인부 3명이 용접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소방차 30여대 출동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교통순찰차 등 7대 신선로 (왕복 7차로) 800m구간 전면통제 및 차량 우회조치.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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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합동으로 부산 남외항 밀입국 시도 중국인 선원 2명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9월 5일 오전 2시 35분경 남외항 N-3묘박지에서 밀입국 시도 중국인 선원 2명을 군·경합동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표류중인 중국인 B씨(49)와 C씨(32)를 육군 53사단에서 해안감시장비를 통해 의아 물체를 발견, 부산해경서로 확인 요청해 밀입국 용의자를 검거했다. 부산해경은 외사계 직원을 비상소집하고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표류중인 중국인 2명을 구조한 후 검거했다. 조사 결과 중국국적의 A호(꽁치봉수망, 1,655톤, 승선원 중국인 38명)의 선원 2명(B씨, C씨)은 중국에서부터 밀입국 목적으로 슈트·구명조끼 등을 사전에 치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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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산업용 단조 제조공장서 화재
9월 5일 오후 2시 55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산업용 단조 제조공장 내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45분경 완진됐다. A씨(40대·남)등 직원 3명이 화상(경상)을 입었다. 공장 천장, 단조 프레스 등 일부 소훼돼 소방서 추산 69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직원 3명이 3000톤 프레스기계 상단에 올라가 프레스배관 고무링 교체 작업 중 체결된 유압호수가 빠지면서 압력에 의해 불출된 유압유가 바닥에 가열된 금속에 떨어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회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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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 옥상서 베란다지붕 파손 물받이 보수작업하다 미끄러져 1층 추락 사망
9월 4일 오후 3시경 부산진구 초읍동 OO빌딩 5층(옥상)에서 변사자 A씨(60대·남, 건물주)가 베란다 지붕의 파손된 물받이 보수 작업을 하다가 미끄러져 1층으로 추락. 119로 병원 이송 치료중 이날 오후 5시 17분경 사망했다.5층 천장 지붕에서 1층까지 높이는 약 14m이고, 작업한 장소에서 공구와 사다리, 신발 등이 발견됐다.약 10일 전부터 태풍 등 대비 5층 방수 및 베란다 지붕 물받이 보수 작업을 해왔다는 가족 진술이 있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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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봉래동서 아반떼 차량이 모닝차량 충격 후 인근주택 돌진
9월 4일 오전 11시 28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아반떼 차량 운전자 A씨(63·남)가 불상의 이유로 B씨(50대·여)운전의 모닝차량을 충격 후 다시 인근주택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과 주택거주자 C씨(80·여)가 경상을 입어 모두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영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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