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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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만2144명…재유행 감소세 두드러져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명대를 나타내며 재유행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7만9746명)보다 7602명 줄어든 7만21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8만5233명)보다 1만389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1일(11만906명)보다 3만8762명 각각 적다. 특히 토요일 발표 기준 지난 7월 24일(6만5369명) 이후 6주 만에 최저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356만9192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41명으로 전날(323명)보다 82명 적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7만1903명이다.감소세가 확연한 확진자 규모와 달리 위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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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초강력 태풍 ‘힌남노’ 대비 특별 교통관리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초강력 태풍 ‘힌남로’가 부산지역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어 신속히 사전 점검을 실시했고 향후 강화된 근무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사전점검) 부산경찰은 ‘힌남노’ 이동 경로가 대한해협 방향으로 예보되자 부산시, 도로사업소 등 도로관리청과 함께 초량·우장춘 지하차도 등 상습침수*(82곳)·마린시티·민락수변로 등 월파(5곳) 우려 지역과 부산 전역 교통안전시설물(교통신호제어기·신호등 5,255, 교통안전표지 7,692, 무인교통단속 장비 418)에 대하여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부산 상습침수 우려지역=초량지하차도, 우장춘로, 연안교, 수안교, 세병교, 범전굴다리, 범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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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부산 통과예상 을숙도 하구언다리 교통통제 키로
부산 사하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초강력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부산을 통과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큰 피해가 예보돼 강한 바람(25m/s이상)이 통과하는 시점에 을숙도 하구언다리 교통통제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사하구 을숙도 하구언다리(수문) 구조물에 경관 리모델링 공사중(총사업비 136억 원, 2018.11.21.~2022.12.공정률 50%)으로, 많은 양의 공사용 비계가 설치되어 강한 바람이 불면 이탈·낙하해 이곳을 통과하는 도로(왕복7차로)를 지나는 차량과 보행자에 피해를 입힐 것이 우려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태풍 영향으로 한 번도 통행이 금지된 적이 없던 하구언다리를 통행금지시 사하구와 강서구를 잇는 을숙도대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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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7만명대로 감소...6주 내 토요일 중 최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대비 9840명 감소한 7만974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7일(9만5583명)보다 1만5천837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0일(12만9천355명)보다 4만9609명 감소한 수치로 6주 사이 토요일 중 최저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23명으로, 전날(317명)보다 6명 많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의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를 중단했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서울 1만3천899명, 경기 2만1천130명, 경남 4천978명, 인천 4천503명, 경북 4천371명, 대구 4천238명, 부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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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오전 10시 한반도 상륙...태풍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3일 오전 10시경 부산을 시작으로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태풍·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오전 10시 태풍 힌남노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태풍대비 중점관리사항을 전파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아울러 행안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태풍 선제적 대응조치 지시에 따라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태풍 힌남노는 6일 오전 9시 부산 남서쪽 70㎞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륙 시점 힌남노 중심기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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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렴·인권’ 힐빙(힐링+웰빙)캠프 진행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9월 1~2일까지 1박 2일간 거창군 항노화힐링랜드에서 청렴문화조성과 경찰인권보호를 위한 ‘청렴·인권’ 힐빙(힐링+웰빙)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해 ‘숲속 걷기, 해먹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경남청장은 “재충전을 통해 도민에 더 따뜻한 경남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경찰청은 힐빙캠프 지속 추진 등 직무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도민에게 더 ‘안전한 경남, 공정하고 당당한 경남경찰’로 다가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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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웰노조, 임금교섭 해태 규탄 노동자 결의대회 가져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위원장 이진헌)은 9월 1일 오후 1시 오리역 M타워 삼성웰스토리 본사 앞에서 삼성웰스토리 임금 교섭해태 규탄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속노련 전종덕 조직강화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교섭해태 규탄 결의대회에는 금속노련삼성노동조합연대(금속삼성연대)와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등 70여명이 함께 했다.삼성웰스토리 노사는 지난 1월 12일 임금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8개월동안 교섭을 이어왔지만 8월 10일 21차 교섭시에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에 더 이상의 교섭은 무의미 하다고 판단한 노측이 교섭결렬을 선언했다. 이어 삼성웰스토리노동조합은 8월 1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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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동참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임직원 봉사단 ‘한국마사회 엔젤스’는 2일 추석맞이 지역사회 후원과 함께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웃음 꽃 가득한 송편나눔’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봉사 시작에 앞서 박찬정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계용 과천시장, 김진웅 과천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한국마사회 임직원을 비롯한 나눔 봉사에 동참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뿐만 아니라 과천시 주요 인사 및 기업,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 약 170여명이 참가해 우리 민족의 추석명절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빚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이 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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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어르신 디지털 친화 교육체험 공간 설치 후원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시민과 함께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후원사업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1일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에서 