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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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 소상공인 자금입출금서비스 요금 할인
금융결제원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금융결제원 자금입출금서비스(CMS) 수수료를 할인해준다고 30일 밝혔다. 할인 대상 소상공인은 월간 출금 한도 500만원 이하인 개인 과세·면세사업자 또는 영리법인이다. CMS를 10년 이상 이용(2011년 4월 30일 이전 가입)하고 있다면 6개월간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10년 미만 이용 중이라면 수수료를 50%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또 올해 7월까지 서비스를 새로 신청하는 소상공인과 청년기업인에게도 6개월간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금융결제원 CMS는 정해진 날짜에 자동으로 이용 기관의 고객계좌에서 대량의 자금을 출금하거나 고객 계좌로 자금을 입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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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5인 모임 금지 지속
현 코로나19 대응 방역단계(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가 3주간 더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유지된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총리대행은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 등이 있어 만남과 이동이 더 늘고 그만큼 감염 확산 위험 높아질 수 있다"며 "지난 1주일 동안 시행했던 특별방역주간도 한 주 더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선제 검사, 주요 사업장에 대한 방역조치 중점 관리·감독, 일상생활에서의 접촉 축소 등 3가지 방역 활동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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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5월 봄 행락철 교통법규 위반 단속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승합차량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의 위험이 가시지 않고 있는 시기에 행락 차량의 증가가 예상되어 사고다발구간에 순찰차량 및 암행 단속차량 등 가용장비를 집중 투입해 승합차 지정차로위반·갓길통행·대열운행 등 교통법규위반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진문호 대장은 "고속도로 이용 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위하는 등 안전운전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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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지역 자가격리자 생필품 키트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해 생필품 500세트를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날 울산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철 대한적십자회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가격리자 생필품 키트 전달식’을 열었다.동서발전은 울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자가격리자 생필품 부족에 따라, 총 3000만원 상당 생필품 키트 500박스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산시에 전달한다. 동서발전이 울산시에 기증한 생필품 키트는 즉석밥, 즉석조리식품, 통조림 등 박스당 6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재난관리 담당부서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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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노사, NH농협은행 노사와 장학금 전달식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노·사와 NH 농협은행 제주본부 노·사는 29일 JDC 엘리트빌딩에서 ‘지역사회 나눔 장학사업’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JDC는 노동절을 기념해 양 기관 노·사가 공동으로 도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비정규직, 조손·한부모 가정 등 경제 여건이 어려운 노동자 자녀를 대상으로 한국노총제주지역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심사·추천을 통해 총 1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장학사업은 지역단체와 JDC 노·사가 함께하는 소통의 계기가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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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봉사' 동참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으며 경남혈액원, 서울혈액원, 경기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진주본원, 서울·경기 분원에 헌혈버스를 배치하여 임직원이 편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KTL은 매년 꾸준히 '사랑의 헌혈봉사 활동'을 실시해 생명존중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KTL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헌혈 봉사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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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리츠 행복주택 457세대를 공급한다.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의 청약신청일은 오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다. SH공사는 은평구, 서대문구, 동대문구 등 16개 지역에서 서울리츠 소유 행복주택 457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 대상별 세대수는 청년 209세대, 신혼부부 151세대, 고령자 92세대, 대학생 5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신규 공급은 200세대, 재공급 물량은 257세대이다. 공급지역별 물량은 힐스테이트녹번역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141세대로 가장 많고, 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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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성환초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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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청렴 버킷챌린지’ 캠페인 운영
