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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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농소농협과 업무협약 체결…농촌일손 지원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기한)는 지난 23일 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을 사회봉사협력기관으로 지정한 이후 29일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봉사 대상자 우선투입 농가에 대한 기준, 사회봉사 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 농촌일손돕기 외에 마을 셉테드 환경 조성, 고령농가 집 청소, 도배. 방충망 교체 사업 등 실질적인 농가 지원 방안 등 농가 현안 전반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고 협조하기로 했다. 그동안 울산보호관찰소는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를 통해 농촌지원 농가를 신청받아서 하루 1-2 농가를 지원했으나, 코로나로 인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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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독서·영화 감상문 쓰기 대회 시상식 비대면 진행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3월 29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서·영화 감상문 쓰기 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심사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감상문을 쓴 이모 학생 등 5명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해 수상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대회 수상자인 이모 학생은 “처음으로 부모님께 자랑할 만한 뜻깊은 상을 받았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성실하게 생활하여 부끄럽지 않은 밝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고영종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은 “학생들이 대회를 통해 독서와 영화에 관심을 갖고 문화 예술적인 감성을 한걸음 더 발전시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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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법무부 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송용권)는 송용권 센터장이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획됐다.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행동요령이 쓰인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SNS에 사진을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된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장의 지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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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아동학대 재범 사전 방지 실무자 간담회 가져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정인이 학대 사건을 통해 촉발된 아동학대 사범의 재범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지난 25일 부산 관내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협업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다.김정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의 체계적 지도를 위해 유관기간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밀착 지도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법무부 소속 국가기관이며, 보호관찰, 전자감독, 사회봉사, 수강명령 등 법 집행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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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 정기총회…이상훈 회장·송희순 감사 재선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지난 25일 공단 회의실에서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회장 이상훈)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고, 2020년 사업결과보고 및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심의가 이뤄졌으며,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협의회 회장은 2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상훈 회장, 송희순 감사가 재선임 됐다.또한 협의회는 보호위원 확대 및 직능별 위워회 구성을 통한 협의회 활성화와 법무보호복지사업 지원을 통한 재범방지 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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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안산 지역 외국인 고용 사업장 현장 방문, 코로나19 방역 점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3월 26일 외국인 근로자들이 밀집한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제조업체를 찾아,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코로나-19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안산시장 등과 간담회 통해 외국인 정책 등의 논의를 하고, 안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와 단원보건소 선별검사소를 차례로 방문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범계 장관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무장소, 기숙사, 식당 등을 둘러보면서 방역 점검활동에 직접 참여해 전체 근로자 중 외국인 근로자가 약 30% 이상을 차지하는 해당 업체에서 현재까지 코로나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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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여성위원회, 합동생일잔치 및 결연식 가져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여성위원회(회장 최영혜, 문수시스템 대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 25일 4층 식당에서 생활관대상자를 위해 합동생일잔치 및 결연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여성위원회는 생활관 대상자를 위한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 10장(50만원), 양질의 영양보충을 위한 삽겹살 등 부식일체(80만원 상당)를 지원해 코로나19로 소외받은 대상자를 따뜻한 모성의 마음으로 격려했다.최영혜 여성위원회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합동 생일잔치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존중과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길 바란다”는 따뜻한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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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제주보호관찰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 해소 및 사회봉사명령 농촌지원 활성화를 위해 3월 26일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중앙회 산하 애월·함덕·표선·위미·안덕 등 5개 농협 및 농협직영 농협유통사업소 등을 법무부 사회봉사명령 협력기관으로 지정하고, 농촌지원 상시화 체계로 안정적인 사회봉사명령 집행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이번 제주보호관찰소-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농번기에 집중, 한시적으로 지원했던 농촌지원 사업을 연중 상시 지원체계를 마련해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농촌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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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경찰차에 쫓기던 10대, 조폭행세하다 교도소 수감
