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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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 법무보호청소년 대상 재범방지 사회성향상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는 6월 9일~6월 10일 법무보호청소년의 건강한 자립과 재범방지를 위해 사회성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1일 차에는 공단 및 보호사업 소개, 심리 검사 및 상담, 직업훈련, 자격증 취득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박건택 회장과 법무보호청소년들은 학업능력 향상과 진로 설계를 위한 면담을 했다. 특히 MBTI 검사를 통해 성격 유형을 분석하고,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했다. 법무보호청소년이란 보호처분(1호-10호) 또는 형사처분을 받은 청소년으로서 자립을 위해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를 말한다.2일 차에는 법무보호청소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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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년원(대산학교), 충우회 주최 '6월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글짓기 대회'
대전소년원(대산학교, 원장 윤일중)는 (사) 충우회(회장 양길모) 주최로 대산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16명의 참가 학생들은 ‘나는 왜 나라를 사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들의 글솜씨를 마음껏 뽐냈으며 최종 4명의 학생(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충우회는 이날 행사를 위해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책가방을 증정하고, 재원 중인 학생들을 위해서는 햄버거 100개, 도넛 500개를 전달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K양은 ‘미래 후손과 우리나라를 위해 전사하신 분들에게’ 라는 편지 형식의 글로 호국선열을 기리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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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법·진로체험 프로그램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6월 11일 새론중학교에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으로 ‘찾아가는 법·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매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센터로 찾아와 모의법정과 구금시설 참여 등 법체험, 보호직 공무원 체험등의 체험활동을 실시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측과 협의해 센터의 강사들이 학교로 직접‘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새론중학교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법·진로체험은‘공감형 모의법정’과‘보호직 공무원체험’으로 이뤄졌으며 1학년 2개반 5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공감형 모의법정’체험에서는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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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피해자 돕는 '스마일공익신탁' 열두 번째 나눔
법무부는 6월 11일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범죄피해자와 유가족 등 총 12명에게 생계비와 학자금 등 5,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11년「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을 토대로 기금을 설립해 다양한 제도를 통해 범죄피해구조금․치료비․생계비 등 피해자 지원을 하고 있으나, 국가 재정의 한계로 인해 현행법에 의해서는 구조금을 지급받지 못하거나 추가적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들이 여전히 있다.「스마일 공익신탁」은 이와 같은 범죄피해자 보호ㆍ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심 있는 국민(개인 또는 법인)의 기부 참여로 재원을 마련하고 있다.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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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청렴·반부패 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김영순)는 6월 10일 지부 회의실에서 ‘청렴·반부패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김영순 지부장 등 직원 12명이 참석해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에 기반한 부정청구 금지, 사적 이익추구 금지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주거지원위원회 위원 2명 역시 교육에 참관해 경기지부 청렴캠페인에 동참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경기도 지역사회에 위치한 공공기관인 만큼 소속 자원봉사자와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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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초임 교원들 대상 업무현황 및 교육프로그램 소개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최배근)는 울산지역 초임 교원들을 대상으로 꿈키움센터의 업무현황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등 업무협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교원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센터 소개 및 업무설명을 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고, 청소년꿈키움센터에 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며 "추후 교원직무연수에도 참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 최배근 센터장은 "학교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우리 센터를 적극 홍보하여 센터 관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접할 수 있도록 울산·양산 지역 학교 및 교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나가겠다고" 했다.울산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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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나눔연맹, 군산보호관찰소에 1천만 원 기탁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에서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열악한 주거환경 및 생활형편이 어렵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해 생활용품과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학업의지 강화를 위해 학업에 충실한 불우환경의 청소년 대상자에게 장학금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작은 나눔을 시작으로 설립, 정부 지원 없이 시민들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선행 기관으로 2019년 보호관찰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3,000kg 및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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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서부지소, 미조리장갑㈜과 출소자일자리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박광흠)는 6월 10일 미조리장갑㈜(대표 백억현)과 출소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양성 및 적합 인재를 추천하며 고용상황개선을 위한 고용촉진장려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리조장갑㈜은 법무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연계에 협력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채용을 맡는다. 박광흠 지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채용에 힘써준 미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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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성실 이행 소년대상자 5명 장학금 전달