공영쇼핑이 임직원들의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습관 정착에 나선다.공영쇼핑은 청렴문화의 구축과 확산을 위해 ‘청렴 버킷챌린지’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이자 7개 홈쇼핑 중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전 임직원의 생활 속 청렴의식 정립을 위해 마련했다.공영쇼핑에 따르면 ‘청렴 버킷챌린지’는 공영쇼핑 임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내 캠페인이다. 매달 청렴직원 1인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정해 선인장 모양의 청렴화분 가습기 증정 및 포상을 한다.선정 기준은 평소 품행이 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는 직원으로, 내·외부 규정,지침 준수 및 반부패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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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임성빈 부산국세청장 초청 세정 간담회 가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4월 29일 오후 2시 부산상의 회의장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임성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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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백출장소 내 조종면허 PC시험장 추가 설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일부터 광안리파출소 동백출장소 내 조종면허 필기 PC시험장을 추가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C시험장은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를 취득하고자 할 경우 필기시험을 치를수 있는 곳으로, 그동안 부산지역 응시자들은 영도구 청학출장소 PC시험장을 이용했으나 지역적 접근과 교통이 불편한 곳에 위치해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다. 최근 1년간 청학출장소 PC시험장을 이용한 응시인원 중 53%가 동부권에 거주하고 있어 이번 필기시험장 신설로 응시수요 분산이 예상되어 지역민에게 편의제공 및 수상레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동백출장소 PC시험장은 동백역 2호선과 500m, 동백섬입구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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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국 아파트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은 ‘주상복합’
올 1분기 분양시장에서 전국 아파트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이 ‘주상복합 아파트’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시 ‘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6-3생활권H2)’, 성남시 수정구 ‘판교밸리자이(1단지)’ 등 도심 속 뛰어난 입지에 공급된 주상복합 단지들의 경우 아파트 흥행이 함께 공급된 오피스텔로 이어지기도 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에는 아파트 77곳, 일반공급 2만7887가구(오피스텔·임대 제외)에 총 51만2872명이 지원해 평균 18.3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은 세종과 경기, 부산 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나타났다. 1분기 상위권에 오른 주상복합 단지는 △세종 세종리첸시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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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들, 각종 미래비전 앞세우며 ‘몸값’ 높이기 몰두
각 지자체들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저마다 가치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줄어든 일자리 때문에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청년층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도 노려보겠다는 것이다. 주택 노후화가 심해지고,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일부 지방 도시들에서는 신규 주택도 연이어 공급될 예정이라 관심이 몰리고 있다. ◆ 남부지방 곳곳에서 신산업 열기 후끈지난해 말 정부는 3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전국 47개소(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에서 18곳, 기타 지방 도시에서 29곳)를 발표하며, 해당 지역들에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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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분양] 전국서 5만2879가구 일반분양…서울 2배 증가
오는 5월에는 전국 70곳에서 총 5만3000여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 서울 분양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가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는 6만4366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청약접수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만2879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2만3623가구(44.7%)이며, 지방은 2만9256가구(55.3%)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달 일반분양 물량 대비(3월 29일 기준, 전국 3만1157가구·수도권 1만6477가구·지방 1만4680가구) 전국적으로 2만여가구가 늘어난 수치다. 전국 기준 16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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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 점검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29일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임 회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이후의 수산물 판매 동향과 방사능 측정, 원산지 표시 등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시장 관계자들에 ”안전한 수산물을 국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수산물 판매 현장을 살펴보며 일본산 수입 수산물의 방사능 수치를 휴대용 측정기를 통해 직접 확인했다. 한편, 수협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발표 이후 수산물 소비가 크게 타격을 입은 것과 관련해 정확하고 철저한 식품 안전관리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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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양단지, ‘신흥주거타운’ 급부상…주목받는 이유는?
지방에 대단지 아파트가 모이면서 1만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되는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활발한 모습이다. 지방의 신흥주거타운은 대게 최고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구도심 인근에 형성되고 있다. 구도심은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나 주택노후화가 심한 곳이 많으며, 난개발과 함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만큼의 택지를 찾기도 힘들다. 이에 생활, 교육, 교통 등 주요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새 아파트, 새 주거지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또 수천에서 1만여 세대까지 형성되는 신흥주거타운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수요가 늘어나 탄탄한 배후수요 타운으로 거듭난다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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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제1차 해사정책 토론회」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국내·외 해사 관련 주요 이슈 및 정책 발굴을 위한 ‘제1차 해사정책 토론회’를 4월 28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사정책토론회는 해사정책 현안사항 공유 및 정책·제도개선을 목적으로 기획돼 △미래선박 △선원인권 △중대재해처벌법 등 해사분야의 주요이슈를 다뤘다. 이번 제1차 토론회는 친환경선박 및 자율운항선박의 주제로 연수원, 한국해운협회, SK에너지, 삼성중공업이 참석해 미래선박의 국내·외 동향 및 기술, 정책 등을 논의했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해사정책 토론회를 통해 해사정책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 참여를 통한 정책 발굴과 개선으로 해양수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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