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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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위드코로나 첫날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서울남부교도소(소장 남준락)는 11월 1일 혈액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의 협조로 헌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헌혈이 급감해 의료 현장에서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의미있는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뤄졌다.참여한 직원들은 “헌혈은 작은 실천이지만,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매우 귀중하고 뜻깊은 일”이라며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위드코로나 첫 날을 의미있게 시작하게 됐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한편 서울남부교도소는 매년 정기적 헌혈운동 외에도 범죄피해자 가정이나 기초수급 가정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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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알숨달숨 사회적협동조합서 기부품 전달 받아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알숨달숨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유리)’으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기부품(세안제 클렌징폼, 수세미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준법지원센터는 향후 학대피해아동 및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지원, 자체작업장서 수세미 제작 후 지역 자활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알숨달숨 사회적협동조합’ 김유리 이사장은 “우리 기관이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지원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많은 보람이 있다. 또한 앞으로도 생활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및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봉사활동에도 수세미실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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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법 상습위반 10대 구인,·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양봉환)는 보호관찰 중 외출제한명령 상습 위반 및 지도감독에 불응한 B양(16)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10월 29일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2020년 10월 13일 부산가정법원에서 5·8호 처분을 받은 B양은 2021년 2월 26일 청주소년원에서 1개월간 수용생활을 한 후 퇴원했고 2년간 보호관찰 및 외출제한명령 3개월을 부과 받았다.하지만 성실히 보호관찰을 받으며 자신의 잘못된 성행을 개선해야 하나 이를 어기고 상습적으로 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며 소재불명 상태에서 재범을 일삼는 등 범죄행위를 해 구인됐다.양봉환 부산보호관찰소장은 “미성숙하고 사회규범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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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보호관찰소, 아동학대 피해아동 공부방 꾸미기 지원
법무부 원주보호관찰소는 11월 1일 오후 3시 원주시 단계동 소재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집을 방문,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가 후원한 책상 및 의자, 책장 등 공부방 꾸미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올해 초부터 ‘사건관리회의 활성화’를 중점 사업으로 추진, 관련 기관들의 관심을 제고했다. 이에 따라 원주보호관찰소는 위기에 처한 가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두 차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통합사례회의에 참여한 11개 기관은 수시로 아동학대 대상자 및 피해아동의 정신건강과 일상생활을 모니터링하면서 역량에 맞는 적합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마련해 왔다. 11개 기관은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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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화성외국인보호소 가혹행위 사건 인권침해 확인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지난 9월 28일 언론 및 인권단체가 문제 제기한 화성외국인보호소 보호외국인 가혹행위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실시한 결과 법령에 근거 없는 방식(속칭 ‘새우꺾기’)의 보호장비 사용행위, 법령에 근거 없는 종류의 장비(발목보호장비, 박스테이프, 케이블타이) 사용행위 등 인권침해 행위가 있었음이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9월 29일 법무실장(인권국장 직무대리)이 직접 해당 보호외국인을 면담하는 등 10월 28일까지 총 5차례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10월 26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사단법인 두루, 화성외국인보호소면회시민모임 마중 등 인권단체 소속 변호사 및 활동가와 간담회를 갖고 진상조사 내용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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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준법지원센터,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광주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광주 북구 소재 저장강박증 독거노인가구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준법지원센터 직원과 사회봉사자, 어울림사랑나눔봉사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주거지 내·외부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정리 정돈을 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저장강박증은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일종으로, 주거지 내․외부가 쓰레기 더미로 가득해 원활한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악취와 해충 등으로 비위생적이며 화재 위험에도 노출돼 이웃 주민들의 기피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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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정기회의 가져
법무부 공주보호관찰소(지소장 김경모)는 10월 29일 보호관찰위원 공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제2대 회장 선출, 공주시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방지사업 추진 경과 및 보호관찰소 협의회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장원석 회장은 범죄피해자 지원 등 평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해왔다.장원석 신임 협의회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폭넓은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김경모 지소장은 “한은혜 전임 협의회장의 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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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2021년 하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는 10월 29일 오후 2시 부산중부경찰서 회의실에서 2021년 하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및 재범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과의 현행 공조 체계를 개선하는 등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보호관찰소 측은 신속수사팀장 등 직원 3명이, 경찰측은 관내 7개 경찰관서 형사·여성청소년과 팀장 등 16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훼손사건 검거 공조관련 협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피부착자 신상정보 제공 및 공유 등을 논의했다.훼손사건 발생 장소 관할 경찰서를 '협조중심경찰서'로 지정·운영, 전자감독 전담보호관찰관(과장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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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서 법무보호사업지원금 전달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는 10월 28일 사전상담위원회(회장 이경애)로부터 법무보호사업지원금을 전달 받았다고 29일 밝혔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는 공단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법무보호사업지원금 400만원을 기부했다. 사전상담위원회 이경애 회장은 “자립을 위하여 밤,낮으로 노력하는 공단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이번 법무보호사업지원금을 통해 건강한 자립을 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했다.공단울산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코로나로 많이 힘든시기에도 공단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는 사전상담위원회에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법무보호위원과 공단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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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미디어그룹 박준희 회장, 법무보호복지공단 제38회 합동결혼식 후원
