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집단감염이 시작된 서구 의료기관에서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집단감염으로 코호트 격리된 미추홀구 의료기관에서도 1명이 더 확진돼 누적 감염자 수는 64명이 됐다.
의료기관을 통한 코로나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또 감염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99명으로 늘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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