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
울산구치소, 신규 교정공무원 임용식 가져
울산유일 교정시설인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12월 23일 오전 청사 회의실에서 울산구치소로 발령받은 공업서기보 김성모의 임용식을 갖고 첫걸음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을 격려했다.소장을 비롯한 각부서장 및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 신규 공무원 신고 및 선서, 꽃다발 수여 그리고 소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도재덕 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규 공무원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의 봉사자로서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협의회,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김장김치 전달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회장 정현숙)는 12월 23일 보호관찰위원 9명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 11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김장김치는 익명의 독지가가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에 성금 50만원을 기부하고, 정현숙 협의회 회장이 고춧가루 등을 제공해 보호관찰위원들이 합심해서 담근 것이다.정현숙 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거창준법지원센터 김경모 지소장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
서울준법지원센터, 청소년상담실 후원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12월 20일 서울보호관찰소 청소년상담실」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사랑의 원호금 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청소년상담실은 서울보호관찰소 청사 내에 상주하며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해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상담 자격증을 갖춘 민간 자원봉사자 멘토링 단체이다.이 원호금은 멘토링을 진행하는 청소년대상자 중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본인이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대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1일 소 내에서 청소년상담실이 ‘1일 사랑의 찻집’을 열어 그 수익금
-
법무부, 범죄수익을 신고한 시민 3명에게 ‘범죄수익환수 포상금’ 지급
법무부는 ‘범죄수익환수 포상금 제도’ 관련 규정에 따라 ‘범죄수익환수 포상금 지급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범죄자의 불법 은닉재산을 신고하는 등의 방법으로 범죄수익 환수에 크게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총 3592만원의 범죄수익환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재산국외도피 등) 2292만원,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 관한법률위반(성매매알선 등) 1000만원, 변호사법위반 300만원이다.제보자의 신변호보, 수사기법 노출방지 등을 위해 각 대상자의 신원정보, 구체적인 공로내역, 환수경위 및 환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범죄수익환수 포상금 제도’란, 불법 범죄수익이 국고에 귀속된 경우 이를
-
법무공단부산지부, 아이넷방송과 함께하는 장학증서 수여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12월 19일 지부 회의실에서 ㈜아이넷방송(회장 박준희)가 함께하는 법무보호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호진 지부장, 이승렬 대표, 법무보호장학생 27명(초등학생 10명, 중학생 7명, 고등학생 6명, 대학생 4명)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대상자 자녀들에게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초등학생 각 10만원, 중학생 각 20만원, 고등학생 각 40만원 대학생 각 8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법무보호장학금은 단순히 장학금지급에만 머무는 것을 넘어서 장학생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초·중·고·대학생 각 학령별 맞춤 수행
-
창원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책임자 간담회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12월 19일 통합창원시, 김해시, 함안군 등 관내 30곳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의 책임자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모범적인 협력기관 책임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사회봉사 협력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협조 시스템 구축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실무교육 및 실무자 애로사항 청취 등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집행을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간담회에 참석한 협력기관 책임자들은 “요즘같이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여건에서 창원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지원은 기관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회봉사명령제도의 취지에 공감의 뜻을 전했다.이에 조성민 소장은 “평소 사회봉사
-
법조협회, 제18회 법조봉사대상 시상식
법조협회(회장 대법원장, 부회장 법무부장관, 법원행정처장, 검찰총장, 대한변호사협회장, 대한법무사협회장)는 12월 20일 오전 11시 대법원에서 ‘제18회 법조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상자 개인 2명과 봉사단체 2팀은 오랫동안 묵묵히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온 법조계 종사자들로, 법조봉사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용구 법무실장)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시상은 대법원장을 대신해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이 전수했고, 홍동기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이용구 법무부 법무실장, 이원석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조재연 법원행
-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포항준법지원센터에 후원금 전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2월 19일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에서 마련한 100만원의 기부금 등 총 150만원의 원호금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5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장성숙 포항지부장은 “많지 않은 성금이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희망하며,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고 어엿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다면 기부자의 입장에서 보람을 느낄 것 같다”고 전했다.양병곤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대구경북법무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지속적인
-
법무부, 경남지역에 전국 14번째 스마일센터 설치
