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21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기준으로 7월 10일(2만383명) 이후 9주 만에 최저치다. 1주 전인 지난 4일(7만2127명)보다 4만3913명 감소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28명으로 전날(237명)보다 9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798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7069명, 서울 4807명, 경남 1818명, 인천 1676명, 경북 1628명, 대구 1330명, 충남 1269명, 전북 1263명, 부산 1187명, 충북 1117명, 전남 1108명, 대전 1003명, 강원 975명, 광주 869명, 울산 453명, 제주 323명, 세종 288명, 검역 31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532명으로 전날(525명)보다 7명 늘었다. 사망 환자는 47명으로 직전일(48명)보다 1명 줄었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38만2천255명으로, 전날(40만6천509명)보다 2만4천254명 감소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