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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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문화예술 지원 사업 ‘재능마켓’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청년프리랜서의 재능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재능마켓’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마켓’은 코로나19로 인한 공연·행사의 취소 등으로 경력단절 및 생활고를 겪고 있는 청년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해 청춘삘딩에서 마련한 사업이다. 금천구에 거주 및 활동하는 만19세∼39세 재능 있는 청년 프리랜서라면 활동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1차 서류 검토와 2차 활동계획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또는 개인)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재능개발비와 콘텐츠 제작 및 프로젝트 참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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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대여 서비스 제공
서울 강서구가 5월부터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구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일시적인 장애로 휠체어나 목발 등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기존의 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대여 장소에 방문해 빌리고 반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호자가 없는 1인 가구의 경우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구는 이러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대상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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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지역민 자전거사고시 최대 1000만원 보장
강남구가 전 구민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하고 5월부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을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자전거 이용인구가 늘며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강남구에 주소를 둔 사람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돼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전 또는 동승 중 다쳤거나, 보행 중 자전거 충돌사고가 난 경우 보험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내달 1일부터 2022년 4월 말까지다. 4주 이상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으면 20~6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사망(만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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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역대표 중견기업' 21개 선정... 경영전략 컨설팅 지원
정부가 미래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지역 대표 중견기업 21개를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 선정된 21개 기업에 선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선정 기업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연구개발(R&D)과 함께 수출 마케팅, 특허전략 수립, 경영전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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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유족, 상속세 12조 납부...의료 공헌·미술품 기증도 실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들이 약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납부하는 동시에 의료 공헌과 미술품 기증 등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故 이건희 회장 유족들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인류의 최대 위협으로 부상한 감염병에 대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7천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5천억원은 한국 최초의 감염병 전문병원인 '중앙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은 일반/중환자/고도 음압병상, 음압수술실, 생물안전 검사실 등을 갖춘 15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2천억원은 질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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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점검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어린이집 현장을 방문해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세종시 세종대평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집을 비롯한 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장관 책임제' 시행에 따라 부처 소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이날 어린이집을 찾았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보육 교직원에 대해 월 1회 선제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권 장관은 "최근 24만명의 보육교직원이 선제검사를 받았고, 덕분에 일부 확진자를 찾아낼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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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성주 사드기지 장비·자재 차량 40대 동원 진입.. 주민 3명 부상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2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있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장비·자재 반입을 완료했다. 주민 3명이 해산 과정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마찰은 계속됐다. 국방부는 전날 "성주기지 한미 장병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 공사용 자재 및 물자 수송과 이동형 발전기 교체 및 발전기 지원장비 수송을 위해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또 "이번 지상수송은 성주기지 사드체계의 능력 변화와는 무관하다"고 했다. 그러나 대책위는 "오늘 발전기와 공사 재재 등 반입은 사드 성능 개량과 정식 배치를 위한 수순이며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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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발족…외부위원 32명 위촉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지난 26일 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박동균 교수(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를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외부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변호사, 학계, 수사전문가 및 교육·언론·여성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외부위원 32명과 시경찰청 과·계장 등 내부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수사심의신청사건, 경찰관서 내 수사지휘에 대한 이의제기 사건, 경찰 종결사건 점검결과 등의 외부의 객관적 시각으로 심의함으로써 ‘국민중심 책임수사’를 실현할 예정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위촉식을 통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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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GB금융, NIE 에너지 일기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은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와 ‘제13회 전국 초∙중∙고 NIE 에너지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하며, 전국 초∙중∙고 재학생과 동일한 연령대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기장을 직접 인쇄해 사용하게끔 개선했으며, 인터넷 신문기사도 기존 2꼭지에서 