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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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사회공헌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온라인 과정 진행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인 위캔두 온라인 과정을 초등학생 대상으로 지난 1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과정은 벌써 6기 수료생을 맞았다.코로나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과정으로 영역을 확장한 위캔두 프로그램은 기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왔지만, 이번 6기에서 특별히 초등~중1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대상에 맞게 개편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초등 과정에서는 DISC 유형검사를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남과 다른 나의 존재를 인식하는 자존감 향상의 시간을 가졌으며 꿈에 대해 생각하고 드림 레시피를 통해 꿈을 가시화하고 구체화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이번 6기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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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비알코리아 도세호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는 도세호 대표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도세호 대표는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서초우성점 앞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은 공식 SNS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함께 힘을 보탰다.이번 챌린지는 SPC섹타나인 이경배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도세호 대표는 다음 주자로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과 김창대 SPC PACK 대표이사를 지목했다.한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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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미노피자, 어린이 날 맞아 서울대어린이병원 1억 원 기부
도미노피자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한 ‘희망나눔기금’ 총 1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오늘 (3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희망나눔 캠페인 및 모든 세트 메뉴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도미노피자 임직원 기부금을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적립된 ‘희망나눔기금’은 매년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 소아질환 연구, 아동복지 기금으로 쓰이고 있다.도미노피자는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늘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희망나눔기금에서 출연하여 기부하였다. 기부금은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2005년부터 16년 째 서울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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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신진학자상’ 후원 MOU 체결
한국허벌라이프가 한국영양학회와 한국 영양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1 한국영양학회/한국식품영양과학회 공동 춘계심포지엄’ 현장에서 맺은 이번 협약식은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와 한국영양학회 이명숙 회장(성신여자 대학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신진학자상’을 후원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학회의 전도유망한 학자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영양학회는 1967년 창립된 영양학 분야 대표 학술단체 중의 하나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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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지하철형 공유오피스’ 4개 역사 운영
서울시가 지하철 역사의 유휴상가 공간을 활용해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교통공사 이번 사업의 파트너로 공유오피스 업체 스파크플러스를 선정, 이달 중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준비를 거쳐 7월 경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유오피스가 들어설 역사는 영등포구청역(2・5호선 환승역), 공덕역(5・6・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 왕십리역(2・5・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 환승역), 마들역(7호선) 등 4곳이다. 공유오피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를 정해 업체가 관리하는 공간을 예약하여 사용하는 장소다.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이 사무실 개설 시의 초기 비용부담(보증금, 중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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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 50만원 지급... 총 8870명 대상
강남구가 미취업 청년 8870명의 생활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들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다. 실업수당을 수급 중이거나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2달간 접수 받는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6월초부터 모바일 강남사랑상품권으로 순차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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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등 지방 중소도시, 청약통장 가입 급등
지방 중소도시의 청약통장 가입자 증가율이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치고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지방 중소도시의 주택청약종합저축(1, 2순위) 가입자 증가율은 △세종특별시 19.71% △충청남도 16.29% △충청북도 14.59% △전라북도 11.56% △경상북도 10.94% △강원도 10.56% △전라남도 9.48% △경상남도 9.16%로 모두 전국 평균인 7.84%를 상회했다. 반면, 울산(10.51%)을 제외한 광역시 및 수도권은 증가율이 모두 1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은 4.18%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충청권의 가입자 증가율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천안시와 아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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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순위 청약 경쟁률, ‘충청권·중대형’ 아파트가 휩쓸어
최근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전용면적 85㎡를 넘어서는 단지의 청약 경쟁률 역시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면적별 1순위 청약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상위 10개 단지 가운데 전용면적 85㎡ 초과는 총 7개 단지, 85㎡ 이하는 3개 단지로 조사됐다.전용면적 85㎡ 초과의 경우 지방에서의 선호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 모습이다. 10위권에 오른 전용면적 85㎡ 초과 7개 단지는 모두 지방에서 공급된 물량이다. 특히 충남 아산, 세종에서 분양한 단지(아산 탕정 삼성트라팰리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1~4위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충청권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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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32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 엄수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내 입시부정 사건을 규탄하는 학생들의 시위를 진압하던 중 화염병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순직경찰관들의 넋을 기리는「제32주기 5‧3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을 5월 3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경찰묘역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도식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정부시책에 동참하겠다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규모를 축소했다.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박천수), 국립대전현충원장, 유족 및 당시 부상경찰관, 당시 함께했던 동료경찰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분향, 묘역참배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했다. 부산경찰청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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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산업 따라 희비 엇갈려…新산업 일대 부동산 ‘활활’
