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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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반도건설, 6년 연속 ‘건설재해근로자 치료비·생계비’ 지원
반도건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7일 대한건설회관에서 반도건설 김용철 사장을 비롯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김상수 이사장, 근로복지공단 최기동 기획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재해근로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날 기탁한 지원금은 재해근로자의 치료비 및 생활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추천한 지원대상자 중 재해 정도, 장애여부, 사회취약계층여부, 부양가족 수 등을 기준으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서 매년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반도건설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1억원씩 건설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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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웨이 ‘태양광 발전소’·‘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 친환경 행보 박차
코웨이가 태양광 발전소 설치와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 친환경 행보 다각화에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 10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자회사 아이오베드 건물 옥상에 약 800kWh 규모로 태양광 발전소 착수에 들어갔으며 내년 상반기 중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완료되면 매년 470톤 가량의 탄소를 감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도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이다.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은 어린이들의 생태계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코웨이가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지난 6월부터 서울 구로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3개 초등학교에 1150여 명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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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비자발적 헌신만 강요하는 선거사무제도 개선 촉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자발적 헌신만 강요하는 선거사무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나온 문제점에 대해 근본적 개선을 수차례 요구하였고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당정당학회에 지난8월부터 연구용역을 의뢰하여 안정적 선거관리를 위한 선거관리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11월 최종보고를 마쳤다. 시군구연맹은 그간 한국정당학회에 수차례 인터뷰와 면담과 자료전달 조합원 1241명의 설문 참여방식등으로 의견과 개선안을 전달하였다. 이에따라 상기 용역개선방안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빠르게 제도개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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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관악구 소외 어르신들께 쌀 1000kg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릴레이 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소외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관악구 지회에 쌀 5kg 200포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달 대한노인회에 쌀 1000kg 전달에 이은 두 번째 쌀 기부 행사이다.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양소를 갖추고 소화가 잘되는 5분도 기능성 쌀눈쌀로 전량 구매해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된 기능성 쌀 1,000kg은 관악구 내 경로당 114개소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독거노인 어르신들 위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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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직역연금연대 기자회견 연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직역연금연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지난 2015년 공무원연금 관련 대타협 합의사항에 대한 정부의 사전 이행 없이는 어떠한 직역연금 논의도 용인할 수 없다”고 천명했다.이날 기자회견을 진행한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직역연금연대에는 공노총을 비롯해 공무원노동조합연맹, 교사노동조합연맹, 사학연금공대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우정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노총공공부문노조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정부는 2015년 대타협 당시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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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건설, 광진구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지원
롯데건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진구청과 협업해 ‘행복한지역아동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34호점’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롯데건설은 이번 시설 개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도배, 장판, 창문 공사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들이 센터를 이용하며 불편했던 점에 초점을 맞춰 난방 공사, 화장실 공사, 공부방 공간 조성 등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총 6000만원의 규모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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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강릉 감자빵 정남미명과 ’2022 강원도민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봉사 실시
정남미명과는 지난 13일 강릉시 주문리 소돌 일대에서 ‘2022 강원도민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연탄 봉사 활동에는 정남미명과 임직원, 마을 부녀회 및 이장 등이 참여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연탄을 줄지어 날랐다. 이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연탄 3,000장을 배달했다. 연탄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보연 대표이사는 “강원도의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빵이 만들어지고, 그 수확을 작게나마 다시 강원도로 보답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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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비맥주 ‘근무지 자율선택제' 등 기업문화 개편 나선다
오비맥주는 기업문화 개편을 위해 ▲근무지 자율선택제 ▲다양성과 포용문화 확산 행사 개최 ▲’해피아워‘를 통한 회식문화 개편 등을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오비맥주는 지난 11월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구성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자 국내외 상관없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도입했고 밝혔다. ‘근무지 자율선택제’는 안전한 원격 근무가 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디든지 직원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도다. 오비맥주 직원들은 연간 총 25일 업무 장소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근무할 수 있다. 일 8시간 근무를 지키며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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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북·울산’ 전세가율 80% 육박…“새 아파트로 갈아타자”
