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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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2년 기장군 청소년 권리·참여캠프’참가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청소년 인재 발굴과 리더 양성을 위한 ‘2022년 청소년 권리·참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청소년 권리·참여캠프’는 ‘기장군 청소년 참여예산제’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과 연계된 지역사회의 정책과 환경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과 연계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프는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 ▲청소년 정책개발 캠프, ▲부산 마을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는 ▲토크콘서트, ▲팀빌딩 & 팀미션, ▲머니카페, ▲Global Citizen, ▲MZ리더십, ▲성장나침반, ▲프레젠테이션 활동 등을 통해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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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신규 가입자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즉석 복권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달 말일까지 알바몬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즉석에서 경품 당첨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알바몬이 마련한 경품은 △네네치킨 후라이드+콜라+감자 세트(30명) △배스킨라빈스 너랑나랑 둘이세트(6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7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 등이다. 이벤트에 응모해 경품에 당첨되면 그 즉시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모바일 교환권을 발송한다.알바몬에 신규 가입한 개인회원이라면 ‘첫 이력서 작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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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휴가철, ‘홈족’ 겨냥한 ‘호텔급’ 분양 단지는?
본격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집에서 휴가를 누리는 이른바 ‘홈캉스’ 단지가 유행이다. 이는 ‘홈족’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휴가철에도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안에서 휴식을 누리려는 수요자가 많아지다 보니 호텔급 커뮤니티 등이 마련된 단지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은 인테리어시장을 통해 알 수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2010년 19조4,000억원에서 2015년 28조4,000억원까지 성장했다. 본격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시작된 2020년에는 41조5,000억원으로 크게 불어났다. 올해는 국내 건축 인테리어 시장 규모가 60조원까지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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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 AI면접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 일부 승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사단법인 정보인권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는 7월 7일자 공동논평에서, 지난 5월 26일(수원지법 한국국제협력단 사건)과 6월16일(광주지법 한전KDN사건) AI면접 등 공공기관의 채용 과정에 도입된 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해 제기했던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이번 소송에서 인공지능 채용 도구를 무분별하게 도입해 온 공공기관들이 법적으로 요구되는 자료들조차 구비하지 않는 등 심각한 책무성 부족을 확인했다고 했다.지난 2020년,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 채용도구의 △공공기관의 공정한 채용절차 준수 유무 △개인정보 침해 여부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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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신기삼 영도구의회 의장에게 감사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7일 영도구 바닷속 환경지킴이 지원조례 재정을 통해 해양환경보호에 기여한 공으로 신기삼 영도구의장에 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그간 영도는 무단 투기된 각종 해양쓰레기와 영도다리축제 등 각종축제로 인해 해양오염이 지속돼왔다. 해양정화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신기삼 의장은 영도구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하여 전국 첫 영도구 연안 해역의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2021년 4월 재정된‘영도구 바닷속 환경지킴이 지원조례’를 통해 바닷속 환경지킴이 운영, 바닷속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영도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해양환경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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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경찰협력단체와 치안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지역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6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2022년 치안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 정창영 경찰서장과 자치경찰부 소속 각 과장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여성명예소장 등 경찰협력단체 약 40명이 참석했다.경찰은 간담회를 통해 경찰 활동사항 및 내년 4월에 시행되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자율방범대법)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협력치안 업무유공자 3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4월 자율방범대법 제정으로 자율방범대의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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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2022년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은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4개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특별전담팀(TF’)을 설치했다.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해 군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기존에 109개소에 설치돼 있는 그늘막을 122개소로 늘려 군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무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정자 등을 점검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특보가 예상될 경우 주요 도로에 살수차(5대)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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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응답자의 96.8%,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 ‘찬성’