법무부는 12월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에서 14번째 창원 스마일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로써 경남 지역의 범죄피해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심리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황희석 법무부 인권국장, 정의당 여영국 의원, 김지수 경남도의회의장, 허성무 창원시장 등이 참석했다.스마일센터는 강력범죄피해자의 심리적 상처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법무부가 설립, 전문가들에게 위탁 운영하고 있는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이다.스마일센터는 범죄피해자들에게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전문가에 의한 체계적인 심리치료는 물론이고, 신변보호를 위한 임시주거 서비스도 제공하며
-
구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2월 17일 관내 11개 사회봉사 협력기관 책임자들을 초청, ‘2019년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구미준법지원센터와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 유기적 체제 확립과 효율적이고 엄정한 사회봉사집행을 위해 집행실무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협력기관 책임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협력기관 책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관에서도 적용 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알게 되었고, 앞으로 사회봉사집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2019년 효과적인 사회봉사를 집행할 수 있었던 것은
-
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12월 18일 서래빛교회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사랑의 원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원호금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단하거나 가족과 별거하면서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됐다. 김모(17)군은 “지금 헤어디자인 학원 수강 중으로 차비, 식비가 부담스러웠는데, 학원 끝날 때까지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
법무부, 마을변호사 6주년 기념식 가져
법무부는 12월 18일 오후 4시 서초구 반포원 라벤더홀에서 김오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유철형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변호사 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마을변호사 제도는 변호사를 만나기 어려운 지방소도시 읍‧면‧동 마을 주민에게 재능기부 방식으로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2019년 12월 현재 전국적으로 1409명의 변호사가 1411개 읍‧면‧동에서 마을변호사로 활발하게 봉사하고 있다.특히, 법무부는 지난 1년 간 대한변호사협회·행정안전부와 함께 변호사가 없는 마을인 ‘무변촌(無辯村)’의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9년 12월 기준 전국의 모든 무변촌(376
-
법무부, 2019년 모범귀화자 4명 선정
법무부는 네팔출신 정제한 씨 등 4명을 ‘2019년 모범귀화자’로 선정했다. 법무부는 12월 18일 오후 2시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이들 모범귀화자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출입국우대카드와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국적법 제정 70주년(2018.12.20.)기념으로 2018년도에 모범귀화자(4명)을 최초로 선정했으며 올해가 2번째이다. 올해 선정된 모범귀화자 4명은 △네팔출신 정제한(48·남·경주시립노인전문병원 가정의학과장) △대만출신 왕계(54·여·경주국립공원사무소 자연환경해설사)씨 △중국 출신 김혜문(51·여·광주광역시 국제협력담당관실 지방행정주사) 씨 △베트남 출신의 도은아(36·여·부천이주민지원센터 상담팀장)
-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송년의 밤 행사 가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전상중)는 12월 16일 포항 남구 UA컨벤션 4층에서 회원 및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2019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범죄예방 및 보호관찰업무지원에 공로가 큰 위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이 자리에는 대구준법지원센터 최우철 소장, 포항농협 정창교 조합장, 포항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곽연옥 소장 등 내빈이 함께했다.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전상중 회장은 “한 해 동안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해 협의회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2020년에는 보다 발전된 협의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
고호근 울산시의원에 고소 당한 1인 시위자…불기소 처분(혐의없음)
'의회폭력 웬말이냐, 자유한국당 고호근 의원, 시민에게 사죄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인 울산시민이 해당의원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지만 최근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혐의없음-증거불충분)을 받았다. 울산지검은 피켓내용이 허위의 사실이라고 볼 수 없고, 단순한 의견표명에 해당하며 구체적인 사실이 적시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또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추상적 판단 또는 경멸적 감정의 표현으로 보기 어려워 모욕으로도 볼 수 없다고 봤다.1인 시위자는 "정당한 시위였기에 고소 취하와 사과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는데 오히려 자유한국당은
-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 MOU 체결 지원 주한공관-지자체 박람회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김오수), 농식품부(장관 김현수), 해수부(장관 문성혁)는 12월 16일 오후 1시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전국 농어촌 지자체와 국내에 주재하는 외국공관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 업무협약(MOU) 체결을 지원하기 위해 「계절근로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의 7개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해 총 55개 자치단체와 국내 주재 12개국 대사관이 참여했다. 계절근로자에 대한 의료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법무부 산하 이민정책연구원과 서울대병원(공공사업단)에서도 함께 했다.차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 농어촌 지자체의 계절근로 업무협약(MOU) 체결 어려움을 해
-
김기현, 검찰 출석…“靑 지시로 뒷조사 소문 무성”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1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후 2시께 김 전 시장을 소환했다.김 전 시장은 검찰에 출석하기 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청와대가 첩보를 작성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울산에 오고 얼마 후 김기현의 뒷조사를 한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청와대의 오더(지시)가 있었다는 얘기가 많이 들렸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무엇을 물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사실을 다 상세히 설명하겠다”며 “배후가 누군지, 책임자가 누군지, 몸통을 반드시 밝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