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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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세계푸드,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신세계푸드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협력적인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사업장을 매년 선정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노사의 상생협력 문화와 기업 간 상생협력에 대해서도 심사를 펼쳐 대기업 12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6개사를 포함해 총 37개사를 선정했으며, 그 중 신세계푸드가 이름을 올렸다.신세계푸드는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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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21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일요일인 7월 4일 오전 10시 50분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21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NC메디 변경허가 관련 면담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으나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에 기장군수는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지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변경허가를 반려하는 시점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장군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여 명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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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 개소…7월 5일부터 정식운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김해시(시장 허성곤)가 도내 대리운전자, 퀵서비스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게공간으로 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하고 7월 5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원시에 이어 도내 두 번째로 개소한 김해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자 등 이동노동자들의 편의와 수요를 고려하여 장유 롯데마트 근처 상가건물(조이월드 빌딩 2층)에 자리 잡았다. 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운영되며 특정 거점공간이 없는 대리운전자, 퀵서비스기사, 택배종사자, 학습지교사, 보험 설계사 등 모든 이동노동자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143㎡(44평) 규모로 조성된 이 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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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한국남부발전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 이행을 통해 국민 중심의 가치 창출에 앞장섰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은 ‘제3회 사회적경제 통합 박람회’의 일환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마련된 ‘2021년 사회적경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사회적경제 유공 정부포상’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 제고와 성공모델의 구축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계각층의 공로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정 참여의식을 제고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남부발전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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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장안읍 산업폐기물 매립장 결사반대 9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7월 3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시청 앞에서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를 위한 9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지난 6월 3일 부산시로부터 장안읍 일원에 6만평 규모의 민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서 접수에 따른 의견 협의 공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기장군은 매립장 개발을 결사반대하는 내용의 기장군수 입장문, 주민 결의문, 부서별 검토의견을 부산시에 전달한 상황이다.이와 관련하여 기장군수는 지난 6월 8일부터 기장군과 기장군민의 반대의사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전달하고자 1인 시위에 나서며 9번째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기장군수는 “천혜의 자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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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48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일 오전 6시 4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48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23일부터 자가격리를 이어오다 코로나19 유증상으로 받은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7시 20분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토요일인 3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2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6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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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B금융그룹, 기부 캠페인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 개최
KTB금융그룹은 사회공헌활동으로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KT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 행사는 그룹사 전 임직원의 건강 증진 도모와 사내 기부 문화 정착을 목표로 준비되었다.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APP) ‘워크온’을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한다. 임직원들의 누적된 걸음을 합산해 1억 걸음 달성시 회사가 1천만원을 출연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KTB금융그룹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준비한 첫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으로 건강과 기부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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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30.6%
부산 기장군은 7월 1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이 30.6%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기장군의 만 18세 이상 코로나19 접종대상자는 약 14만3천명으로 지난 1일 기준 4만3777명(30.6%)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고, 2차까지 완료한 인원은 1만1677명(8.2%)에 이른다. 기장군은 1·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백신접종 증명서 발급에 들어갔다. 백신접종 증명서는 질병관리청 전용앱 ‘쿠브(COOV)’를 통해 전자증명서를 발급받거나, 본인이 백신접종을 받은 백신접종센터나 보건소, 위탁의료기관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종이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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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1심 실형 선고에 “법 적용 예외 없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일 장모 최모 씨에 대한 1심 판결과 관련 "그간 누누이 강조해왔듯이 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는 것이 제 소신"이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최 씨가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직후 대변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지난달 29일 대선 출마 기자회견에서도 "제 친인척이든 어떤 지위에 있는 분이든 수사와 재판, 법 적용에 예외가 없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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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 ‘귀한 몸’ 대접
지방에서 역세권 아파트가 ‘귀한 몸’ 대접을 받고 있다. 지하철 노선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수도권과는 달리, 지방은 지하철 노선도 한정적이고 역도 많지 않아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 부산, 대구, 광주,대전에서 분양한 신규 단지 중 청약 경쟁률 상위 15곳 중 12곳이 역세권 단지로 집계됐다. 실제 부산지하철 1호선과 3호선이 지나는 환승역세권인 연산역이 인접한 ‘연산포레 서희스타힐스’(81.8대 1), 동해선 안락역이 가까운 ‘안락 스위첸’(60.2대 1), 대전지하철 1호선 인근 ‘대전 해모로 더센트라’(25.7대 1) 등 역세권 단지들은 높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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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다 갖춘 지역 내 ‘최중심’…남다른 프리미엄 ‘눈길’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최중심’에 주목하고 있다. 지역의 최중심 입지는 관공서를 비롯해 다양한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이 밀집해 있고, 교통 인프라까지 잘 구축돼 있어 생활 여건이 우수함은 물론 프리미엄까지 남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울의 교통 중심지이자 반포 최중심으로 모든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는 지역 내에서도 높은 시세를 자랑한다. KB리브온에 따르면 ‘래미안 퍼스티지’의 시세는 3.3㎡당 9275만원으로 반포동 평균인 7387만원 보다 시세가 20.35% 더 높다.지역 최중심에 자리한 단지들은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경기도 동탄2신도시의 중심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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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분양시장 흥행 키워드 ‘비규제지역’…신규 분양물량은?
