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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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에프엠에스 강인식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자금융 전문 기업 효성에프엠에스는 강인식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한 표어인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강인식 대표는 애경화학 표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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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선택약정 25% 할인 홍보 강화... 미이용자 1200만명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선택약정 25% 요금 할인을 받지 않고 있는 사용자가 12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함께 휴대폰 선택약정 할인(25% 할인)에 대한 홍보 및 안내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선택약정 할인은 단말기 구입 시 지원금을 받지 않는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 매월 요금의 25%를 할인 받는다. 그러나 중고폰·자급제폰 이용자나 기존 약정이 만료된 이용자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몰라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약 1200만명에 이른다. 올해 3월 기준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사용자는 총 2765만명이다. 과기부는 현재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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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어촌 방치 노후 건축물 리모델링 사업 진행... 최대 3억원 지원
정부가 어촌에 방치된 노후 건축물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촌지역에 방치된 노후 건축물을 지역특화형 사업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어촌유휴시설 활용 해(海)드림 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드림 사업은 어촌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특화형 사업을 발굴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력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해수부는 매년 사업 대상지를 5곳씩 선정해 유휴시설의 리모델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드림 사업 지원 대상은 어촌지역에 있는 시설 중 최소 2년 이상 활용되지 않고 방치된 건축물(최근 2년간 연중 3개월 이하로 활용된 시설을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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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나무 7만그루 숲 조성 사업 진행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올해 한강공원에 나무 7만 그루를 심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2015년부터 한강숲 조성사업을 벌여 지난해까지 총 108만 그루를 한강공원에 심었다. 올해는 우선 잠원한강공원 성수대교 남단과 생태학습원 주변에 약 1만5000그루, 이촌한강공원 동작대교 인근과 서빙고 놀이터 주변에 약 1만5000 그루를 심어 7월까지 숲 조성을 끝내고 개방할 예정이다. 또 한강공원 내 놀이터와 운동시설 주변에 경계목과 그늘목을 심는 '녹지식재사업'으로 3만5000그루, 민간기업과 시민단체의 기부를 받거나 시민들의 개별 참여를 유도하는 '시민참여 한강숲' 사업으로 5000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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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앞둔 신설 ‘역세권’ 신규 분양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지하철·철도 개통 및 개발 이슈는 대형 호재로 통한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과 연결되는 노선이 생기면 지역 가치가 크게 올라 실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모여들게 된다. 지역 내 접근성을 향상시켜 경제적·사회적으로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주고, 이동 편의성이 대폭 높아지는 만큼 신규 분양 단지의 청약 성적을 판가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해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서 분양한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581가구 모집에 1만2101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20.8대 1, 최고 53.9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에 성공했다. 단지 인근 7호선 산곡역 개통을 앞두고 역세권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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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주거수요”…산업단지 품은 아파트 ‘승승장구’
주택시장에서 산업단지를 품은 아파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주택 수요가 풍부해 꾸준한 집값 상승을 통해 지역 부동산 시장을 주도한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주거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는 수많은 유동인구와 함께 다수의 관련 업무종사자가 있다. 이들 대다수는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과 가까운 곳에 내 집을 마련하는 경향이 특히 높다.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산업단지 근로자 수는 220만3354명으로 조사됐다. 최근 지자체들이 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을 늘리고 있는 만큼 향후 산업단지 근로자 수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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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장애공감 손글씨 챌린지' 캠페인 동참
대구경찰청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장애 공감 손글씨 챌린지」캠페인에 참여헀다고 17일 밝혔다 「장애공감 손글씨 챌린지」는 2021년 대구시 장애공감주간 시민참여 행사로 ‘차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대구’ 라는 메시지를 손글씨로 SNS 게재하고 시민참여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다양성에 대한 존종을 바탕으로 잘못된 시선과 차별은 없는지 세심히 살펴봄으로써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은희 대구교육감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손두진 국가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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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호수공원’ 일대 신규 분양 관심 ‘UP’
주거 품격을 한껏 높여주는 호수공원 인근 새 아파트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변을 따라 펼쳐진 휴식 공간을 이용 가능해 답답한 코로나 시대 최적의 주거 공간으로 각광받는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산, 수원, 군산 등 호수가 이미 들어섰거나 새로 조성 계획인 곳에서 신규 주택들이 공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시 호수공원 주변 공급이 마무리 되면서 도심이나 택지지구 인근에서 수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아파트가 많다.호수공원 일대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이 입소문을 타며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수원 광교호수공원(170만㎡) 바로 옆 ‘중흥 S클래스’ 전용면적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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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610명…이틀째 600명대로 확산세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늘어 누적 13만16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681명)보다 71명 줄었지만, 주말 영향으로 검사건수가 크게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확산세는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1만7520건으로, 직전일 3만7803건보다 2만283건 적었다.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가 800명에 육박하던 지난 4월 하순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데다 해외발 변이 바이러스까지 유입되는 상황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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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시민단체, 이재명 지지 잇따라...공정세상포럼 15일 출범
장만채 전 전남도 교육감이 호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이재명 대선후보 만들기에 나섰다. 호남지역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공정세상포럼(대표 장만채)이 15일 출범했다. 15일 호남 지역정가에 따르면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권가도를 돕기 위해 교육감 출마의지를 접은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이 새로운 포럼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장 전 교육감이 상임대표로 있는 ‘포럼 더불어행복한 공정세상’(이하 공정세상)은 공평하고 올바른 세상과 억울함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며 창립을 선언했다. 포럼 출범에 이은 기념강연에서 장 전 교육감은 “스승의 날을 맞아 ‘공정세상’을 출범한 것이 뜻 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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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확진자 사흘만에 600명대로 감소...서울은 17일 만에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만에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소폭 감소한 반면, 서울시 내 확진자는 254명으로 지난 17일 만에 최다 확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1명 늘어 누적 13만1천6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747명)보다 66명 감소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6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729명)보다 68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253명, 경기 168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이 437명(66.1%)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 지난달 27일(257명) 이후 17일 만의 최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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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5월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4일 기장군 확진자(기장군124, 125번)의 접촉자로 현재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5월 1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4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6개소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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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행위 뿌리 뽑기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해양 종사자 인권침해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특별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상대적으로 인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주 노동자, 장애인 노동착취, 하급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단속에 주력할 방침이다.단속 대상은 ▲어선 선원 대상 숙박료, 윤락알선, 술값 등 명목의 선불급 갈취 ▲관할청으부터 허가·등록 없이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선장 등 상급선원이 하급선원에 폭언·폭행 ▲장기 조업선에서 선원의 하선 요구 묵살 또는 강제로 승선시키는 행위 등이며,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을 위주로 단속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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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양사 송자량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이번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송자량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공통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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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코로나19 의료진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한국조폐공사는 14일 대전시 중구 한밭종합운동장을 방문,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코로나19 극복 시민실천운동 ‘함께하심’ 사업에 참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일하는 800여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조폐공사를 비롯,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화 대전사업장 등 대전시에 사업장을 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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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그룹,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교그룹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대교홀딩스 강호철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강호철 COO는 대교홀딩스 직원들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대교그룹의 공익 재단인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강호철 COO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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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와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와 함께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평화에 대한 청년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프로그램은 캘리그래피 강좌다. 글씨쓰기부터 책갈피와 아크릴 액자 만들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 매주 목요일 한차례씩 총 4회 진행한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래피 작품들은 평화 캠페인용 굿즈로 제작해 지역 시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박지현 사장은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남북 평화에도 작은 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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