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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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결과 총 4천307점 수거 성과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에서는 지난 4월 한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포류 5정,도검 3정,분사기 42정,실탄 832발 등 총포·화약류 총 4천307점을 수거했다고 3일 밝혔다.주요 사례로는 부친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엽총 1정을 자진신고한 사례, 고물수집 중 발견한 출처불상의 타정총을 보관하다가 자진신고한 사례 등이 있었다. 주요 총기류(5정) 수거 사례를 보면 무허가 공기총을 창고 보관타가 신고, 무허가 공기총 몸체를 소지하다가 신고, 부친 유품 정리 중 발견한 엽총 신고, 무허가 엽총 소지자가 총포사에 양도의뢰 하려다가 총포사 대리신고, 고물수집 중 발견하여 보관 중이던 타정총 신고.특히,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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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합동소방훈련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웅촌119안전센터는 5월 3일 울주군 청량읍 소재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코로나19 관련 안전지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화재 상황 전파,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 자체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 등에 중점을 뒀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실전성 있는 훈련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며, 소방안전에 관한 작은 관심이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다”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재난이 사전에 예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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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ISO 37001 사후심사 적합 획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을 획득함으로써 윤리경영과 공정거래법 준수의 전사적실천을 재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4월 ISO 37001 인증을 받은 광동제약은 매년 부패리스크 자체평가와 시스템 운영관리에 대해 심사받아야 한다는 ISO 37001 규정에 따라 최근 부패방지책임자 및 주관부서를 포함해 전사적으로 팀과 지점 등을 대상으로 한 사후심사를 진행했다.ISO 37001의 요구사항을 근거로 한 외부 인증심사원의 심사결과 부적합 사항은 없었으며, 광동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실질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부패방지책임자의 강력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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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 진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를 열고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인형 400개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바다환경 살리기’와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문제 인식강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회사가 폐플라스틱을 재생한 원단과 솜 등의 재료를 구입하고 창원, 아산, 판교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국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강치, 거북이, 고래 인형 등을 만들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판교를 시작으로 29일 아산과 30일 창원 등 각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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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상문화재단, 2021년 장학금 지원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은 2021년 장학사업으로 국내 대학생 60명과 한국으로 유학 온 동남아 지역 학생 8명, 청소년 가장 혹은 기초생활 수급권자 자녀 중고생 200명 등 총 268명에게 1년간 총 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9년까지는 매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2020년에 이어 올해 역시 장학증서 수여식은 진행하지 않는다.대상문화재단의 국내 대학생 장학 사업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문학, 사학, 철학 등 인문학 분야와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 지원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시행해 온 동남아 지역 학생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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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상시 재택근무 도입 원해"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790명을 대상으로 ‘상시 재택근무제 도입’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상시 재택근무 도입 필요성’에 답변한 참여자 가운데 92.1%는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로는(복수응답), △’출퇴근시간 절감’(21.4%) △’업무효율화, 생산성 향상’(18.6%) △’여가시간 확보로 삶의 질 향상’(9.6%) △’근무지 자유로운 선택 가능’(8.8%) △’육아, 가사 업무병행 가능’(5.8%) 등을 꼽았다.더불어,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제도가 유지될지’에 대해 설문 조사했고 53.6%는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이어, ‘유지될 것’이라는 응답은 23.4%, ‘반반이다’라는 답변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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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락앤락, CJ대한통운과 자원 순환 협력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플라스틱 자원 순환을 위해 국내 대표 종합물류기업인 CJ대한통운과 협력한다.락앤락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자투리 플라스틱을 활용해 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조립 모듈형 재생 파렛트(물건을 적재해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받침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락앤락은 공장에서 쓰고 남은 양질의 플라스틱 10톤을 제공했으며 CJ대한통운은 이를 파렛트 제조업체와 함께 친환경 재생 파렛트, ‘탄소 ZERO(제로) 파렛트’ 300개로 업사이클링한다.탄소 ZERO 파렛트 하나를 제작하는 데 들어간 플라스틱 양은 28kg이다. 이를 단순 폐기할 때에는 약 67.2kg의 탄소가 발생하는데, 파렛트 300개로 재탄생시키면 이산화탄소 2만16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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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기소된 전 동구체육회장은 사실 인정과 사과해야"