2019년 고등학생이던 공범 3명과 차량 4대를 훔쳐 무면허로 9시간 대낮 질주극을 벌이다가 경찰차를 들이받고 체포되는 영상으로 전국적 유명세를 치렀던 10대가 결국 보호관찰법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됐다. 군산보호관찰소(군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25일 폭력전과가 다수 있는 불량배들과 어울려 조폭행세를 하면서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법원의 허가를 받아 A군(18)을 군산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군은 이 사건으로 5개월 미결수용 끝에 2019년 9월 특수절도, 특수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등으로 법원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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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 소장 양봉환)와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진호)는 3월 25일 부산준법지원센터에서 위기청소년 선도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양 기관은 학교부적응, 가정해체 등으로 위기청소년이 급증하지만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부족으로 가출, 학업중단, 비행으로 이어지는 폐해를 단절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 등 위기청소년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또한 위기청소년 선도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심성순화프로그램을 공동 운영, 보호관찰대상자 검정고시 및 준법교육 지원, 위기 청소년 긴급 구조 및 보호 등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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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전국 초등생 대상 온라인 법탐험 캠프 진행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황철주)는 3월 25일 전국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법탐험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법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법체험이 어려운 상태에서 관람객과의 소통과 비대면 법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취지다.온라인 법캠프에 참여한 전국 초등학생 참석자는 가정에서 ZOOM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리 각 가정으로 배부된 지문채취 체험키트를 활용한 과학수사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판사, 검사 등 법조인이 되어 모의법정을 체험하면서 법 관련 지식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부산솔로몬로파크 황철주 소장은 “코로나 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린이들이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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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제37호 후원기업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는 3월 24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한우리축산유통(대표 안영수)을 아름다운 동행 제37호 후원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2016년도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은 지역사회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 나눔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뤄진다. 참여하는 소규모 영업장에 울산지부는 현판을 제공하고, 영업장은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한다. 기부금은 모든 법무보호사업에 사용된다.안영수 대표는 “이번 후원기업 현판식 참여를 통해 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대상자들의 재범방지 및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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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아동학대 피해자 대학합격 축하 장학금 전달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지난 22일 아동학대 피해자(20·남)의 대학 합격을 축하하고 학업을 장려하고자 직원 모금액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아동학대 죄로 보호관찰 중에 있는, 아동학대 가해자인 S씨(대상자)는 2003년경 이혼 후 두 남매를 홀로 키우다 2019년 10월에 서울가정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체벌을 심하게 한 이유로 접근금지 명령과 함께 보호관찰 처분을 받고 아동들은 보호시설에 입소했다. 준법지원센터는 대상자가 건전한 부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담 치료와 교육, 꾸준한 면담 등 다방면의 지도·감독을 실시하는 동시에 피해 아동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중재자의 역할을 자처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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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환각물질흡입 대상자 대전교도소 유치
대전보호관찰소(대전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3월 23일 환각물질을 흡입하는 등 보호관찰법을 위반한 성인 대상자를 구인해 조사 후 대전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20)는 보호관찰 4년 및 환각물질 등 중독성 있는 물질을 사용하지 아니할 것의 처분을 받았다.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A씨의 소변을 채취해 대전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락카 등에서 환각물질서 추출되는 톨루엔이 검출됐다. 이에 대전보호관찰소는 신속히 구인장을 발부받아 대상자를 검거함으로써 사전에 재범을 차단했다. 대전보호관찰소 이영면 소장은 “약물 사범은 재범가능성과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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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법무부차관, 외국인 체류민원 정책현장 방문
이용구 법무부차관은 3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세종로출장소를 방문, 민원현장을 둘러보고 코로나19 관련 대응 조치 등을 점검했다. 이용구 차관은 송은옥 세종로출장소장으로부터 업무현황 등을 보고받고, “세종로출장소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외교공관, 국제기구, 외신지국, 외국인 유학생 등에 대한 가장 많은 민원 업무를 처리하고 있어 업무부담은 많지만 더욱 수준 높은 출입국·외국인행정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 차관은 “홍콩보안법 사태 이후 주요 외신들이 아시아 본부를 서울로 이전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세종로출장소가 대한민국의 대표 얼굴로서 큰 역할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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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 제4대 김명달 협의회장 취임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회장 김명달)는 3월 24일 정기총회에서 김명달 고문을 제4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회의로 개최됐다. 참석한 협의회 임원의 만장일치로 제4대 협의회장을 의결했다. 제4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명달 협의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힘겨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포용의 따뜻한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경기북부지역의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우리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되돌아오고, 지역사회도 범죄 없는 사회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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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취업지원위원회, 법무보호대상자 상품권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최봉문)는 3월 24일 취업지원 대상자들을 위한 상품권 7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취업지원위원회는 대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위원회로 2016년부터 9회에 걸쳐 1,0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상품권은 취업지원 대상자들의 근로 동기 부여 및 장기 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최봉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대상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영훈 지부장은 “취업지원위원회의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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