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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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부산 금정구는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의 성과를 기록한 ‘관리비 down↓ 소통 up↑ 행복아파트 만들기’가 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가 2020년부터 국정목표 실천·정부혁신·경진대회 등 각종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 중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주민편익 증진 등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하여 성과를 확산하는 사업이다.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발굴한 총 510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 2차 대국민 선호도 조사, 3차 전문가 현장 검증을 통해 △중점과제, △주민생활밀착,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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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청각장애인 위해 문자통역 서비스 기기 지원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10일 울산장애인총연합회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문자통역 기기와 음성인식 마이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문자통역 태블릿인 ‘소보로 탭’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음성을 인식해 문자로 실시간 변환해준다. 청각장애인들은 각종 회의, 교육, 행사 등 사회활동에 참여할 때 소보로 탭 화면으로 실시간 자막을 보며 의사소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신용민 동서발전 인재경영처 사회공헌부장은 “이번 지원이 청각장애인들의 사회활동과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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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적극행정」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5월 10일 청사 내 8층, 9층 회의실에서 업무현장에서 적극행정의 확산과 정착을 주도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적극행정 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임명된 적극행정 리더는 올해 지방청 각 분야와 세무서별 적극행정 중점 추진과제의 이행을 관리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임명식에 이어 진행된 ‘실천다짐 결의식’에서는 ‘변화하는 공직문화!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부산청의 적극행정 추진방향을 밝히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과 납세자를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해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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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동감시에 따른 노동인권 침해 방지 방안 마련 토론회 12일 개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5월 12일 오후 3시 30분 부산일보 소강당에서 디지털 노동감시에 따른 노동인권 침해 방지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로회는 강은미 국회의원실(정의당), 진보네트워크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부산지부, 부산참여연대, 민주노총부산본부, 부산지하철노조 공동주최로 열린다. 사회는 최동섭 본부장(부산참여연대 지방자치본부)이 맡는다.최근 사업장 내 CCTV, 컴퓨터 등 전산장비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동 감시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공목적으로 설치된 CCTV를 통한 변형된 방식의 노동감시는 노동인권 침해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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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키자니아와 함께 하는 유권자의 날 기념 아름다운 선거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제11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거 샌드아트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와 협업으로, 아름다운 선거를 주제로 샌드아트 키트를 제작,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자체 제작한 ‘아름다운 선거 키트’는 유권자의 날 및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 내용으로 도안하여 총 500개를 제작, 5월 10일부터 5월 18일까지 8일간 키자니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배부한다. 또한 5월 10일 부터 5월 27일 기간 중 체험 키트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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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유원지 산책로 조성공사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10일 오후 3시경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 중인 일광유원지 산책로를 방문해 점검했다. ‘일광유원지 산책로 조성사업’은 일광유원지 내 군민체육공원과 월드컵빌리지를 연결하는 길이 663m의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장군은 사업비 9천만원을 우선 투입해 주민들이 자연환경을 최대한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등산로를 식생매트로 포장하고 산책로 주변 시설물 등을 정비 중이다. 지난달 7일 착공에 들어가 오는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관리계획(일광유원지 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계획(변경) 인가가 완료되면 총사업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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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민인권단 신규위원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5월 10일 해양경찰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수사경찰활동 정립을 위해 ‘시민인권단’ 신규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남해지방청 시민인권단은 인권침해를 막기 위한 해경의 노력으로 2018년에 구성돼 수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자문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법조계, 학계, 노동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활동 중에 있다.특히 오는 하반기에 예정된 시민인권단 정기회의에 앞서 김현수 교수(부산대 로스쿨), 라광현 교수(동아대 경찰·소방학과) 2명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윤성현 남해해경청장은 “수사 절차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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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39사단 창원대대, 통합방위태세 협력체계 강화 회의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와 육군 제39보병사단 창원대대(대대장 박기범)는 5월 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과 육군간 통합방위태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국가안보를 위하여 실시간 정보교환, 정기 합동 교육·훈련을 통해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유지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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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요진건설, 어린이날 한국보육원생 초청 나눔행사 개최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행사를 펼쳤다. 요진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소재 한국보육원생과 교직원 등 20여 명을 계열사인 요진개발의 쇼핑센터 일산 벨라시타로 초대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중석식 제공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이와 함께 유아동을 위해 키즈카페 이용을 제공하고, 청소년을 위해 쇼핑몰 내에서 자유시간을 갖도록 하는 등 연령대에 맞는 오락거리를 선사했다.요진건설 관계자는 “요진건설은 매해 어린이날마다 한국보육원생을 일산 벨라시타로 초청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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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는 ‘충청’…외지인 매매율 전국 ‘톱3’ 올라
