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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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전달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송관영)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약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마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SH공사와 서울의료원은 올 한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서울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지난해 SH공사와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시범적으로 진행한 사업을 올해 서울의료원까지 확대했다.SH공사는 취약계층이 돈 걱정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와 보장구 등 1,500만 원을 지원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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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부산시체육회장선거 장인화 현 회장 당선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15일 오후 1~5시까지 부산시체육회관회의실에서 치러진 부산광역시체육회장 선거 개표결과 장인화(동일철강 회장) 현 부산시체육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선거인수 454명 가운데 382명이 투표(투표율 84.1%)해 장인화 회장이 251표(65.7%)를 얻었다. 김영철 부산시체육진흥협의회 위원(영진기계 대표)은 120표(31.4%)를, 홍철우 전 부산시배드민턴 협회 회장(대한금속 대표)은 11표를 득표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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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불꽃축제에 전국 첫 '혼잡안전관리차량' 총력대응
12월 17일 오후 6시부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일원에서 열리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부산시 등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벌이는 가운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경비계도 12월 15일 오후 3시 30분 종합대책회의 후 오후 5시 30분경 광안리 만남의 광장 삼거리에서 전국 첫 개발된 '혼잡안전관리차량'(일명 'DJ폴리스')현장 시연회를 갖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 차량은 경찰관 2명이 직접 차량 위에 설치된 단상에 올라가서 인파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조한 차량으로, LED전광판으로 안내문구를 송출하고, 경찰관이 차량 위에서 주변을 내려다보며 혼잡도를 실시간 확인해 마이크 방송을 통해 진행방향이나 혼잡도 등을 안내·경고해 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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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2022 올해의 영웅소방관’ 시상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15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소방영웅 시상식’을 개최하고, ‘영웅 소방관’ 8명에게 상패와 상금 900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소방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된 황병률 소방위(49·포항 남부소방서)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했다. 또 김종남 소방위(48·서울시 119 특수구조단) 등 ‘영웅 소방관’ 7명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중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된 황병률 소방위는 지난 6월 포항시 남구 포항공대 연구동 화재 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초기 진압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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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국제강, ‘DK그린캠페인’으로 산불피해복구 지원
동국제강이 사내 노후·불용 IT기기(E-Waste)를 재활용해 얻은 수익금을 환경재단에 기부했다.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E-Waste Recycling 수익금 전달식’을 갖고 환경재단의 강원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캠페인을 지원하기로 했다.동국제강은 노후로 사용이 어려운 PC 등 IT기기 1,834대를 중고 ITC 플랫폼 ‘민팃’과 협업해 재활용했으며, 수익금 2206만원을 자원 재활용 취지에 맞춰 환경재단 산불피해복구 캠페인에 기부했다.한편 동국제강은 이에 앞서 지난 5월 민팃과 협업해 임직원 기부 폐휴대폰 1224대를 재활용해 얻은 수익금 약 1124만원을 환경재단의 동일한 캠페인에 기부한 바 있다.동국제강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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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1회 사이버수사연구회 세미나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12월 15일 청 내 10층 무학마루에서 사이버수사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1회 사이버수사연구회 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은 진화하는 사이버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사이버, 첨단안보, 마약수사 및 디지털포렌식 분야 수사관 57명으로 학습모임인 사이버수사연구회를 구성했다.이번 세미나는 고도화·지능화 되고 있는 사이버상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문수사기법 공유를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대구대 김창훈 교수 등 대구지역 학계·IT기업·공공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이버수사자문위원 7명을 위촉했다.이어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에 대한 효율적 대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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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022년 임금 단체협약 3사 모두 가결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5일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회사를 대상으로 한 ‘2022년 임금,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잠정합의안 조합원총회 투표에서 3사 모두 가결돼 모든 단체교섭이 종료됐다고 밝혔다.2022년 현중지부 단체협약 조합원총회는 지난 12월 8일 현대건설기계가 조합원총회에서 가결이 되었고, 15일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현대중공업 총 투표자 수 6,179명(92.78%) 중 찬성 3,551명(57.47%)·반대 2,606명(42.18%)으로 가결, 현대일렉트릭 총 투표자 수 558명(85.32%) 중 찬성 385명(69%)· 반대 171명(30.65%)으로 가결됐다.현중지부는 조합원들의 결정에 따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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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오스템파마, 광고모델 김다현 자선 콘서트 후원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와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오는 27일 충북 진천군에서 개최되는 ‘꿈나무 장학금마련 자선콘서트’ 행사를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 광고 모델 중 한 명인 김다현 양 측이 직접 주관 및 주최하는 ‘꿈나무 장학금마련 자선콘서트’는 지역 청소년의 학업 및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기획된 장학금 모금 행사이며, 지역 주민 대상 전석 무료 입장이다. 김다현 양은 충북 진천군 출생으로, 부친 김봉곤 훈장은 진천군에서 ‘청학동 예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당사 광고모델의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고자 자회사 오스템파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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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난현장, 실시간으로 들여다본다"…CCTV 지휘관제시스템 구축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는 소방청으로부터 국고보조 예산을 지원받아 재난발생 정보와 각종 CCTV영상을 통합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CCTV 지휘관제시스템」을 구축완료하고, 각종 재난지휘현장에서 본격 활용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 CCTV 지휘관제시스템은 소방차량 및 모바일 등 각종 소방 재난현장영상과 부산시, 16개 구·군, 교통정보센터에 있는 각종 CCTV 약 2만 3천개의 영상정보를 119종합상황실과 출동하는 지휘차량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지난 11월 시스템 구축 이후 사용자를 대상으로 2주간 사용 후 운영성과를 측정해본 결과 초기 현장상황인지와 재난작전지휘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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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마동석, 영화제작가협회 남우주연상 영예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2’를 기획·제작·주연한 마동석이 “제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은 2014년 12월에 출범,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영화인들의 노고를 빛내고 있다. 