진주준법지원센터는 6월 10일 보호관찰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소년 대상자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보호관찰위원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원호분과위원회를 통한 사찰 서봉암 선재장학회의 후원으로 각 30만 원씩 5명에게 150만 원을 지원했다. 보호관찰 대상자 박모 군은 “제 인생에서 장학금은 처음 받아봐요. 한 때의 잘못된 행동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건전한 사회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보호관찰위원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원호분과위원회는 연중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장학금 지원은 물론 다양한 경제자립 지원 등을 위해 원호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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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외부전문가 연계상담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최현식)는 개별검사를 통해 정신건강 또는 알코올 문제가 의심된다고 판단되는 성인보호관찰대상자 및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6월 10일 외부전문가 연계상담 특별보호관찰 위원 위촉식과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외부전문가 연계상담 특별위원은 상담심리 박사학위 및 전문상담사 2급 이상 유자격자 4명이다.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은 보호관찰관이 매월 보호관찰대상자 재범예방을 위한 면담 등을 진행하는 것 외에 그 심리이면에 놓인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적절히 다루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일환 중의 하나이다.성인보호관찰 개시자 및 전자감독대상자 전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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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성실성 인정받아 화훼농가 취업"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담당관(주무관 한재규)은 대상자들의 봉사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집행 현장을 감독하다 뜻밖의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은 대상자들이 사회봉사를 마친 후 해당 화훼농가에 취업까지 하게 됐다는 뜻깊은 소식이었다.이들은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지역 화훼농가에 배치되어 봉사 활동을 했고, 봉사하는 모습을 지켜본 농가주에게 그 성실성을 인정받아 취업하게 된 것이다.농가주 A씨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봉사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고, 사회봉사를 떠나 자신의 일처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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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 자기계발서 등 도서 250여권 기증 받아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을식)는 6월 9일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 김재욱 회장(웰키프코퍼레이션 대표)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도서 250여권(3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한 도서 중 대표 도서로는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시리즈가 있으며 수용생활 동안 답답함을 이기고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에는 작년에도 73권의 도서를 기증하는 등 2년에 걸쳐 300여권이 넘는 도서를 후원해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기르는 데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김재욱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년원생들에 대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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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장애특수학교 시설정비 및 대청소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6월 9일 포항시 북구 우현동 장애인 특수교육기관 ‘포항명도학교’에서 사회봉사대상자 및 직원 등 12명을 지원해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학생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하여 진행됐으며, 학교 진입로와 마당의 흙길은 사회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자 깔끔한 길로 새단장 됐다.사회봉사자 J씨(20)는“오늘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해서 낯설고 힘들었지만 몸이 불편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반겨주는 학생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시설 담당자는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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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장관, 범죄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과 지원 약속
법무부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6월 9일 수원스마일센터를 방문해 심리지원 서비스 지원실태를 점검하고, 범죄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마일센터는 살인, 강도, 폭력, 성폭력, 방화 등 강력범죄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입은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치유기관이다. 정신보건의학과 전문의, 임상심리 전문가 등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심리 치유, 유관기관 연계, 법률지원 등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심리지원과 임시거주시설을 동시 갖춘 유일 기관으로 심리지원에서 경제적·법률적인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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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수용자용 마스크 1만장 기증 받아
경남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는 6월 9일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수용자용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이재설 회장, 백홍규 명예회장, 윤종근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교정협의회는 주기적으로 마스크를 기증해 진주교도소 수용자의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진죽도소 교접협의회 이재설 회장은 “수용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탬이 되고 나아가 교정교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중한 뜻을 전했다.진주교도소 도재덕 소장은“교정협의회의 사려 깊은 기증에 감사하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코로나19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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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보훈가족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경남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는 6월 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에 사랑나눔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및 공익을 우선시하는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해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이뤄졌다. 국가유공자 중 고령자·저소득자 등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 1가정(6.25 전쟁 무공수훈자 유족)을 선정, 정주영 교위가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진주교도소는 이외에도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조기 게양 캠페인, 호국보훈의 달 현수막 게시 등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순열과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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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금수사 혜륜스님, 수용자용 1500인분 떡 기증"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6월 9일 오전 10시 부산 금수사(부산진구)에서 수용자용으로 기증한 1,500인분의 떡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불교자매 등 종교활동마저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금수사 혜륜 스님(교정위원)은 “함께 모이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마음을 내어 위로를 전하려 한다.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용자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미덕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혜륜 스님은 오랜 기간 부산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왔으며 형편이 어려운 수용자들에게 매월 영치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도형 부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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