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인천성모병원, 2022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2022 사랑나눔실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 105명이 참여했다. 헌혈증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신 인천성모병원 교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천성모병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
-
[사회이슈] 아성다이소, 추석을 앞두고 사회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전달 外
◆아성다이소, 추석을 앞두고 사회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전달아성다이소가 사회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총 2,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행복박스는 도마, 고무장갑, 물티슈, 옷걸이 건조대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했으며, 지난달 29일 부산 강서구청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을 했고, 이번달에는 충주자유시장 상인회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이라며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고 전했다.◆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금융보험 전공 대학(원) 장
-
[사회이슈] 공영홈쇼핑, 협력사 판매대금 300억원 조기지급 실시 外
◆공영홈쇼핑, 협력사 판매대금 300억원 조기지급 실시공영홈쇼핑은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해 13일까지 지급하는 거래대금 약 300억 원을 5일에 선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원자재 비용과 급격한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의 영향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을 고려해 이번 대금 조기지급 일정을 수립했다"라며 "이를 통해 협력사는 명절에 필요한 긴급 자금을 확보할 수 있으며, 보다 원활한 자금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지급 대상은 공영홈쇼핑과 거래하고 있는 약 1천여개 협력사로 거래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된다.한편 공영홈쇼핑은 명절
-
(사)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별세 모친의 이름으로 아너소사이어티 209호 가입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9월 5일 최병일 (사)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68세, 대구 아너 178호 회원)이 25년전에 별세한 모친 故황옥 여사의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209호에 가입했다고 밝혔다.대구 남구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최병일 (사)재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조재구 남구청장, 박병욱 (사)재대구경북시도민회 수석부회장, 김양원 재대구안동향우회장, 박원규 재대구김천향우회장, 박창순 재대구칠곡향우회장, 이동환 재대구성주향우회장, 홍성구 재대구군위향우회장, 김종호 재대구의성향우회장, 이원복 재대구의성향우회 윤리위원, 김수진
-
[기업사회활동]셰플러코리아 에버그린 봉사단, 다문화 가정 위한 봉사활동 나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의 제10기 에버그린 봉사단이 ‘함께하는사랑밭’의 다문화가정 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련 봉사활동과 학용품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함께하는사랑밭 운영 인천문화센터는 다문화 가정과 국내 거주 외국인, 차상위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에버그린 봉사단은 지난 8월 20일, 8월 27일, 9월 3일 총 3회에 걸쳐 ‘함께하는사랑밭’에서 운영 중인 인천문화센터를 방문, 내부 프로그램에 따라 3팀으로 나뉘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회사 관계자는 "‘인천문화센터’ 봉사팀은 아이들과 피구와 물풍선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을 위주로
-
[동정]우철문 부산경찰청장, 온천천 등 상습 침수지역 점검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제11호 태풍‘힌남노’가 북상중인 9월 5일 온천천(세병교‧연안교‧수연교) 상습 침수지역과 해운대 마린시티와 민락수변공원 등 월파 우려지역을 점검했다. 부산경찰은 태풍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충청권 가을 분양시장 포문…이달에만 1만2000가구 ‘봇물’
추석을 앞두고 9월 충청권에서는 1만20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분양시장이 본적적인 성수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시장에 있어 추석은 가을 분양대전의 신호탄을 의미한다. 상당수 건설업체들은 지난 여름 동안 미뤘던 물량을 쏟아낼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석을 기점으로 다소 침체된 분양시장의 분위기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총 4만1260만가구(아파트 기준, 임대 제외)가 일반 분양 될 예정이다. 이 중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에서는 1만260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달 대비 약 259% 늘어난 물량이다.지역별로는 △대전 1723가구 △충남 7817가구
-
울산소방본부, 태풍피해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110'이용 당부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강풍과 폭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비 긴급신고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긴급상황(신고)은 '119'에 신고하면 되고 생명, 신체 등 주요 법익 침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해 경찰, 소방, 해경 등 조치의 신속성이 최우선 되는 상황이다.비긴급상황(신고)은 '110'에 신고 바라면 민원, 단순 신고, 상담(시민고충, 불편사항, 전문상당) 등으로 현장 대응이 필요하나 신속성보다 정확성 및 전문성이 요구되는 상황을 말한다.소방관계자는 "집중호우 등으로 소방 신고가 119에 집중되면서 먼저 결러온 비 긴급신고를 응대하느라 긴급 신고를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
경남경찰청,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을호 비상근무 돌입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11호 태풍‘힌남노’대비를 위해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도경 및 23개 경찰서 전 경찰관서에 24시간 대응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9월4일 오후 6시부터 乙호 비상발령에 따라 전 경찰관 연가중지 등 비상근무에 돌입해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했다.이에 앞서 지난 9월 2일 오후 2시에는 全 경찰서장이 참여하는 경남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개최해 기능별·관서별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주말인 9월 3∼4일에도 지구대·파출소 등 지역경찰 및 교통경찰을 동원해 관내 창원명곡 지하차도, 거제·통영 해안저지대 등 상습침수지역 1,000여 개소에 대해서 사전점검을 완료했다.특히 인명구조