전국에서 충청권의 외지인 아파트 매매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충북, 충남, 세종 등 세 지역의 아파트 매매거래 중 외지인 매입 비율은 약 40%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충청권의 아파트 10가구 중 4가구는 외지인들이 구매한 셈이다.세종은 총 343건 거래 중 타 지역 거주자가 아파트를 매입한 건수가 159건, 전체 대비 46.36%를 차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2,445건 중 993건이 외지인이 거래한 충남이 40.61%, 1,985건 중 781건의 충북이 39.35%를 기록해 상위 3개 순위를 충청권에서 독차지했다.전년 동월과 비교해 보면 충북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당시 외지인 거래비율은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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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5~6월 전국 오피스텔 4300호실 공급
남은 상반기 10대 건설사 브랜드를 단 오피스텔 공급이 대거 이어진다. 아파트 못지 않게 오피스텔에도 브랜드 선호 현상이 커지고 있는데다,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성에 희소성까지 뒷받침 돼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어 실수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두 달간 전국에 DL이앤씨,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건설 등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오피스텔 총 4335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동기간 계획된 공급량(9247실)의 46.8%에 달한다.브랜드는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선택 시에도 최우선 사항으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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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품, 라이프스타일 따라 ‘진화’…이달 주요 공급단지는?
도시·환경적요인과 소비패턴, 의식 및 생활가치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부동산 상품들에 특화된 설계·서비스·기술력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달에도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다양한 부동산 상품들이 공급된다.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국내 여행수요가 회복세에 접어들자 생활숙박시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안심여행에 대한 관심은 여전해 체계적으로 관리가 이뤄지는 고급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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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취약계층 청년 지원기금 조성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취약계층 청년 지원을 위한 ‘넥스트 스테퍼즈(Next Steppers)’ 희망기금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Next Steppers’ 희망기금은 약 58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악화된 고용 환경과 취업난으로 인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기 힘든 취약계층 청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중은행 등 금융권 대출이 어렵고 다중채무, 불법대출 리스크에 노출된 청년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Next Steppers’ 프로그램은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되며, 모두 1,000명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진행된다. 우선 19세에서 34세 이하 다중부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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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꼽은 희망 사내 복지 1위 ‘주 4일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직장인 885명을 대상으로 사내 복지제도의 만족도와 생각 등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설문조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복지제도 가운데 가장 잘 이용하고 있고 만족스러운 것은 무엇인지 질문했다.1위는 ‘식사 또는 식대 제공’이었다. 응답자들은 근무시간 중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또는 식대 지원을 가장 만족스러운 복지제도로 꼽았다. 2위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해 연중 간편하게 원하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였다. 3위는 ‘자율복장’이 꼽혔다.더불어, 본인의 회사에 도입되기를 희망하는 사내 복지제도는 무엇일지 물어봤다.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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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국립해양조사원과 협력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윤성현)은 5월 9일 국립해양조사원에서 변재영 국립해양조사원장을 만나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토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수색·구조·관제 등의 업무에 국립해양조사원의 해양예보 및 관측자료 등 바닷길 관련 정보를 이용해왔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립해양조사원이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국가해상 위성센터 등의 차세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 국립해양조사원 측은 “해양경찰 현장 세력이 측정한 수온 등 해양 관측자료와 해상 위험 및 오염 취약해역 정보 등을 활용하는 등 양기관의 협력 증대로 국민안전과 편익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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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다문화가정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부산 기장소방서는 5월 9일 기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관내 다문화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배부 및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배부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화재의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 소화기 사용법 교육,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유지‧관리법 교육 등을 병행했다. 기장소방서 측은 “다문화가정 맞춤형 화재예방 컨설팅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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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반도문화재단(권홍사 이사장)은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에서 ‘제3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전하게 가족단위 문화활동을 즐기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반도문화재단이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이날 시상식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 임연웅 심사위원장(한국사진작가협회 화성시지부 고문), 김미자 심사위원(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회장) 및 부문별 대상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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