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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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명절 맞이 나눔 활동 실시 外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명절 맞이 나눔 활동 실시 bhc치킨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지는 소식을 전했다.bhc치킨 관계자는 "해바라기 봉사단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갈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 선물 제작 활동을 펼쳤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함께한 갈월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장로교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단체로 지역 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를 실천하는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과 나눔의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나눔의 주제는 명절동안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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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메가엠지씨커피, 포항 수해복구 동참 外
◆메가엠지씨커피, 포항 수해복구 동참메가엠지씨커피가 태풍 피해 복구 자원봉사자들에게 커피를 지원하며 피해 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 찾기에 동참했다.메가커피 관계자는 "메가MGC커피 포항문덕점, 포항오천점,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 봉사들에게 일일이 커피와 응원을 전달하며 뜻을 함께 했다. 또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고통을 분담했다"고 전했다. ◆한국잡월드, 교육 기부 우수기관 선정 기념 온라인 진로 프로그램 지원한국잡월드가 직업 진로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도서·벽지 소재 학교 대상으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년 교육부로부터 교육 기부 기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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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앙골라에 112신고시스템 2차 전수…9월 19~30일
2022년도「앙골라치안역량 강화 사업」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지난 6. 20.~ 7. 1.간 112치안전문가 3명 파견에 이어 9. 19.~ 9. 30. 대구경찰청 외사계 김경순 경위 등 4명을 앙골라 경찰청 '113 긴급신고센터'에 2차로 파견, 지령 요원의 역할과 임무, 시스템 운영 및 CCTV 모니터링 기법 등 교육으로 한국의 선진적인 치안 기술을 전수한다고 밝혔다.앙골라는 아프리카대륙 남서부에 위치해있으며 인구는 약 3500만명, 수도는 '루안다'이다. 로앙골라 경찰청은 치안역량강화를 목표로 2015년 ~ 2018년 한국 정부(수출입은행)로부터 500억 원 규모의 유상 원조를 받아 한국의 112신고시스템을 모델로 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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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한국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2,000인분 전달 外
◆한국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2,000인분 전달한국맥도날드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 총 2,000인분을 지난 9일(금) 전달했다고 밝혔다.맥도날드 관계자는 "포항 지역은 이번 초대형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강물 범람부터 인명피해까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현장에서는 조속한 복구를 위한 토사 정비 및 침수 가구 정리, 환경정화와 이재민 지원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에도 수해복구를 위해 힘쓰는 포항 지역 현장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빅맥’과 음료 총 2,000인분을 전달했다"라며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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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의료기관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 지속
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천223명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구 의료기관에서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집단감염으로 코호트 격리된 미추홀구 의료기관에서도 1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 수는 64명이 됐다.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또 감염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9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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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3만6938명…위중증 553명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6천938명 늘어 누적 2천404만1천825명이 됐다고 밝혔다.전날(2만8천214명)보다 8천724명 늘어난 수치다.연합뉴스 등은 "추석 연휴 전날과 당일 급감했던 진단 검사 건수가 연휴 후반 다시 늘어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으로 전날(228명)보다 26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3만6천736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83명, 서울 6천289명, 경남 2천437명, 인천 2천223명, 경북 1천878명, 대구 1천814명, 충남 1천710명, 전북 1천572명, 부산 1천545명, 충북 1천3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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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U, +1 선물세트 한부모 가정에 기부 外
◆CU, +1 선물세트 한부모 가정에 기부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 한 달간 ‘같이의 가치’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 선물세트를 서울시 한부모 가정 300여 가구에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CU 관계자는 "지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하면서 ‘같이의 가치’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라며 "이는 편의점 특유의 +1 이벤트와 기부 캠페인을 결합한 것으로 명절 선물 구매와 동시에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캠페인은 고객이 특정 선물세트를 구매 시 증정하는 +1 상품을 고객의 의사에 따라 기부하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CU도 함께 같은 수량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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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8만...전 주 대비 4만여명 감소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며 11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8000여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 주 대비 4만3000여명 감소한 수치로 일요일 기준 9주 만에 최저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2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기준으로 7월 10일(2만383명) 이후 9주 만에 최저치다. 1주 전인 지난 4일(7만2127명)보다 4만3913명 감소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28명으로 전날(237명)보다 9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798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7069명, 서울 4807명, 경남 1818명, 인천 1676명,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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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하루 남기고 귀경 행렬 몰려...경기 남부 정체 이어져
