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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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11호 태풍 힌남노 비상근무 돌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초강력 태풍 제11호‘힌남노’가 부산을 지날 것으로 전망하고 부두와 해안가 저지대 등 취약지에 대한 순찰강화와 피항지 선박들의 안전관리 모니터링 강화에 들어갔다. 남해해경청은 9월 2일 오전 10시 태풍대비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남해안 주요 피항지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남해해경청 관내 주요 피항지는 부산 영도 물량장과 5부두 물량장, 울산 태화강 하류 및 장생포항, 진해 고현만 인근 해역 등이 있다. 남해해경청 부산항교통관제센터는 남외항 묘박지에 정박한 상선들을 대상으로 대피를 유도했고, 부산해경 소속 소형 경비함정들도 옛 부산항 1부두로 피항했다. 또한 감천항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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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태풍 힌남노 연안안전사고 위험에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9월 2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울산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울산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을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해양경찰 파・출장소 전광판과 지자체가 운용하는 재난방송시스템 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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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태풍 '힌남노'대비 상황판단회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9월 2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태풍은 2016년 10월 ‘차바’와 비슷한 경로로, 당시 소방재난본부에 호우와 강풍피해로 인한 소방활동 실적은 총 844건이었다.하지만 이번 태풍은 순간 최대풍속이 43m/s 이상으로, 차바 때 보다 세력이 더 강력하여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소방재난본부는 예상했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평소 23대로 운영하던 신고 접수대를 최대 88대로 확대하고, ‘자연재난 대응대책 추진단’을 조기에 가동하는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신고폭주 대비 상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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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지시받은 경찰, 녹조 문제 지적 국립대 교수와 환경단체 활동가 동시 압박, 인권탄압"
대한하천학회,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은 9월 2일 "상부지시 받은 경찰, 녹조문제 지적 국립대 교수와 환경단체 활동가 동시 압박, 인권탄압"이란 제목의 논평을 냈다.9월 1일 서울 종로경찰서, 서울 강서경찰서, 부산 사하경찰서, 대구 북부경찰서 등은 국립부경대 이승준 교수와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부산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활동가에게 동시에 전화를 걸었다. 경찰은 “상부 지시로 녹조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환경부와 환경단체의 입장 차가 어떻게 되며, 이후 집회 계획” 등을 확인하고자 했다.이들 단체는 경찰이 ‘녹조 문제를 파악하겠다’며 대학교수와 활동가들에게 동시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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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대단지 아파트, 막바지 여름 공급
부동산시장에서 아파트 가구 수가 많을수록 가격 상승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분석한 결과 1000가구 이상 아파트 가격은 3년 새 53.32%나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1500가구 이상 단지 가격 상승률도 52.69%를 나타냈다. 반면 같은 기간 3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는 42%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1000가구 이상 단지와 비교했을 때 가격 상승률이 12%이상 벌어진 것으로,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3.3㎡ 매매가 평균이 2236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억대 이상 차이가 발생했다.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가 큰 만큼 거주자가 많아 단지 인근에 상업시설, 교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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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시장 사업단, 기장시장에 '어린이 바다놀이터' 개장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 사업단'은 싱싱한 바다 내음과 생생한 삶이 요동치는 기장시장에서 ‘어린이 바다놀이터’가 준공돼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기장시장 2층에 위치한 어린이 바다놀이터는 2022년 기장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볼풀장, 디지털 그림그리기, 낚시 체험존, 바다 지킴이 분리수거존, 레고 놀이존, 수유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장시장을 찾는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장시장 번영회에서 운영, 관리한다.기장시장은 2022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돼 고객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웨이파인딩, 시장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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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면허시험장, 두바퀴 안전운전 캠페인 가져
도로교통공단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은 9월 1일 낮 12시 시험장에서 이륜차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두 바퀴 안전운전 캠페인」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모터사이클라운지, 베스트이륜차연합회, ㈜동행과 소통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은 최근 3년간(2019~2021년) 이륜차로 인해 62,754건의 교통사고(사망자 1,482명, 부상자 80,479명)가 발생함에 따라 이뤄졌다.이번 캠페인에는 이륜차 안전운전 슬로건 공모, 안전운전영상물 상영, 교통사고 현장 사진전, 원격긴급제동장치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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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 지원
롯데건설이 지난 8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베트남 다문화가정 19가족 53명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다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다문화 어울림 가족 캠프’는 1박 2일간 다문화 衣(의), 食(식), 住(주) 및 놀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째 날에는 아세안 10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전통가옥 형태의 국립아세안휴양림에서 숙박하며 나라별 전통의상 체험과 베트남 전통 장난감인 쭈온쭈온(잠자리) 공예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이날 저녁에는 다문화 음식 체험으로 베트남 전통 음식인 ‘반쎄오(bánh xèo)’를 가족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이튿날에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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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대성이노텍과 소방활동 지원물품 기증행사 가져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8월 31일 오후 소방서에서 ㈜대성이노텍(대표 김용철)과 소방공무원을 응원하고자 소방활동 시 필요한 물티슈 기증(1,300만원 상당)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전달된 물티슈는 소방활동 시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는데 꼭 필요하며 재난 현장 최일선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성이노텍은 앞서 지난 3월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지원, 방역물품 기부 등 평소 재난업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현장활동에 꼭 필요한 물티슈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에 더 큰 책임과 사명의식을 느끼고 지역사회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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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11호 태풍 힌남노 영향 '연안해역 출입 위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9월 2일 오전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90㎞ 부근 해상으로부터 점차 북상, 부산지역에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이다.