올해 분양시장 흥행 키워드는 단연 비규제지역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에 비조정대상지역에서 청약을 받은 153개 주택형 가운데 110개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청약 마감률이 무려 71.9%를 기록한 것이다. 이같이 비규제지역 내 뜨거운 분양열기는 지난해 12월 정부의 조정대상지역 추가지정으로 사실상 국토의 절반이 규제의 영향권에 들어선 것이 그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재 투기과열지구로 묶인 곳은 49개 지역, 조정대상지역은 111개로 전국 시군구 236개 중 절반 가까이가 규제를 받고 있다.정부의 규제지역 확대 지정으로 규제를 피한 지역들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양평, 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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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제한 없는 ‘전국구 청약’…분양시장서 ‘귀한 몸’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전국구 청약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규제 강화로 청약 조건 등이 까다로워지면서 청약 청정 지역이 주목받고 있는 것. 여기에 전국구 청약지의 특성상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국구 청약 지역은 정부가 기업이전, 공공기관 이전 등 특정한 사유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나 신도시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도입한 제도다. 인구 유입을 통해 해당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시키고 해당 지역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주거를 위함이다.전국구 청약 지역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도청이전신도시(경북도청신도시, 내포신도시, 남악신도시), 혁신도시(원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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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대규모 개발사업 속도전…부동산 기대감 ‘UP’
서울시 내에서 상대적으로 개발이 미진했던 동북권 지역이 대규모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서 이 일대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서울시 도봉구의 창동역을 개발하는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이 11년만에 본궤도에 오른다. 오래된 창동역을 현대화하기 위해 계획된 창동민자역사개발은 지난 2007년 본공사가 처음 시작됐으나 공사가 잠시 중단된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11월 창동민자역사 사업자의 기업회생 절차 개시가 결정되고, 동대문 패션타운을 대표하는 의류전문 도매몰 ‘디오트’의 특수목적법인 창동역사디오트가 나서면서 채권 금액을 청산하고 공사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다시 부활하는 창동민자역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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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명래 소방교 영결식, 2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서 엄수
故 노명래 소방교 영결식이 7월 2일 오전 9시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엄수됐다.유가족, 소방공무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명 이내로 참석했고 장례위원은 울산광역시장(위원장)외 4명이 맡았다.국기에 대한 경례,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보고, 1계급 특진추서, VIP조전낭독, 영결사, 조사, 헌화 및 분향, 고인에 대한 경례 순으로 35분가량 진행됐다. 앞서 발인(오전 7시 영락원), 노제(중부소방서)를 거쳐 영결식장에 도착했다.이어 오전 11시 하늘공원에 도착, 화장을 거쳐 오후 5시 대전현충현에 안치된다. (약력 보고) 오늘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를 뒤로 하고 , 이렇게 꽃다운 나이로 , 짧은 삶으로 , 다시는 돌아 오지 못할 먼 길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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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실종경보문자 발송 23분만에 실종치매 어르신 발견 시민 감사장
부산진경찰서(서장 석봉구)는 6월 30일 오후 2시 사상구 감전동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실종경보문자 발송 23분 만에 실종 치매 어르신을 조기 발견하는 데 기여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6월 23일 오후 1시 78세의 치매 노인이 오전에 산책을 나갔다가 실종됐다는 112신고가 접수됐고, 다음 날 오후 6시 17분 실종경보문자 발송 23분 만에 사상구 아파트 경비원의 제보로 신속하게 대상자를 발견했다. 이에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6월 9일 시행된 실종경보문자 제도 활성화를 위해 제보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제보자는 “평소와 다름없이 장애인과 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특히 관심을 가지고 아파트 경비 활동을 전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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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전국 170개 백신접종센터 지원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돕는다.서부발전은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전국자원봉사자 지원 사업비 전달식에 참석해 기부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자원봉사센터는 7월부터 실시될 전 국민 예방 접종 시기에 맞춰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 키트를 배포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백신접종센터에서 ▲접종절차와 동선, 주차, 출입구 안내 ▲체온 체크 ▲고령자・장애인 이동지원 등의 활동에 나선다.서부발전의 기부금 5억원은 자원봉사자를 위한 영양제, 도시락, 간식, 목걸이형 선풍기, 마스크 등 건강관리와 방역관련 지원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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