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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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장애인체력인증센터 8월 개관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춘 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오는 8월에 군포국민체육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군포시에 따르면, 군포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인 장애인 체력인증센터 유치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장애인 체력인증센터가 오는 8월 중 군포국민체육센터 1층에 개관할 계획이며, 각종 첨단 장비를 갖춰 장애인들에게 과학적인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을 제공하게 된다.또한 장애인들은 체력측정을 통한 운동처방과 연계한 각종 체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군포시장애인체육회는 군포시 장애인은 물론이고, 인근 시·군 장애인들까지 혜택을 받는 등 장애인 권익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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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위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의 축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5월 11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하 ‘감시원’)’ 1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감시원 5명(13명 재위촉)은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았으며 직무교육(감시원 임무와 활동 요령, 축산물 위생 감시 실무요령 등) 이수 후 향후 3년 동안 직접 축산물 위생 감시와 안전관리 지도ㆍ홍보에 참여하게 된다.감시원의 주요 직무는 ▲부정·불량 축산물 신고 및 정보제공 ▲축산물 수거ㆍ검사, 압류, 폐기 지원 ▲축산물 위생 및 거래질서 유지를 위한 홍보ㆍ계몽 활동 등이다.부산식약청은 축산물 업계의 위생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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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울산동구지역 비정규직 해고 문제 즉각 해결하라"
울산대병원민들레분회, 현중사내하청지회, 진보3당(노동당/정의당/진보당)은 5월 11일 오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그룹은 울산동구지역 비정규직 해고노동자(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현대건설기계 서진노동자, 울산대병원 장례식장노동자)의 장기농성에 따른 조속한 해결과 울산대병원은 장례식장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다.현대중공업그룹의 원청사로부터 탄압받고 해고돼 장기농성 중인 비정규직 하청노동자가 울산 동구에만 42명이다. 8년 가까이 복직을 요구하며 천막농성 중인 8명의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노동자들, 651일째 현대중공업 앞에서 불법파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천막농성 중인 2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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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8도’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 23개월 연속 상승
지방 8도(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가 23개월 연속 상승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보다 규제 영향을 덜 받고, 대도시의 경우 대기수요도 풍부해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다.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방 8도는 2020년 4월부터 지난 2월까지 23개월(총 21.06포인트) 연속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지방 8도는 1.37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전국은 동기간 1.78포인트 하락했다. 작년 8월부터 하락세를 이어오던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상승 전환했다. 지방 8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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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 ‘하늘 별따기’…규제 적은 비(非)아파트 ‘강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비(非)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택시장보다 규제가 덜하고, 아파트급 상품성은 물론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가점도 묻지 않아서다. 현재 주택청약은 가점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만점인 84점을 받으려면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부양가족 6명 이상(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점) 등을 만족해야 한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무주택 기간과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모두 채워도 69점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이에 도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태다.반면 생활숙박시설이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과 같은 비(非)아파트의 경우 진입장벽이 낮다. 먼저 모두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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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곧 부동산 가치”…수도권 자족도시 분양시장 ‘주목’
수도권에서 자족도시 부동산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혼란을 거듭하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인구 유입을 통해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자족도시는 주거와 일자리,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해당 지역을 벗어나지 않아도 경제 활동이 가능한 지역을 일컫는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자족도시는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은 부동산 시장이 다른 곳들보다 활성화된 모습을 나타낸다. 인구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부동산 수요도 급증하게 되기 때문이다.◆ 수도권 자족도시 인구 증가세 ‘뚜렷’…부동산 가치 상승도 ‘고공행진’수도권에서 대표적인 자족도시는 시화 멀티테크노밸리(시화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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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착’ 붙은 단지, 올해 주택시장 인기 ‘독차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을 가깝게 누리는 이른바 ‘공세권’ 단지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자연환경과 아예 맞닿은 단지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분양에 나선 단지들 중 1순위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단지 중 ‘엘리프 세종 6-3’, ‘포항자이 디오션’, ‘래미안 포레스티지’ 등 6개 단지가 호수, 바다, 산, 공원 등의 자연환경이 특장점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매매시장에서도 강세다.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창전현대1차’ 전용 54㎡은 이천온천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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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및 외부위원 3명 위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10일 오후 2시 해양 법질서 확립과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2022년 제1회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및 심사위원회 외부위원 3명(변호사 임창섭, 변호사 이예진, 행정사 강석광)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미범죄 심사위원회는 경미한 형사사건이나 즉결심판 청구사건 중 사건의 피해정도 및 회복여부, 범행동기, 범죄경력 기타 참작 사유를 고려해 감경 여부를 심사하는 제도이다. 