-
역대급 태풍 힌남노에 가전렌탈 노동자들 발 동동…노조 '안전대책 촉구'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6일 새벽 상륙을 앞두고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가전제품 설치·수리·배송기사, 방문점검원 등 이동노동을 병행하는 가전렌탈업계 종사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9월 5일 조합원들이 종사하는 SK매직, SK매직서비스, 청호나이스(나이스엔지니어링), 코웨이, 바디프랜드에 대한 공문발송을 통해 ▲현장노동자들의 출근시간 조정, ▲작업중지권 보장, ▲태풍 대비 업무매뉴얼 조속 마련 등 안전대책을 공식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상청은 힌남노가 6일 새벽 3시경 제주도 동쪽을 지나 오전 8~9시경 '매우 강'강도를 유치한 채 경남 남해안 동쪽지
-
대구경찰, 가정폭력 없는 안심 한가위 추진
대구경찰청은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명절을 맞아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모니터링 등 선제적 대응 및 엄정사법처리로 가정폭력 없는 한심 한가위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최근 3년간(2019~2021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 보다 대폭 증가(31~50%↑)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평균 30건이 접수되었으며, 같은 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평균 45건이 접수되어 평상시보다 50% 증가했다.그중, 명절(설·추석)에 반복 신고하는 가정이 최근 3년간 총 11가구로, 이들 가정에 대해선 학대예방경찰관(APO)이
-
[사회이슈] 녹색소비자연대, 2022년도 제2차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신청 접수 外
◆녹색소비자연대, 2022년도 제2차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신청 접수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생활화학제품 안심사회 구축을 위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이하 화우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화우품’은 생활화학제품 내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원료 전성분 확인 및 원료 유해성 평가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제품에 우수제품 표기를 허용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화우품 신청대상은 ▲자발적 협약 참여기업이 제조 또는 판매하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전성분을 공개한 제품 ▲제품 내 원료의 안전성 평가 결과가 공개되었거나 공개를 추진 중임을 입증할 수 있는 제품 ▲
-
영진위, 이정재 ·정우성 특별 출연 2022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영상 공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가 2022 영화 온라인 합법유통 촉진 캠페인 공식 영상을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영화 <헌트>의 감독이자 주연인 이정재 배우와 정우성 배우가 대한민국 영화산업과 영화인을 대표해 출연, 영화 온라인 불법유통 문제를 보다 강하고 설득력 있는 어조로 지적하며 본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공개된 영상은 ‘데이트 편’과 ‘대학생 편’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고, 유튜브 ‘짧은 대본’의 배재성 배우가 불법 스트리밍과 불법 다운로드를 일삼는 MZ세대로 등장한다. 연출을 맡은 김지석 감독은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것이 일상이 된 MZ세대들이 공감할
-
민주주의법학연구회, 국가보안법 독소조항 위헌 결정 호소 의견서 5일 헌법재판소 제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은 지난 2021년 3월 전국 150여 개의 종교‧인권‧시민단체들이 뜻을 모아 출범했다. 그동안 국가보안법폐지 10만 국회 국민동의청원, 국가보안법폐지 전국대행진,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등을 진행했고 국가보안법폐지 교육센터를 설립해 많은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시민들의 바람으로 21대 국회에는 17년 만에 ‘국가보안법폐지법률안’이 2건발의되기도 했다.헌법재판소는 9월 15일 오후 2시 국가보안법 2조 1항과 7조 1항, 3항, 5항 등 독소조항들에 대한 위헌여부를 다투는 공개변론을 열기로 결정했다(사건 2017헌바42/병합 2017헌바294, 2017헌바366, 2017헌가27, 201
-
[사회이슈] CJ온스타일, 종이테이프 도입 협력사 지원한다 外
◆ CJ온스타일, 종이테이프 도입 협력사 지원한다CJ온스타일이 오는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30개 협력사에 총 1억 원 상당의 종이테이프 물품을 지원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직매입 등 센터 자체 배송 상품 포장재를 친환경 종이테이프로 전면 교체한 데 이어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친환경 패키징까지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며 "이제까지 비닐 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를 적용해 CJ온스타일이 배송한 택배 박스 개수는 총 1천 만 개에 달하며 비닐 테이프 저감량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60만 m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종이테이프 사용을 대폭 확대하며 CJ온스타일은 지
-
[동정]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관할해역 항공순찰
윤병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9월 4일 오후 1시30~오후 3시 부산항공대 헬기를 이용해 거제, 통영연안 일대 해양시설물과 고현만 피항지, 진해만 피항지, 부산신항 등을 항공 순찰했다. 또한 각 해양경찰서장과 함정장 파출소장에게 피해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과 조치를 당부했다.
-
힌남노, 세력 유지한 채 내일 오전 상륙…‘역대급 태풍’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내일 오전 국내에 상륙할 전망이다. 4일 기상청은 힌남노는 이미 국내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5~6일 ‘역대급 영향’을 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는 오는 5일 오전 9시 제주 서귀포시 남남서쪽 460㎞ 해상에 이르겠는데 이때 중심기압과 최대풍속이 각각 920hPa(헥토파스칼)과 54㎧로 강도가 ‘초강력’이겠다.태풍 강도는 ‘중-강-매우 강-초강력’ 4단계로 나뉜다. 초강력은 최대풍속이 ‘54㎧(시속 194㎞) 이상’인 태풍을 말한다. ‘매우 강’은 최대풍속이 ‘44㎧(시속 158㎞) 이상 54㎧(시속 194㎞) 미만’인 경우다.5일 오후 9시 서귀포시 남남서쪽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