5꼭지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 기준을 완화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DGB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일기장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프린트 한 양식에 신문기사를 활용한 에너지 관련 일기를 열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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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후보, "가상자산 선의의 피해자 국가가 보호해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28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자산 문제와 관련해 "선의의 피해자가 나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정부의 의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300만명 가까이 (가상자산) 시장에 뛰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것을 화폐로 보는 분, 금융으로 보는 분, 실체가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으므로 진지한 토론과 분석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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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지지층 ‘문자폭탄’ 행동 두고 ‘설왕설래’
문재인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 이른바 ‘문파’가 특정 인사에게 ‘문자폭탄’으로 의견 표출하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28일 강성 지지층에게 "여러분이 문자행동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의 강력한 힘에 위축되는 의원이 많을수록 재집권의 꿈은 점점 멀어져간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이제 의원들이 움직일 공간을 만들어달라. 문파가 아닌 국민들께도 다가가서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좀 놓아달라"며 강성 지지층의 '문자폭탄' 행태에 일침을 가했다. 조 의원은 "순수한 마음을 이해한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기도 하다"면서도 "그런데 험한 말로 점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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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 초 목표 코로나 백신 개발... 687억원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백시 개발을 위해 687억원을 투입, 늦어도 내년 초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수급 문제의 근본적인 해법 중 하나가 백신 자주권 확보, 즉 국내 백신 개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총리대행은 "올해 말이나 늦어도 내년 초에 국내 백신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전임상, 임상, 생산 등 전 주기에 걸쳐 총력 지원하고, 올해 예산 687억원을 집중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5개 기업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이 중 2개 기업은 2상을 개시해 하반기 3상 진입이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홍 총리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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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 임금옥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bhc치킨은 임금옥 대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어린이 보호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시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보드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bhc 임금옥 대표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을 추천했다. bhc 임금옥 대표는 “평소 교통안전 강화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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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점심시간에 회식해요"... 코로나 이후 직장인 食문화 달라졌다
코로나 이후 직장내 회식은 주로 '점심시간'에 실시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이 직장인 73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후 직장인 회식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먼저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귀사의 회식방침은 어떻게 변했습니까?'라고 물어봤다. 이에 코로나 상황에 따라 회식을 자체적으로 금지(직원간 외부모임 금지)한 기업은 3곳 중 1곳(30.9%)으로 나타났다. 4인이하 '소규모 회식'이 가능한 기업은 30.4%이었고, ‘외부 직원간의 미팅을 금지’한 기업도 8.4%으로 나타났다. 반면 '별다른 방침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29.3%에 달했다.그렇다면 직장인 회식시간은 어떻게 변했을까? 코로나 이전에는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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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조윤섭 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 27일 취임식 가져
부산빙상경기연맹은 4월 27일 오후 7시 서면 롯데호텔3층(소회의실)에서 제10대 조윤섭(68·태양금속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내빈으로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부산시체육회장), 문창섭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삼덕통상 회장), 이영활 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각 테이블에 차단벽 칸막이를 설치하고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은 물론 저녁 식사시간도 이동없이 직원이 직접 배식을 하고 식사중에도 대화 없이 코로나19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조윤섭 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취임사에서 "빙상하면은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며 생각하게 되지만, 정작 부산에서의 빙상경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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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소외 계층에 마스크 20만장 나눔
한국자유총연맹이 코로나19로부터 각 지역 내 취약 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스크를 기증했다.자총은 27일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서 ‘지방조직 마스크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17개 시도지부를 통해 마스크 20만장을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는 자총이 국내 최대 국민운동단체로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자세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취지이다.전달식 이후, 자총의 전국 17개 시도지부는 마스크를 각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자총 박종환 총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 지역 내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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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어린이날 앞두고 노사·협력사 합동 재능봉사활동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동서발전은 해오름지역아동센터에서 노사, 협력사 합동으로 환경개선 활동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봉사활동에는 남석열 동해바이오발전본부장을 비롯한 동서발전 임직원과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한전산업개발 등 협력사 직원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인원을 분산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해오름지역아동센터는 동서발전 동해바이오발전본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종합아동복지시설로, 시설이 노후하고 특히 아이들이 사용하는 야외 데크가 손상돼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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