고물가 시대에 직장인들의 점심 상황은 갑갑하기만 하다. 이에 국회에서는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 경감을 위해 식대 비과세 한도를 늘리는 소득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제공받는 식사와 식대 수준에 만족하고 있을까, 또 관련 법이 추진되고 있음을 알고 있을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최초 모바일 식권 서비스인 식권대장을 운영하는 밴디스(대표 조정호)와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공동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1,037명의 남녀 직장인이 참여했다.식대 등 복리후생비는 근로기준법 등에 규정된 부분은 없고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회사 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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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내 약국 4개소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부곡4동 소재 약국 4개소(△강약국, △성신약국, △호호약국, △화신약국)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 사업장 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 배려, 치매 관련 정보제공, 복약 지도 등 지역 내 약국이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동반자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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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검찰, 이강택 TBS 대표 수사 착수 ”
이종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가 지난 6월 30일 이강택 TBS 대표이사를 업무상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사실증명원을 보면 고발장을 접수한 서울중앙지검은 해당 사건을 7월 4일 형사제1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 했다. 이에 대해 이종배 시의원은 “각계각층에서 ‘TBS 김어준 뉴스공장’의 정치 편향성에 대해 우려와 비판이 있었음에도 피고발인은 관리·감독의 최종 책임자로서 이를 시정할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김어준 진행자를 옹호하며 불공정 편파방송을 방조한 행위는 명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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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주관 바다 속 정화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 영도 청학항 일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부산광역시와 함께 쾌적한 해양환경을 통한 ʻ그린스마트 해양수도ʼ 부산바다를 만들기 위해 바다 속 폐기물 수거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소속 해양특수구조대 등 전문다이버 20명이 동원, 바다 속에 방치된 폐기물을 크레인을 이용하여 인양했고, 청학항 주변에 방치된 폐타이어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부산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는 사진전시회를 갖고 선박종사자들에게 해양환경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부산바다 만들기에 앞장섰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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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LCC 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 등은 7월 6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통합 LCC(저비용항공사)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규탄대회는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가덕도허브공항 시민추진단,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촉구 교수회의 등 주최로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관련 대학생,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산업은행, 대한항공, 국토교통부 촉구 및 규탄문에서 동남권 800만 주민은 우리의 오랜 염원을 기만하고, 오로지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혈안이 된 대한항공을 규탄함과 동시에 국토부와 산업은행을 비롯한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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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선한스타를 통해 총 3,560만 원의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5월 초 정규 1집 'IM HERO’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의 이름으로 지원될 외래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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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더 안전경연대회 우수상 선정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022년도 중점관리대상「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CJ 제일제당 부산공장(장림동)’이 우수상에 선정돼 상장 및 시상금 수여 및 안전인증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 대회는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화재 초기 관계자 중심의 자율대응체계을 마련하고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평가한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진화 및 인명대피유도가 중요하다”며 “훈련만이 대형화재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명심하고 옥내소화전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훈련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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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7~8월에 전기관련 화재 발생 위험성 높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여름철(7~8월)에 전기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화재발생 통계를 분석해 6일 발표했다.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남부지방의 평균 장마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약 31.4일 지속됐으며, 평균 강수량은 341.1mm로 산출됐다.남부지방에 장마가 시작한 가장 빠른 해는 2020년 6월 24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1년 7월 3일에 시작했다. 장마가 종료된 가장 빠른 해는 2018년 7월 9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0년 7월 31일이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12,290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 725명(사망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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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풀린 ‘달구벌’…하반기 대구·경북 1만4000가구 분양
하반기 대구·경북에서 1만4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찬바람이 불던 대구부터 지역 부동산을 옥죄었던 규제가 이달부터 해제되면서 다시 부동산에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부터 연말까지 대구·경북에 아파트 28개 단지, 총 1만4079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9087가구로 절반 이상 몰려 있고 경북이 4992가구다.특히 이번 하반기 분양 물량은 지난 상반기(1만1233가구, 청약홈 기준)보다 25.3% 많은 수준이다. 이는 그간 공급을 미뤄왔던 건설사들이 규제 해제와 동시에 분양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정부는 지난 30일 주거정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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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분양가 부담에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대세’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분양가 상승,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입법예고와 행정예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기본형 건축비 조정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을 분양가에 바로 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건설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분양가가 약 4%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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