부산해경은 해・육상 순찰을 강화해 계류선박 홋줄이 풀려 표류하거나 다른 선박・구조물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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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외사자문협의회, 다문화 가정 격려·지원행사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박재근)는 9월 1일 오후 5시 경남경찰청 정병관 1층 대회의실에서 추석 전 다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경남지역 다문화 가정(15가구)을 선정, 격려·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추진하는 ‘여섯 번째 정(情) 보따리 나눔 행사’로,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지원과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은 “다문화 가정은 여전히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많고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방법을 몰라 소외되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다. 경찰에서는 ‘따뜻한 정(情)나눔’을 통해 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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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동 존중' 가치 빠진 개정교육과정 반대 성명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최근 발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서 '일과 노동에 포함된 의미와 가치' 등이 교육 목표에 반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 '반노동 친기업 교육정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장래마저 어둡게 만들지 말라'고 강조하며 초·중·고 전 학년에 걸친 체계적인 노동 교육과정을 마련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성명을 1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 8월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서 지난 2021년 발표한 내용과 달리 '일과 노동에 포함된 의미와 가치' 등은 교육 목표에 일절 반영되지 않았다. 논란이 일자 교육부는 '정책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이고, 대국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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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잡코리아-IT여성기업인협회, ‘ICT/SW 여성 취업박람회’ 개최 外
◆잡코리아-IT여성기업인협회, ‘ICT/SW 여성 취업박람회’ 개최 잡코리아는 IT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이달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2022 ICT/SW 온라인 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잡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시옷, 티맥스그룹 등 200여개의 IT관련 우수기업이 참여하였으며, 잡코리아 내 ICT/SW 온라인 여성 취업박람회 페이지를 방문하면 500여 건 이상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다"라며 "올해는 참여기업 208개사, 채용공고 548건으로 지난해 참여기업 103개사, 채용공고 312건 대비 각각 102%, 7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채용공고, 취업특강과 ▲인성 역량검사 ▲AI면접 모의고사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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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콘진원, ‘2022 콘텐츠도서관 북페어’로 소통 지속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30일 지역 청소년들의 콘텐츠 이해도 제고를 위한 ‘2022 콘텐츠도서관 북페어’를 나주 본원 2층에 위치한 콘텐츠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콘텐츠도서관 북페어’는 콘진원에서 자체 기획한 지역민 대상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콘텐츠 전문 제작자와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콘텐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2022 콘텐츠도서관 북페어는 최근 K-콘텐츠의 한 축을 담당하는 동시에, 청소년 희망 직업으로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웹툰’에 주목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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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울산 환경보호·탄소중립 실천 위한 ‘U 플로깅 챌린지’ 시행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과 울산의 환경보전을 위한‘U(Ulsan)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U 플로깅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지친 울산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난해에 이어 동서발전과 울산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두 번째 캠페인이다.오는 11월 30일까지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마트폰 어플‘삼성헬스’를 활용해 걷기 등을 인증받고 어디에서든 환경정화 활동한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또는 네이버 밴드에 활동내용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동서발전은 ‘U 플로깅 챌린지’가 진행되는 3개월동안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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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 라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농가·수해 피해 이웃 지원
대교가 쌀 소비량을 높이고 농가를 지원하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서울시 관악구 이웃돕기에 나섰다.지난달 31일 대교는 ‘라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으로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 앞에서 기부할 책을 가져오면 쌀로 바꿔주는 ‘기부 米(미) & BOOK(북)’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대교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쌀 2톤을 구매해 1톤은 참여자들이 가져온 책의 무게에 맞춰 쌀로 교환해 주고, 나머지 1톤은 관악구청을 통해 수해 피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 米 & BOOK’ 캠페인은 대교 직원뿐 아니라 입주사, 지역 주민들까지 책 기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증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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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8월 31일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구급대원 강아연 소방교에게 ‘S.A.V.E.영웅상’ 및 ‘코로나19 대응 소방청장 표창장’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강아연 소방교는 전국 구급차 동원령 1호 발령 지원 및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모두 받은 구급대원으로, 소방청·베스티안 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제5회 S.A.V.E. 영웅‘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이날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헌우 해운대소방서장은 “코로나19 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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