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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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산업개발·마이산탑사, 정관읍 관내 학생·독거 노인 장학금·성품 기탁
㈜복성산업개발(회장 박금태)과 마이산탑사(주지 진성스님)는 5월 16일 정관읍 학생들과 독거노인을 위해 장학금 및 사랑의 백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장학금 580만원은 성실히 학업에 매진하는 중·고등학생 5명(중학생 100만원 3명, 고등학생 140만원 2명)에게 지원되고, 백미 10kg 300포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외롭게 보낸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복성산업개발은 회사의 경영 철학이 ‘나눔’인 만큼 지난 12년간 국·내외를 아우르며 20억이 넘는 금액을 기부해 왔다. 국내 학생들과 저소득층에게는 장학금과 백미를 지원하고, 베트남 및 미얀마 등 국외에는 자전거 전달과 초등학교 정수시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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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수중레저사업체 45개사 대상 안전 점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청장 강용석)은 수중레저활동 성수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중레저 사고예방 및 사업자 준수의무 교육 등을 위해 5월 17일부터 6월말까지 수중레저사업장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수중레저사업 등록업체 45개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4곳은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진행한다.최근 3년 동안 부산관내에서는 수중레저로 인해 총 6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는 등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 시설물 설치 실태와 안전교육 이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수중레저기구의 스크류망, 하강사다리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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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 주재
추경호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은 5월 17일 오전 8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행안부 장관, 법무부 차관, 문체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 인사처장, 경찰청장, 질병청 차장,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이 참석했다. 정부의 지방선거 관리 지원방안과 선거중립 엄정 확립, 불법적 선거개입 엄단, 가용자원 전면 지원키로 했다.정부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월 27일부터 원활한 투·개표 지원을 위해「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또한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한편 코로나19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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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48명 발표
울산시는 지난 4월 30일 시행한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480명이 응시하여 평균 1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간호 8급 38명, 학예연구(학예일반) 1명, 수의연구(수의) 2명, 환경연구(환경) 4명, 농촌지도(농업) 3명으로 총 48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13%), 여자 42명(87%)이며, 연령은 만 24~30세 38명, 만 31~35세 6명, 만 36세 이상 4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만 42세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20일까지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5월 23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31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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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부터 지방선거 선거운동 본격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선거운동 기간인 5월 19일부터 31일까지「공직선거법」(이하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후보자(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 포함)는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대담·토론회 및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 등을 통해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인터넷·전자우편(SNS 포함)·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이 상시 가능하며, 선거일을 제외하고 말(言)이나 전화로 특정 정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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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약 80%는 ‘올해 여름휴가 계획 있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현대인의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989명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세웠는지 물었다. △확실한 계획이 있다(15.5%) △일정 및 계획 고려 중(62.9%) △전혀 계획 없다(21.6%)로 조사됐다.응답자 10명 중 8명꼴(78.4%)은 여름휴가를 갈 뜻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는 코로나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고 최근 몇 년간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다가오는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었다. 2020년 동일조사에서 여름휴가 계획을 밝힌 응답자는 26.8%로 재작년과 비교하면 약 3배 정도 늘었다.여름휴가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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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해해경청 주관 캘리그라피 콘테스트 결선·시상…대상 황정순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3일 부산 영도 소재 국립해양박물관 해양도서관에서 “희망의 바다! 손글씨 대회”결선과 시상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한 달간 예선에 접수된 작품 127점 중 완성도, 작품성, 창의성, 기술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명 작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결선에서 대상 황정순 등 수상작(14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 2편은 배정인씨와 이미영씨가 차지했다.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캘리그라피협회 박민용 부회장은 “캘리그라피 대회를 통해 해양경찰과 특별한 인연을 만들게 되어 반갑다”며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본선 주제인 ‘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에 대한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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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5·5·5 Festa’ 개최
NH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금융소비자보호 주간’으로 지정하고, ’5·5·5 페스타(Fest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 동안 3가지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내용은 모두 5가지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먼저, 경영진을 포함하여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금융소비자보호 강령’을 포함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5개 항목의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한다. 두번째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와 관련한 5문항의 퀴즈를 제출하여 모두 맞춘 임직원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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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주택 화재 지나가던 행인이 소화기로 진화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5월 11일 오후 5시경 사상구 덕포동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인근 행인의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진화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화재는 주택 2층 계단 적치물에서 담배꽁초의 불꽃이 번져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나가던 행인이 소화기를 이용하여 신속 진화가 이루어진 덕분에 적치물 및 계단 벽 그을림 등 재산 피해가 경미했다.