나주시청, TMD교육그룹과 손잡고 ‘노노(老老) CARE’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ICT 디지털돌봄 체험존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한전KPS에 따르면 민·관·공이 협업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복지관 내에 어르신들이 디지털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체험존에는 태블릿PC와 노트북, 키오스크, 빔프로젝트 등 디저털 디바이스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어르신들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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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 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10월 31일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 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심뇌혈관 사망과 급성심근경색 등 발생 및 사망률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 어르신 및 외국인 대상 응급처치 교육 △ 응급처치 교육 영상 SNS 홍보 △ 언론사를 통한 언론보도 및 기고문 게재 △ 전광판 활용 문자 송출 등이다.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최초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집중홍보기간을 통해 간단한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을 익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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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상륙시 배달플랫폼 3사는 배송서비스 중단하라"
민주노총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9월 2일 배달플랫폼 3사(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에 상륙해 구체적인 영향을 발휘할 시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의민족과 2020년에 맺은 단체협약 24조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보상보호법 2항에서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우해 태풍, 폭설, 폭우 등 중대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다고 합의 했다.아울러 쿠팡이츠와 요기에와도 배달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힌남노의 구체적 영향시 배송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배달플랫폼사가 매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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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추석 맞이 취약 계층에 생활용품 나눔
셀트리온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인천시와 충북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셀트리온그룹은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취약계층 380가구와 인천시 서구 무료급식소에 생활용품과 식품 등 약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이번 나눔 활동은 힘든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그룹내 후원과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을 통해 진행된다.셀트리온그룹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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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파파존스 피자, 2학기 개강 기념 대학 피자 기부 外
◆파파존스 피자, 2학기 개강 기념 대학 피자 기부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1일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대강당 앞에서 이화여대 전교생을 대상으로 피자(수퍼 파파스 200판, 가든 스페셜 50판)를 선착순 무료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 강의가 전면 실시된 것을 기념함과 동시에 비대면 위주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라며 "파파존스 피자는 학생들의 활기찬 캠퍼스 생활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이날 오전 대강당 앞에 매직카(피자 트럭)를 설치하고 이화여대 학생 2천 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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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피자알볼로, 추석 맞아 보호종료아동센터에 생필품 지원 外
◆피자알볼로, 추석 맞아 보호종료아동센터에 생필품 지원 피자알볼로가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자립준비청년은 성인이 되어 보호시설을 떠나야 하는 보호 종료 아동으로 피자알볼로는 사단법인 커뮤니티 케어 센터와 뜻을 같이 하고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진행 중인 사회 공헌활동 ‘꿈을피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피자알볼로는 지난 2020년 3월 사단법인 커뮤니티 케어 센터와 MOU를 맺은 후 매달 13명의 자립준비 청년에게 피자알볼로 상품권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자립 키트 전달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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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추석 맞이 따뜻한 이웃나눔 실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과 성우보육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소진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공제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사용해 식료품 등을 구입하고,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한다.명절기간 동안 저소득 노인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쌀, 고추장, 된장, 반찬류 등의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하였고, 약 60여 노인 가구에 임직원이 직접 배송을 실시했다. 또한 아동복지시설에는 시설에 필요한 탁자, 의자, 생필품 등을 구입하여 제공했으며 시설 내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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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2022 제8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 개최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아이템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위해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2022 제8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가 열린다.사회적경제개발원에 따르면 예선 접수 기간은 9월 18일까지이며, 참신한 소셜벤처기업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울산지역 중·고등학생(1팀당 최소 3인∼5인으로 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진행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의 본선 진출 14개 팀은 내부 심사(선정팀 수 변동가능)를 거쳐 9월 27일 오후 3시 사회적경제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본선에 진출한 각 팀은 총 4회의 멘토링을 거쳐 10월 29일 본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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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MZ세대 경찰관과 소통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9월 2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2층 대강의실에서 경남청장, 도내 MZ세대 경찰관 23명(’90년 이후 출생, 임용 5년 미만) 등이 참석한 ‘MZ세대 신임경찰관과의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향후 조직을 이끌어갈 주역인 MZ세대 경찰관들이 느끼는 공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경남경찰의 조직문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평소 조직 생활의 고충, 관심사, 업무에 관련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이어나갔다.김병수 경남청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공직 사회도 변화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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