아이넷미디어그룹 박준희 회장은 10월 28일 부산시 연제구 국민연금빌딩3층 W-웨딩에서 개최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주최의 ‘제38회 합동결혼식’에서 새출발하는 7쌍의 부부를 위해 온수매트와 콜라겐세트를 후원하며 축복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방검찰청 이수권 검사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협의회 이우열 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흥수 부산지부장 등 관련 내빈이 참석했다. 박준희 회장은 1997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주거지원, 창업지원,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 출소예정자 사전상담, 갱생보호 대상자의 가족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후원 활동과 함께 현재까지 1억6900만 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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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소년원 출원생 10명에게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김태섭,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0월 28일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 후원으로 소년원 출원생 10명에게 희망드림 장학금 총 9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안양소년원은 재단법인 한국소년보호협회의 후원으로 소년원 출원생 중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매년 2회 희망드림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안양소년원 출원 후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합격자 2명, 대학생 5명, 취업준비생 1명으로 안정적으로 사회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안양소년원 선생님들이 대학교 진학 후에도 꾸준히 따뜻한 애정과 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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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안산 상록경찰서와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10월 27일 안산 상록경찰서와 함께 관내 이주 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사례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법무공직체험’,‘장애체험’등 을 통해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준법의식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고 한국어가 미숙한 학생들을 위해 안산시 청소년 글로벌센터에서 통역을 지원해 원활한 교육이 진행되게 했다.교육에 참가한 학생은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들으면서 내가 평소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장애체험으로 장애인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관계자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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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준법지원센터, 관내 무료자동차 야영장 등 환경정화 활동
법무부 충주준법지원센터(소장 강문덕)는 충주시청 자연순환과와 협력해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배치해 충주 관내 무료 자동차 야영장, 삼탄유원지, 수주팔봉, 중앙탑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무료 자동차 야영장은 전국 캠핑족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인접 주민 J씨(66·남)가 국민공모제 환경정화를 신청해 이뤄졌다. 참여한 사회봉사자 H씨(46·남)는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의 소중한 명소를 지키는 지킴이가 되겠다”며 앞으로 기초질서를 준수하는 올바른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법무부가 지속해서 추진하는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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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38회 작은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10월 28일 W-웨딩(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회관 3층)에서 2021년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38회 작은결혼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부산지방검찰청 이수권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협의회 이우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각 기능별 위원장,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협의회 최강호 회장을 비롯한 부산 지역별 연합회 회장 등을 비롯한 하객이 참석했다.제1부 행사인 ‘2021년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 정석이 법무보호위원 등 10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 김선미 법무보호위원 등 10명에게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전철우 법무보호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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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제76주년 교정의날 기념 행사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최재우)는 제76주년 교정의날인 10월 28일 교정협의회 권창규 회장으로부터 수용자들에게 제공될 콩백설기떡 600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권창규 회장은 “교정의날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들이 힘든 수용생활을 견뎌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최재우 울산구치소장은 교정의 날을 맞아 교정행정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는 교정협의회 위원들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 교정협의회 발전 기원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울산구치소 교정관 김태훈은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교위 김종훈과 교위 이영술, 교정위원 권시현은 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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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 안지연 판사 일행,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방문
인천가정법원 안지연 판사 등 2명의 판사와 조사관 4명 등 직원 7명이10월 28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최우철)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류심사 시스템 및 인권친화적인 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상호 업무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뤄졌다.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교육현장 등을 참관한 안지연 판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위탁소년의 재비행 예방과 분류심사서 작성 등을 위해 수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방문이 추후 심리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최우철 원장은“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등 건강관리는 물론, 객관적으로 구조화된 분류심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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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카이스트 우수 외국인재 소통 간담회 가져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10월 28일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법무부-카이스트 우수 외국인재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우수한 외국 유학생 등이 학업 및 연구과정을 마친 후에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고 대한민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분야의 외국 인재를 폭넓게 영입할 수 있는 이민·국적 정책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박범계 법무부장관은 간담회에 참석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스캇 놀즈 국제협력부처장, 외국인 석·박사, 연구원 및 대학관계자, 강동관 이민정책연구원장 등으로부터 ‘적극적인 인재 유치와 정착지원에 있어서 법무부가 어떤 부분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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