전세가율이 80%를 육박한 지역 내 새 아파트 공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세가와 매매가의 차이가 적은 만큼 돈을 좀 더 보태 전세에서 매매로 갈아타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올해 11월 기준 68.6%로 작년말(68.9%)보다 소폭 하락(0.3%p)했다. 반면 지방은 같은 기간 73.6%에서 73.8%로 오히려 상승(0.2%p) 곡선을 그렸다.시·도별로 살펴봐도 수도권보단 지방의 전세가율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서울의 전세가율은 집값의 절반 수준(56.9%)에 불과했으며 경기도 65.4%, 인천 67.8%로 조사됐다.지방의 전세가율은 수도권과 달리 대제척으로 70%선을 넘어섰다. 지방 광역시 중에선 울산이 75.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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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하반기 화재현장 우수지휘관(팀장)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는 12월 21일 ‘하반기 화재현장 우수 지휘관’에 부민119안전센터 소속 소방위 김주선 팀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화재현장 우수 현장지휘관(팀장)은 재산피해 50만원 이상 화재나 인명피해 발생 화재현장에 출동한 선착대 현장지휘관을 대상으로 평가표를 작성 ․ 취합한 뒤 자체 심의회를 거쳐, 최고 평가점수를 받은 지휘관(팀장)을 반기별로 선정해 성과보상(포상금 지급, 포상휴가)을 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부민119안전센터 김주선 팀장은 초기 상황파악 및 무전 교신 등 현장대응능력 임무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는데, 화재 초기 신속한 상황파악을 통해 현장 도착 후 후착 분대에 화재 상황을 빠르게 전파했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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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오르고, 물량 줄고”…새 아파트 구입 더 어려워져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내년 공급 물량 감소 전망까지 나오면서 새 아파트 구입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연내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는 모습이다. 지난 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자료에 따르면, 12월 분양가격 전망치는 전월 대비 4.5p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건축비 상승과 금리인상에 따른 상승세가 주된 이유다. 업계에서도 내년 분양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주택산업연구원은 12일 2023년 주택시장 전망자료를 추가로 발표하면서 내년에는 분양가 상승과 함께 분양 물량 감소까지 더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주택가격 급락으로 인허가 주택 물량은 3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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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T, 광주전남지역 어르신 식사 도움 봉사활동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0일 광주광역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분도와 안나 개미꽃동산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aT사랑나눔단’을 중심으로 점심식사 배식활동에 동참하고 제철과일 등으로 구성된 간식꾸러미와 후원금을 전달했다.aT에 따르면 ‘사랑의 식당’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 제공을 주요활동으로 하는 음식 나눔 공동체로 30년 이상 광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해 왔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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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대학생 교육 봉사단 ‘참지마요’ 6기 수료식 성료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느린 학습자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공헌활동 ‘참지마요’ 6기 대학생 교육 봉사단 수료식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끝났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서울시 종로구 피치마켓 사옥에서 열린 수료식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료식 현장에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8명이 직접 참석해 참지마요 활동내역과 소감을 전했으며 그 외 봉사단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수료식에 참여했다. 이어 196명의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수료증 전달식과 함께 신규 프로젝트 등을 펼쳐온 최우수·우수 봉사단원 58명을 위한 상품 및 상장 수여식이 진행됐다.대웅제약에 따르면 참지마요는 발달장애인·경계선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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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홀딩스,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 3000만원 전달
JW홀딩스는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JW 조이워킹(JW Joy-Walking)’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경기도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성권 JW홀딩스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경기도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학준 관장에게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특수신발 제작에 사용된다. 특수신발은 희귀질환, 발달지연, 중증장애, 발모양 변형 등의 원인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한 개인별 맞춤 신발이다. ‘JW 조이워킹’ 캠페인은 JW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인 ‘JW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JW홀딩스, JW중외제약, JW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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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MM, 취약계층 지원 위해 임직원 참여 물품기부 캠페인 실시
HMM(대표이사 김경배)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HMM은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품기부 캠페인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HMM에 따르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200여개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일부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기도 했다. 판매 수익금과 물품, 그리고 회사가 마련한 별도의 기부금까지 합쳐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됐다.사내 여직원 모임인 ‘수평선회’에서도 최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취약계층 여아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열었다. ‘수평선회’ 직원들은 취약계층 여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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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소진공, '코로나 직격타' 공연업계 위한 관람권 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0일 대전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에 노인 돌봄 종사자·자원 봉사자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원도심 소극장 통합 관람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소진공에 따르면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대전은 소극장과 극단들이 모여 있는 대전 공연업계의 중심지이지만, 코로나19영향으로 절반가량의 소극장이 문을 닫았다.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연업계를 돕고자 소진공은 대전연극협회와 협업해 원도심에 위치한 소극장이라면 어느 공연이든 관람이 가능한 ‘대전연극 통합 관람권’을 제작했다. 이후 임직원 급여공제로 마련한 기금을 활용해 관람권 150매를 구입하고 문화취약 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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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제3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20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제3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과 공모전 멘토로 함께 한 유현준 교수, 수상자 70여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건축부문 25팀 △아이디어부문 10팀 총 35팀이 최종 선발됐고, 건축부문 대상 700만원을 포함해 총 25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식전 행사로 ‘차선이 모여 최선이 되는 인생’을 주제로 유현준 교수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또 수상작 전시,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참여 이벤트가 이어져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계룡장학재단 공모전은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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