추석 연휴를 하루 남기고 서울권으로 차량들이 몰리며 경기 남부의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부근 서울방면은 달래내 부근∼반포 8㎞, 안성∼안성분기점 부근 6.5㎞, 입장휴게소∼안성 7㎞, 천안 부근 2㎞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중이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여주분기점∼여주휴게소 부근 4㎞, 덕평∼용인휴게소 부근 10㎞ 등에서 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중부3터널 부근∼중부1터널 부근 5㎞, 일죽∼모가 12㎞ 등에서 정체가 발생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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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전국 도로 정체…“오후 8∼9시께 해소될 듯”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오전부터 귀성길 차량이 몰리며 전국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한남~서초 4㎞ △죽전~신갈분기점 6㎞ △기흥 동탄 부근~남사 부근 14㎞ △안성~비룡분기점 92㎞ △옥천 부근~옥천 4터널 15㎞ △북대구 부근~도동분기점 8㎞ 등 총 140㎞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팔탄분기점 부근~서해대교 30㎞ △서김제 부근~줄포 부근 40㎞ 등에서 차량이 서행 중이다.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 분기점~신곡 분기점 부근 7㎞ △산곡분기점~경기 광주 분기점 부근 14㎞ △호법분기점~남이천IC 부근 8㎞ △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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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남 사천·충북 음성 등서 보기 드문 ‘고층아파트’ 공급
지방에서 보기 드물었던 높은 층수로 설계된 신규 아파트가 하반기에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지방의 높은 층수의 아파트들은 주로 주상복합으로 지어져 단점이 많다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점을 개선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하고, 높은 층수로 설계한 만큼 건폐율이 낮아 넓은 동 간격과 공원 설계를 갖추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뽐내고 있다. 또 높은 층수에 따른 까다로운 시공 요건으로 인해 대부분 메이저 건설사가 공사를 맡아 상징성이 더해지며, 가격 상승까지 돋보이는 만큼 수요자들의 청약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경북 구미시 최고층인 최고 42층 높이의 아파트 ‘구미 아이파크 더샵’의 경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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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세 ‘리딩’하는 ‘브랜드 타운’ 효과…후속단지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흥행 성공한 아파트의 후속 분양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1차에 이어 후속 분양 단지까지 들어서면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되는데,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면 지역 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1차 분양으로 인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등이 분양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만큼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으며 브랜드 타운 형성로 인한 시세 상승 및 프리미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실제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 곳은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충청북도 흥덕구 일대에 1~5단지 총 3,678세대 대규모로 형성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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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본그룹, 20주년 창립기념 농가·지역사회 사랑 나눔 外
◆본그룹, 20주년 창립기념 농가·지역사회 사랑 나눔본그룹이 9일 창립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본그룹 관계자는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설립 이념에 따라 ‘한식’을 매개로 가맹사업과 단체급식, 간편식, 이유식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며 농가와 지역사회 등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나눠왔다"라며 "이 과정에서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 상생도 실천해 오고 있다. 계약재배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방안이기에 특히 주목할 만한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본사와 농가가 연간 쌀 사용량 및 수매 단가를 함께 설정해, 연중 쌀값이 떨어지더라도 당초 함께 설정한 적정 공급가를 기준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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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첫 출사표 브랜드…9월 분양 출격 대기
이달 전국에서 지역 내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른다. 일반적으로 첫 분양 결과가 마중물이 되어 후속 분양을 이끄는 만큼, 건설사에서는 입지 선정부터 설계, 마케팅까지 공을 들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우수한 상품성을 기대할 수 있고, 희소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실제 지역에 첫 출사표를 낸 단지들은 분양 성적도 우수하다. 지난 5월 경기 시흥시 시흥장현지구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로 분양한 ‘e편한세상 시흥 장현 퍼스트베뉴’는 1순위 평균 189.94대 1, 최고 19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1월 전남 나주시 첫 번째 ‘자이’ 브랜드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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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귀뚜라미보일러, 경북 포항시 수해 현장 긴급 서비스 지원 外
◆귀뚜라미보일러, 경북 포항시 수해 현장 긴급 서비스 지원(주)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지난 6일 초강력 태풍 '힌남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본 경북 포항시에 ‘긴급 피해 복구팀’을 파견하여 7일(수)부터 보일러 긴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침수 피해가 심각한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면사무소 앞에 수해복구 캠프를 설치하고, 남구 오천읍과 대송면 일대에 침수된 주택 5,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와 기름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서비스 인원 10명을 투입한 귀뚜라미보일러는 수재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수해 복구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지역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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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효성, 헌혈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나서 外
◆효성, 헌혈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나서효성이 7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효성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년만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헌혈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따로 시간을 내서 헌혈하러 가기 쉽지 않은데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코로나19로 3년만에 헌혈을 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효성 ‘사랑의 헌혈’은 200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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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bhc그룹, 특별재난지역 전 가맹점에 긴급 지원 外
◆bhc그룹, 특별재난지역 전 가맹점에 긴급 지원 bhc그룹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경주시에 위치한 전 가맹점에게 원부자재를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bhc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별 지원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고통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전격 결정했다"라며 "이를 위해 자체 물류를 통해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은 물론 모든 비용은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긴급 지원을 받는 매장은 제주도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와 경주시 내 모든 가맹점이다.◆홍정민 국회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5억 원 확보더불어민주당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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