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 동안 3가지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 내용은 모두 5가지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먼저, 경영진을 포함하여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금융소비자보호 강령’을 포함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5개 항목의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한다.
두번째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와 관련한 5문항의 퀴즈를 제출하여 모두 맞춘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각자 업무에 따라 구분된 5가지 항목의 자가 점검을 실시한다. 평소 업무를 하면서 준수하여야 할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실제 고객을 응대하는 영업점 등으로부터 관련한 제안 등을 접수해 실제 업무에 반영시켜 나갈 예정이다.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는 "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활동이 전사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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