심사위원회는 부산해양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3명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외부위원 3명을 포함한 총 7명이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대상사건(항만법위반 등 9건)들이 정상참작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면밀히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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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용궁사 일원 보도교 등 정비공사’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용궁사 일원 보도교 등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해동용궁사 일원은 아름다운 해안과 해안길,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어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휴식을 즐기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해동용궁사와 동암마을을 연결하는 보도교는 갈맷길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다.기장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용궁사 일원 해안지역의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보행데크와 보도교 등을 정비한다.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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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전자레인지에 젖은 의류 넣어 화재재현실험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와 부산소방재난본부는 5월 10일 소방재난본부 화재조사 시험분석 연구실에서 화재조사 분야 화재원인 규명률을 높이기 위한 화재재현실험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 시민들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옷, 모자, 장갑, 양말 등을 빠른 시간 내에 건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례가 인터넷에서 많이 관찰되고, 실제로 작년 11월 북구 만덕동 소재 아파트에서 등산 모자를 건조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던 중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전자레인지 사용 부주의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성을 증명하는 실험을 했다.주요 화재요인인 △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젖은 의류의 건조 시간에 따른 화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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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립5·18민주묘역 참배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42주년을 앞두고 11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이날 군부독재로부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앞장서다 희생당한 광주시민들의 넋을 위로하고,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5·18민중항쟁추모탑에서 헌화하고 참석자 전원이 참배를 진행했다.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지금으로부터 42년 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신군부의 추악한 권력욕에 대항해 목놓아 외쳤던 광주시민들의 목소리와 군홧발에 짓밟힌 그날의 상처와 아픔이 아직도 광주 곳곳에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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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부터 제8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2일부터 5월 13일까지(이틀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4. 6. 2. 출생자 포함)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4. 3. 전입자 포함)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한함),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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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처벌법 시행 200일... 대구서 신고 5배 증가·92명 검찰송치
스토킹처벌법이 시행(2021.10.21.)된 지 200일이 지났다. 그간 대구에서는 하루 평균 3.6건의 관련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스토킹 관련 112신고는 총 685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2건이 접수된 것과 비교하면 5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법 시행으로 처벌이 강화(반복적으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흉기 등을 휴대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되고, 스토킹이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고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경찰은 이 중 149명을 입건하고 9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주요 사례로는 고백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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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6회 가장멸치 축제 3년 만에 연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과 기장멸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일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제26회 기장멸치축제’를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지난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최초의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명실상부한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발맞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정됐다.이번 축제는 제철(봄)을 맞은 멸치의 활기와 바다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채로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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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코리아, 2022년 상반기 인력 채용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코리아(대표 최준용)에서는 2022년 상반기 분야별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11일 발표했다.이번 인재 채용은 테더(USDT) 페어 거래 서비스 재개에 따른 인력 충원과 더불어 사업 확장을 위한 각 부서 임직원 증원이라는 것이 후오비코리아의 설명이다.주요 모집 분야는 ▲거래소 웹 신규개발 및 유지보수 ▲정보보호 시스템 운영 ▲침해사고 대응 ▲블록체인 지갑개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인프라 운영 및 관리 등으로 개발직군과 비개발직군 다수를 충원한다. 후오비코리아 채용 관계자는 “채용 분야별 평가내용 및 우대사항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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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범죄 근절 협력' 경남경찰청·경남도청·금감원·금융기관 간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5월10일 오전 10시 경남경찰청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서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근절 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경남경찰청장, 수사부장, 경남도청 일자리경제과장,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2021년 5월 경남경찰청·경남도청·금감원·금융권 간 간담회를 개최 한 이후, 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 홍보 예산 1,500만원을 확보 하고 예방·검거 등 총력 대응한 결과 전년(2020년) 대비 피해를 감소시키고 검거 실적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했다. 전년 대비 2021년 발생건수는 1,056건(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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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5월~10월 성수기 수상레저 집중 안전관리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10월 수상레저 성수기동안 전 국민이 안전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부산·울산·경남 지역 바닷가에서 발생한 레저관련 사고는 총 594건으로, 그 중 60.7%(361건)가 수상레저성수기(5월~10월)에 발생했다. 사고유형은 △기관고장(50%), △표류(23%), △좌초(12%) 순으로 발생했고, 사고원인은 △정비불량(48%), △운항부주의(21%), △조종미숙(12%) 순으로 안전의식 부족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를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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