울산지검은 지난 4월 28일 전 동구체육회장 C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불구속 기소했다.C씨는 2020년 8월 고용노동부울산지청으로부터 성희롱.직장갑질 등으로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아 징계에 회부됐으나 울산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회에서 견책이라는 경징계를 결정했다.울산시체육회의 경징계에 대해 피해자들이 대한체육회에 재심을 요구했고, 대한체육회는 문화관광부 산하 스포츠 윤리센터의 권고를 받아 2021년 2월 C씨에 대해 징계 '해임'을 결정했다.C씨는 징계 해임된 후에도 징계에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5워 2일 성명을 내고 "검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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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606명…나흘째 600명대 이어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600명대를 보이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6명 늘어 누적 12만3240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27명)보다 21명 줄었지만 지난달 29일(679명)부터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주말 검사건수 감소 영향이 일부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크게 줄지 않아 방역당국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85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최근 환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일상 공간의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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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채 발견된 한강 실종 의대생...유족 “머리 뒤 상처 원인 밝혀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지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모씨(22세)가 머리에 큰 상처가 있다며 유족들이 원인 규명을 촉구했다. 이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는 오늘(1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손 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서 부검을 진행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새벽 서울 한강공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잠에 들다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손 씨는 실종 엿새째인 30일 오후 3시 50분경 실종 장소인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민간구조사의 구조견으로부터 시신으로 발견됐다. 서초경찰서는 손 씨가 실종 당시 입었던 흰색·회색·검정색 셔츠와 검정 바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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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외국인근로자 5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 발생…105~110번째
부산 기장군은 5월 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05~109번째 확진자는 관내 산단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양산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110번 확진자는 울산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중이다.한편 기장군은 5월 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4월 3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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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취약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키트 지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 키트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서울 및 경기지역 학대피해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키트를 제작했다고 전했다.각 키트는 롯데택배를 통해 서울 마포 및 경기 부천과 안산에 위치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보호받고 있는 153명의 가정폭력 등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전달됐다.지원키트는 아동들이 선호하는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인당 약 14만원 상당이 지원됐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아동들이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속에 행복하고 특별한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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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1기동대, 견인차(레카) 활용한 차량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대응력 강화 교육
경남경찰청 제1기동대(대장 조민철)는 4월 30일 김해시 견인업체 협조로 견인차(레카)를 활용한 차량안전이동·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력 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팀장 30여 명이 참여한 교육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견인차에 대한 기초이론 및 실습(운전 및 차량이동)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경찰부대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집회 현장 등 긴급상황에서 교통방해 등 불편야기 시 견인차(레카)를 이용한 즉응조치로 현장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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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산업인 전국 동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규탄대회' 개최
수산산업인들의 함성이 30일, 전국에서 동시에 울려퍼졌다.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수산단체들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부산, 속초 등 전국 9개 권역에서 동시에 개최된 이번 규탄대회에는 어업인 1,000여명과 500여척의 어선이 참여했다.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100명 미만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나, 수산산업인들은 한 목소리로 일본의 일방적인 원전 오염수 방출을 규탄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13일 각료회의를 통해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발생한 오염수 125만톤을 바다에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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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오츠카, 근로자의 날 맞아 지하철 방역지킴이 위해 오로나민C 지원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에게 생기발랄 탄산비타민 오로나민C를 2천 개를 지원한다. 동아오츠카는 장기화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대중교통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서울메트로환경 청소근로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방역지킴이로서 시설 소독을 강화하고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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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플러스 e파란재단, 백혈병소아암협회에 1억원 기부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은 29일 오후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인주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장을 비롯해 김동준 비카인드(슛포러브) 대표, 연태준 홈플러스 대외협력 준법경영부문장(부사장)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1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 사업 홍보와 관심 증대를 위해 e파란재단과 유튜브 인플루언서 ‘슛포러브’가 공동으로 진행한 ‘기부 영상 이벤트’를 통해 마련했다. 이는 고객이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홈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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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문주 쿠캣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푸드 컴퍼니 쿠캣의 이문주 대표가 30일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목적.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문주 쿠캣 대표는 어린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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