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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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부산해경서장,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직접 나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5월 14일 오전 경찰서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출근 시 음주 점검을 통해 음주(숙취)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조직 내 구성원에게 음주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는 윤리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박형민 부산해경서장이 캠페인에 직접 두 팔을 걷어 붙였다.박형민 서장은 부산서 소속 모든 파출소,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실시했고, 4대 비위(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갑질 등) 예방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청렴함과 윤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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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분양 ‘파란불’…신규 분양 단지 노려볼까?
지방 중소도시 분양 시장은 이달에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5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에 따르면, 지방 중소 도시들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4월 83.4에서 5월 93.2로 9.8%p 상승했다. 이는 비규제 지역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되며, 실제 지난달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 분양 단지들은 규제 풍선효과로 청약에서 호성적을 보였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4월 지방 중소 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5곳이었으며, 총 청약자는 10만9,86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9곳 분양에 1만5,332명이 청약한 것과 비교하면, 청약자수가 7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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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809대 1’ 동탄2신도시…올해 3659가구 더 나온다
평균 청약경쟁률 809.08대1. 대방건설이 지난 11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1순위 청약 결과다. 1순위 청약에 24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고, 기존 역대 평균 최고 경쟁률 ‘힐스테이트 황금동' 622.2대1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해 36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는 연내 5곳에서 3659가구(임대 제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달에는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C-2블록에서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선보인다. 3개 동 지상 최고 38층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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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대책 추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긴급구조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예방·대비·대응·복구 4단계로 이뤄지며 먼저 장마철 전 쪽방촌 등 취약지역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내수면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등 점검에 나선다.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으로 구성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서울시 내 주요 하천변에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구조보트·수중펌프 등 구조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준비하고, 풍수해로 인한 붕괴사고 대비 훈련과 수난구조 훈련도 한다.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소방재난본부와 24개 소방서의 풍수해 상황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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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인천”…청약흥행 이어갈 다음 타자는?
인천의 대규모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의 도시개발사업과 신도시 분양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천 분양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하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이 첫 분양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향후 분양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 시티오씨엘 첫 주자로 분양한 ‘시티오씨엘 3단지’의 1순위 해당 지역(인천) 청약을 받은 결과, 56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7,136명이 몰려 최고 61대 1, 평균 12.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지난달 금성백조가 공급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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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택항 사망 청년 노동자 고 이선호씨 사고 진상 규명 TF 가동
평택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박화진 노동부 차관 주재로 '평택항 사망사고 관계 기관 합동 TF' 1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평택항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회의체로, 노동부 외에도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 사고 수습과 조사, 원인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노동부와 경찰청은 철저한 수사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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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총 54억원 투입 연말 준공
중랑구가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진행 올해 말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묵동천은 신내동부터 중랑천 합류부까지 총 2.94km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고 수질도 좋지 않아 환경 정비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부터 묵동천의 생태적 기능 회복을 위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해왔다. 2019년 7억 원을 투입해 묵동천 진출입로 4개소를 정비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억 원을 투입해 풍부한 유량확보를 위한 유지용수관로 매설을 시작했다. 상반기까지 매설이 완료되면 매일 1만톤의 물이 묵동천에 방류돼 수질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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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140개 사업 선정... 최대 9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이하),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초과 7년 이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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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중대본 회의 주재 “코로나 극복 최우선 과제"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직후 첫 업무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올해 안에 국민들께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경제가 강하게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우선 상반기까지 방역상황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를 위해 방역의 이행력 강화에 주력함으로써 상반기 중에 13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차질없이 1차 백신접종을 마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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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세월호 특검, 사참위 관계자 조사로 본격 수사 돌입
이현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특검은 전날 오후 사참위 관계자 2명을 불러 그동안의 사건 경과 등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사참위는 세월호 참사 등의 참사 원인과 수습 과정, 후속 조치 등 사실관계와 책임소재를 제대로 규명하기 위해 2018년 만들어졌다. 이번 특검 출범은 사참위가 2019년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인 폐쇄회로(CC)TV 관련 증거자료가 조작·편집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규명해 달라며 국회에 특검 임명을 요청한 것이 발단이 됐다. 특검은 검찰에서 넘겨받은 자료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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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리마켓 참여 ‘청년기업’ 1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청년기업들의 유통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경기도 청년기업 오프라인 플리마켓 판로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기업(대표자 만 20~39세)이며 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오는 6~11월 중 시흥프리미엄아웃렛과 롯데프리미엄아웃렛 등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하게 되며 판촉, 광고, 매대 비용 등을 지원받는다. 단, 유통사 수수료와 판매 관련 제반 업무 비용은 업체가 부담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4일 접수하면 된다. 제품 샘플은 공고 마감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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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주관으로‘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을 포함해 의료인과 관련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후원으로 진행됐다. 토론을 주최한 강선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치료제에 많은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접근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의 급여적용이 필수”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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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공회의소,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5월 13일 오후 진주상의 회의실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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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23~12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3~12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3번째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하던 중에, 124번째 확진자는 가족 병원입원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125번째 확진자는 수영구 집단감염 관련자, 126번째 확진자는 부산5329(수영구)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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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13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카스’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8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이천 인재육성장학금 전달식에는 정연종 오비맥주 수도권역장, 손웅산 성남지점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열렸다.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는 매년 이천 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일부 수익금을 적립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오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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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전동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사항 안전수칙 제작·부착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5월 14일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개인형이동장치 대여 6개 업체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도로교통법 개정사항에 대해 팸플릿 제작, 전동킥보드에 부착해 안전운행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면허보유 필수(미취득시 범칙금10만원), △어린이 운전금지(어린이 운전시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안전모 착용(미착용 시 범칙금2만원), △동승금지(동승 시 범칙금4만원), △음주운전금지(음주운전 시 범칙금 10만원) 등이 기재되어 있는 팸플릿 1000부를 제작해 창원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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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마이셰프, DIY 밀키트 기부 프로젝트 진행
마이셰프(대표 임종억)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DIY 밀키트 세트를 기부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 제품은 아동 보호 단체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양의집, 명륜보육원 총 세 곳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이셰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결식 문제를 돕기 위해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특히, 전달되는 밀키트는 어린이가 직접 쉽고 간단한 요리를 체험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아동 전용 DIY 키트로, HACCP 인증 공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되었으며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해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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