한편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은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소방시설법’) 제8조에 의해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기존 주택을 포함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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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해소TV "옥내소화전 이렇게 사용하세요"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소방의 정책 및 소식을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식유튜브 ‘해소TV’운영 중으로, 이번엔 소방시설의 기본인 옥내소화전 사용법에 대하여 영상으로 제작해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옥내소화전은 시민들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시설로 소화기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소방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해운대소방서는 소화기로 진화가 힘든 조금 큰 화재에는 소화전 활용이 큰 도움이 되기에 평소 소화전 사용법을 익혀 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영상을 만들게 됐다고.영상 내용은 시민들이 옥내소화전을 활용하여 직접 훈련하는 장면을 먼저 담고 소화전 설치 대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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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조울산지부 "울산경찰은 과도한 노사문제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전국택배노동조합 울산지부는 5월 16일 오후 1시 울산울주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경찰 당국은 과도한 노사문제 개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울산지부는 "울산 경찰은 최근 CJ대한통운 울산 신울주범서대리점에서 대리점 측의 일방적인 해고 통보와 차량 견인에 맞서 자신의 물량을 지키려 투쟁하고 있는 조합원 3명을 연행했다. 또한 산별노조 간부의 사업장 출입이 합법임에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터미널을 방문한 택배노조 울산지부장을 연행했으며, 부당한 해고에 맞서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계약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사업장 출입을 막고, 오늘 급기야 해고 무효 투쟁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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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6일 오후 3시경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칠암항 미관 개선사업’은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어항을 조성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어항 및 등대 바닥정비, ▲벽화 아트페인팅, ▲포토존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5월 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8월 준공할 예정이다. ‘칠암항 오감체험 어촌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70억원을 투입해 칠암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등대, 횟집 등 주변환경과 연계해 관광자원 등을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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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영업본부 신입사원’ 공개 채용
부영그룹이 2022년 영업본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부영그룹 영업본부 관리직 신입직원 채용 분야는 신규공급 관련 업무(아파트·상가), 임대관리, 사업성 분석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우대사항으로는 ▲관련학과 졸업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이다. 근무지는 전국 및 해외의 ㈜부영주택 및 관계회사이다. 서류 전형 일정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그룹은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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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임대가격지수, 48개월 만에 상승 전환…공실도 줄어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48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강도 높은 규제와 건자재·레미콘 등 원자재값 상승으로 뒤숭숭해진 주택시장 분위기에 반해 오피스 시장은 임대료가 오르고, 공실률이 줄어드는 등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오피스 임대가격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1~3월) 임대가격지수는 0.01p 상승했다. 포인트 자체로는 높은 상승이라 보기 힘들지만 오피스 시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한 차례도 오른 적이 없었다. 때문에 이번 상승 전환에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 이어진다. 연도별로는 △2018년 -1.04p △2019년 -0.28p △2020년 -1.61p △2021년 -0.50p 등 하락세를 보였다.공실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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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분양 성패 좌우…‘오션뷰’ 수익형부동산 상품 강세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조망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탁 트인 전망을 지닌데다 부지는 한정되어 있어 희소성이 높기 때문이다. 조망 희소성을 바탕으로 한 숙박시설의 경우 바다 조망 유무에 따라 금액 차이가 발생하며, 오션뷰를 확보한 곳은 매출과 임대수익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바닷가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요를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양레저관광인구는 2013년부터 매년 9% 증가해 2017년 기준 57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는 2023년에는 해양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1000만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미래가치가 높게 나타난다.이에 바다 조망을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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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청량리’…메인 상권까지 확 바뀐다
청량리가 천지개벽을 거듭하며 강북의 핵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초고층 주상복합부터 GTX 2개 라인이 정차하는 등 서울의 대형 호재가 청량리에 집중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기존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에 청량리를 더한 ‘청마용성’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동시에 새로운 상권도 형성되며 청량리 상업시설 투자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청량리는 주거시설을 시작으로 교통·편의시설 등 전 분야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신호탄은 초고층 주상복합이 쏘아 올렸다. 최고 59층 높이의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을 비롯해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65층)’,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40층)’,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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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2배 오른 ‘지방 중소도시’…올해도 상승세 지속 예고
지방 중소도시의 아파트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거침없이 오르던 수도권과 광역시 아파트가격은 주춤해진 반면 지방 중소도시의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지방 주요도시에서는 아파트가격이 2년새 2배 오른 곳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5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매매가격지수(5월 9일 기준)가 106.2으로 지난해 말(106.2)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과 지방(5대)광역시는 각각 0.2%(107.8→107.6)와 0.4%(104.2→103.8)씩 소폭 하락했지만 기타지방(8개도)만이 0.9%(105.4→106.3)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기타지방에선 강원 속초(3.0%)와 강릉(2.9%), 경북 안동(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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