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2만8천214명)보다 8천724명 늘어난 수치다.
연합뉴스 등은 "추석 연휴 전날과 당일 급감했던 진단 검사 건수가 연휴 후반 다시 늘어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으로 전날(228명)보다 26명 줄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3만6천73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83명, 서울 6천289명, 경남 2천437명, 인천 2천223명, 경북 1천878명, 대구 1천814명, 충남 1천710명, 전북 1천572명, 부산 1천545명, 충북 1천362명, 전남 1천306명, 대전 1천275명, 강원 1천233명, 광주 883명, 울산 575명, 세종 421명, 제주 287명, 검역 45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553명으로 전날(532명)보다 21명 늘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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