지난해 남우주연상수상자는 자산어보 설경구 배우가 수상했다. 마동석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에서 주는 남우주연상은 특별하고 의미가 있다. 저한테 과분한 상이지만 감사히 받겠다. 제가 인터뷰나 시상식을 하면 주위에서 빨리하라고 해서 고마운 분들에게 인사를 한 번도 못했다. 오늘은 그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친구 김홍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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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어린이집연합회, 복지사각지대 지원 릴레이 기부행사
부산기장군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정현) 소속 공립‧법인분과 어린이집 5개소가 12월 15일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릴레이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관5어린이집(원장 손영희), 정관6어린이집(원장 조인화), 정관7어린이집(원장 김애정), 에코맘어린이집(원장 최희연), 한성어린이집(원장 이은부)이 참석했다. 기장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총 8회째 참여하고 있으며, 매월 가정·공립·민간·법인어린이집의 아동과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이 십시일반으로 생필품을 모아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생필품 77박스는 정관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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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요양병원에 화재 대응 유공 표창 수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13일 낮 12시경 발생한 요양병원 화재 시 인명대피 및 초기진압에 큰 공을 세운 요양병원 임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임직원들은 요양병원 5층 화재 발생 시 초기 발견해 환자 27명을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시키고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진압으로 인명피해를 막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힘썼다.김재현 부산진소방서장은 “지난 2018년도 밀양 요양병원 화재 사례를 보듯이 피난약자시설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클 수 있는데 침착하게 환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진압을 도운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화재대피 훈련 및 안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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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의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위반 공소장에 스모킹건이 없다?는 주장 제기돼
하윤수 부산 교육감을 기소한 검찰의 공소장에 하 교육감의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증거’(스모킹건)가 담기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이를 두고 일방적으로 진행한 무리한 수사라는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검찰 측이 ‘포럼 교육의힘(이하 포럼)을 선거용 사조직으로 활용해 사전선거운동을 벌였다’는 기존의 주장만 되풀이하며 포럼 구성원과 활동 내용 등 전반적 개요만을 기재했을 뿐,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나 새로운 사실들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포럼 관계자 등의 주장이다. 공소장에는 포럼 구성원들이 단체채팅방을 개설했다는 점만 기재됐을 뿐, 하 교육감의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 대화 내용은 찾아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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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근 분양단지, 불황에도 매매거래는 ‘최고가’
삼성, LG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기업 주변의 부동산 시장이 불황에도 끄떡없는 모습이다. 이들 기업이 위치함으로써 협력업체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소득 수준 향상을 가져와 부동산의 가치를 높인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경기 평택시와 충남 아산시, 경남 창원시 등 지역은 삼성, LG 등 대기업이 위치해 있다는 이유에 힘입어 지역 근로 소득이 큰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통계포털(TASIS)에 따르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고덕일반산업단지), LG디지털파크(LG디지털파크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업이 위치한 경기 평택시의 근로자 급여총계는 2021년 기준 8조2476억원에 달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1라인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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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산림조합장선거 입후보 임·직원 등은 12월 20일까지 사직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되려는 공무원 및 조합의 임·직원 등은 농협·산림조합의 경우 조합장 임기만료일전 90일인 올해 12월 20일까지, 수협의 경우 60일인 내년 1월 19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해당조합의 비상임이사·비상임감사 등은 후보자등록일(2023년 2월 21일∼22일) 전일인 2월 20일 또는 2월 21일까지 사직하면 된다. 사직시점은 조합 또는 그 소속기관의 장에게 사직원이 접수된 때로 본다. 부산시선관위는 조합별로 정관이나 규약 등에서 조합장선거 사직대상자 및 사직기한을 다르게 규정하고 있다면서,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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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동발전, ‘2022년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현판식 개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국민이 안심하는 생활안전 확보’을 위해 경남 고성, 사천지역 4개 초등학교에 맞춤형 안전시설을 지원하는 ‘2022년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현판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동발전과 경남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019년부터 3년 간 시행한 어린이 교통안전 개선 캠페인 ‘경남 안녕캠페인’의 2차 사업이다. 학교·지역주민·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안전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의 안전 유해 개소를 발굴하고, 맞춤형 안전시설을 지원해 초등학생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경남 고성·사천지역 하일·하이·문선·용산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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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GC녹십자, ‘가족친화 우수기업’ 동시 선정
GC(녹십자홀딩스)와 GC녹십자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가족친화인증이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 심사와 함께 직원 만족도 설문 조사, 기관 현장 심사 등 절차를 통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GC와 GC녹십자는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높은 육아휴직 이용률과 복귀율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의 적극 활용 △PC-OFF제 운영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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