부동산 시장에서 소외받던 지역이 재평가 받는 일은 종종 발생한다. 대부분 교통망이 새롭게 바뀌면서 주거 인프라가 향상되거나 신도시로 선정돼 다양한 기반시설들이 조성되는 경우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재평가되고 있는 부동산은 바로 대기업의 투자 유치나 4차 산업혁명 관련 기반의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이다.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일자리가 많아지고 이에 따라 인프라 구축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가 예상되면서 새롭게 분양되는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디스플레이가 13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된 충청남도 아산시는 최근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며 분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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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 추진... 연말 도입 목표
정부가 '모바일 운전면허증' 연말 도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을 이달 6일 발주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과 '디지털 뉴딜'의 하나로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초 모바일 공무원증이 먼저 도입됐고 연말부터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기존 운전면허증과 함께 쓸 수 있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연말 일부 지역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가유공자증 등으로도 발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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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접수... 지난해 최고 945만원 지급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고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8월말에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지난해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398만가구(근로장려금 336만가구, 자녀장려금 62만가구)에 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안내문 발송 대상은 장려금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기(6개월) 장려금을 선택하지 않은 가구다. 안내문을 받지 않아도 수령 요건에 부합하는 가구는 장려금을 신청하면 된다. 소득 요건은 작년에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서 부부 합산 연간 총소득이 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한다. 또 모든 가구원의 작년 6월 1일 현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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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11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일 오전 7시 4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11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11번째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된 기장군 110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8시 1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수는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전까지 우리 모두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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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시 첫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사업은 ‘모든 주민이 서로 지켜주는, 자살 없는 안심 아파트’를 비전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파트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서구는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제1호로 가양동 소재 가양4단지아파트를 지정했다. 60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주변에 종합사회복지관과 박물관, 경로당, 공원 등 문화시설이 있어 프로그램 진행에 적합한 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8일 SH서울주택공사 강서센터, 인천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서경찰서 가양지구대, 가양2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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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폐업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50만원 지급
강남구가 폐업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은 그동안 지원 사각지대에 있던 폐업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사업장을 영업하다 지난해 3월 22일 이후 폐업했으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지속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은 21일까지 폐업한 사업체의 대표자가 신청서와 함께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 증빙자료 등 필요서류를 구비한 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을 관할하는 구청 각 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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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NK경남은행, 합천군에 ‘교육발전기금’ 기탁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지난달 30일 합천군(군수 문준희)에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최홍영 은행장은 합천군청을 방문해 문준희 군수에게 ‘교육발전기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은 (사)합천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장학금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등으로 쓰여진다.최홍영 은행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기부 감소로 각종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과 제약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지역 인재 육성 사업이야 말로 끊김 없이 지속돼야 하는 가장 중한 일이다. 청소년들이 좋은 교육 환경 속에서 올바르게 성장해 지역의 미래를 밝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BNK경남은행은 교육발전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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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의원, 부동산 투기 조장 ‘기획부동산’ 근절 법안 발의
소위 ‘떴다방’이라 불리는 ‘기획부동산’ 근절을 위한 법안 마련이 추인된다. 김경협 의원(경기부천시갑·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중개보조원의 채용인원을 제한하고 중개보조원에게 ‘본인이 중개보조원인 사실’을 고지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상 중개보조원은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소속돼 고객에게 부동산 매물 현장을 안내하는 등 공인중개사의 단순 업무를 보조하는 사람이다. 공인중개사가 아닌 자는 공인중개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다수의 중개보조원을 고용해 ‘실장, 이사’ 등 고객이 오용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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